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키가 크고 몸이 모델뺨치는정도도 아니고
소속사가 대형소속사라서 기획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특별한 빽이 있는것도 아니고
데뷔때부터 갓 만들어진 뭣도 없는 조그만 소속사에서
온갖 욕 다먹어가면서도 꾿꾿히 성장해서 나름 정상아닌 정상까지 오르게 된건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비스트가 가진거라곤 자신을 믿어주는 팬
연습 연습 연습 연습 그리고 정신력뿐이였겠지
그리고 그런 연습끝에 만들어진 실력
실패와 질타를 받으면서 얻은 정신력과 절실함
이게 지금의 비스트를 만든게 아닌가 싶다!
남자아이돌이 발라드곡 내고 음원 휩쓸고
1등까지 한것보면 팬뿐만아니라 대중들한테 인정받고 있다는 거니까 더 자랑스럽다.
오죽하면 플라이투더스카이보다 음원순위가 높을까.
아직도 비스트는
‘저희도 정상에서 내려올 때가 된것같다는 생각을 해요. 저희보다 멋있는 후배분들이 이자리를 대신해줄거에요. 대신 내려올땐 꼬꾸라지지 않고 넘어지지않고 멋지게 손흔들면서 내려올거라고 팬분들게 약속해요’
‘보잘것없는 여섯 못난이들에게 마이크를 쥐어준건 그 누구도 아닌 팬분들이에요‘
‘요즘들어 이자리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자리인지 깨닫게 되요. 이자리에 서있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것도 느껴요. 아쉽지만 이자리에 있을 수 있을때까지만 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온힘을 다해서 노래할꺼에요‘
‘멤버들과 가끔 얘기해요. 비스트로 최대한 오래가고싶다고 우리를 찾는 무대가, 우리가 노래할수있는 무대가 꾸준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라며 노래하는걸 무대에서서 팬들과 소통하는걸 가장 바라고 가장 좋아하고 가장 절실해함
오래 자주 무대에 서고 싶다는 비스트를 위해
팬들도 더 열심히 응원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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