여자친구가 저때매 많이 힘들어해요

애정표현20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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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고작 80일 조금 넘게 사귄 새내기 커플입니다 전 그 여자가 아니면 안될정도록 그 이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제 모든걸 다 줄 수 잇을 만큼에 그런 여자입니다 그애와 저는 학철시절에 정 반대인 삶을 살아왓어요 저는 말그래도 어두은 삶을 살앗고 제여자친구인 그앤 남들과 같은 평번한 삶을 살아왓구요 전 소년원 이란 곳도 다녀왓어요
그런 저를 알면서 제 마음 받아주고 사귀어준 여자친구한테 매번 미안하고 고마워 합니다
자 이제 헛소리 말고 본론 들어갈게요
제 여자친구는 얼굴도 이쁘고 약간의 생각 없는 말 때매 귀엽고 치명적인 매력도 엄청나요 성격도 착해서 남들이 딱 볼때 착하다 이쁘고 착하고 긔엽다 라는 말 까지 들을정도록요 하지만 그애는 민망함이 많아요
주의의식도 되게심하구요 자존심이 너무 강합니다
입도 너무 무겁구요 이러한 화가나면 자기 의사를 무조건 따지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그러한 점에서 항상 섭섭해 햇습니다
처음에 저의가 무슨 일때매 싸워서 페이스북 연애중을 지워버럇습니다 제가 홧김에.. 다시 사귀고 제가 다시 연애중 띄우자 라고 햇더니
"안되 그럼 사람들이 우리 싸워서 헤어졋다 사귀는거 다 알잖아" 라고 말을 하고 사람들의 주의 시선을 너무 인식하고 잇어서 전 그때도 당연히 서운함을 느낀거죠
예를 들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잇다면 그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일부로 그사람 옆에 안가고 다른 사람 옆으로 가고 그럽니다 그게 민망하고 자기 마음 들키기 싫으니깐요 그리고 그애는 자기가 서운한게 잇어도 절대 입밖으로 왠만하면 말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애 마음을 모를때가 참 많죠
자존심도 너무 강해서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라는 말도 잘 해주지도 않습니다
서로 말싸움을 하드가 제가 이해력잇게 말을 햇을때 그때 자기 잘못을 알앗더라도 미안하단말 안하고 지기 싫어해서 할말을 잃엇을땐 일부호 연락을 답장을 늦에하곤 그럼니다 그럼 전 그 상황에 어떻게 답을 늦에하고 신경이 안쓰이지 ? 라고 생각이 들어 전 또 장톡을 보내면서 너가 그러는거 서운하다 라는 식으로 말을하면 거기서 또 싸움이 일어나곤 햇어요
그리고 매번 다툴때 마다 그애는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제가 아무리 이해력잇게 말을하더라도 일단 자기의 분을 못이겨 개속 자기가 이길때 까지 밀어붙히는 성격입니다
평소엔 안그러지만 화가 낫다하면 그러는 지라 저도 서운한거 잇어도 말하고 싶어도 말만하면 싸우고 제가 앞으로 그러지말자는 식으로 말을해도 그애는 그럼 너가 잘하는 모습부터 보야달라 나한테만 그러지말라 그냥 제가 이제 잘하자 라고 말을해도 그애는 그전에 잇엇던 일을 끄집어내서 제 할말을 매번 잃게 만들엇습니다
저는 그거에 대해 너무 서운햇고 서운한걸 말하고 싶어서 말하게되면 또 싸움이나고 말을하게되면 그애는 매번 알앗다라는 말 한마디 없이 너도 그때 그랫자나 이런식으로 나오니 저는 마음속에 섭섭한게 한가득 쌓인거져 해어지기도 많이 헤너젓고 잡기도 제가 엄청 많이 잡앗죠 그애가 잘못한게 잇어도 제가 화내면 그애가 또 삐져서 제가 잡고.. 그런 일도 나날이 많앗구요
그래서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적이 잇어요
여자하느 때매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애랑 헤어지면 너무 죽을거 처럼 아플거 같고 개는 내 마음도 이해해주지도 않규 싸울때마다 항상 뻔뻔하게 나오고 전 이런 생극을 개속하다보니 죽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햇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저는 술을먹다가 여자친수랑 또 싸우게됫어요 그때 터진거조 이야기하다가 그냥 죽겟다 다른 남자한테는 그러지마라 뻔뻔하게 그러지마라 라면서 그애 앞에서 자해를 햇습니다 그것도 바다 놀러가서요 그때도 여자친규가 울고 불고 날리엿고 남자친구가 그런 모습 보야주니까 많이 슬퍼도 햇죠 그리고 개 앞에서 경찰서ㅜ감적도 3벚이나 잇구여 합의금 때매 이리저리 저랑 같이 발 둥둥 거리면서 돈구한적도 많앗어여 무튼 그러다가 오늘로 부터 2틀전 제가 또 힘들다고 죽을려고 손목에 자해를 햇습니다 심각하게 살점이 다 뜯어져 날리엿죠 그러고 여자침구에게 모질게 말늘햇어요 니 사람들함테 니 본심 보여줘라ㅜ가식적이게 살지 말라는 식으로여 그리고 저는 진짜 죽을 생각이엿어요.. 너무 서운한거루말하고 싶은데 안들어주니까.. 너무 아팟어요 그래서 그랫어요
근데 제가 그러면 그럴 수록 여자친구는 더 힘들어져만 감다는걸 깨닫게됫어요 이번일로 야자친구가 진짜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봣어요..
그애가 저때매 많이 힘들어해 헤어지자햇는데 제가 잡앗습니다 그애가 너무 좋아서 제가 잡아버렷어요 개 힘든거 생각안하고 내가 단지 좋단 이유로만 개가 나랑 사귀면 힘들어하는거 알면서도 다시 잡앗앗어요
미친놈처럼 말이에요
근대 그애가 너무 힘들어합니다 너무 아파해요 저 어떻게 해야될지.. 개친구 중에 한명이 저한테 그애이 힘들게 할거면 헤어지래요.. 얼마나 아프고 힘들엇으면 친구가 저한테 그런 소리 까지 힐까.. 또 눈시울이 붉어졋엇죠..
근데 못헤어겟어요 그애가 너무 좋은데 봐도봐도 또 봐도 언제나 늘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쁜데 아직도 가끔 뽀뽀하면 설레고 그러는데 매력이란 매력이 너무 많고 착한 그런 애긴데 어떻게 그애를 안좋아하겟어요 어떻게 놓아주겟어요.... 제생각은 다시 잡아서 지금 개가 마음속에 박힌 그 아픔 그날에 그 기억 다 치유해줄려고 하는데 그 힘든 아픔 제가 여태 언혀주엇으니 이젠 아픔보다 즐거움 행복을 더 줄려고 2배로 더 주려고 그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힘둘어하는 모습 보니까 지금 제가 개를 잡고잇는 이 핸동이 옳은 일이 아닌거 같고 너무 힘들어하니까 저때매 밖에도 못나가고.. 제가 페북에다 자해한거 공개적으로 그랫기에 그애는 더 많이 신경쓰이고 그러나봐요 많이 힘드어해요 저 어떻게해야되요? 개 옆에서 그애 곁에서 지켜주고 이젠 아픔이 아닌 핸복을 즐거움을 보여주고 싶은데 여지껏 말로만 늘 개 마음만 사로잡아늏고 실질적으론 개한테 이무것도 보여준게 없어 이대로 헤어지면 나 미안해서 어떻게해요..? 근데 안헤어지는 것도 개를 위한거 같지 않아서 저 너무 미안한 심정입니더 그애 불쌍해서 어떻게합니끄..나로인해 그애가 망가지는거 같에 개를 위해서 헤어지게되면 난그 미안함 마음 개한테 어떻세 보답해줘야되 미앙해서 어떻게 가만히 잇어.. 그애가 많이 아파하는데 그 아픔 내가 저지른 제가 준거니까 제가 치유해줘야되는데 헤어지면 난 암 것도 못하고 그냥 마냥 늘 멀리서 지켜보는거 밖에 안되고 그렇다고 이젠 친구들한테 그애 소식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저는 그애를 힘들게 하는 쓰레기니까요..
여자친구가 저덕에 너무 많이 힘들어해요.. 그런 모습 그런 여자친구의 행동 보고싶지 않아요 개가 힘둘어하니까 나도 덩다라 힘든거 같고 어떤 일이 옳은 핸동인지..? 제가 개 곁을 떠나면 그애는 그게 더 낳을려나 ? 제가 그애 옆에 없는게 낳을까요? 그게 개를 위해 하는 행동이 맞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옆애서 지켜주고 힘든 만큼 내가 더 노력하고 믿음을 주고 아픈 기억 아픈 심정 힘들어하는 그 심정 제가 치유해줘야되는건가요.. 제가 개속 옆에잇으면 그앤인 제가 또 그럴까봐 하는 그런 두려움 불안함 무서움이 남아잇을텐데 언제나 늘 그런 심정 얹고 살텐데 그렇게 사귀는걸텐데 저는 그애를 위해 무엇을 해야될까요
어떻게해야 그애를 안힘들게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