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게 연애를 한 남자입니다 사귀기전 제가 엄청난 구애를 통해 그녀가 마음을 열고 사귀게되었어요 제가 생각하기론 둘은 인생에서 가장 깊은사랑을했어요 그녀는 15년지기한테도 말못한 집안사정을 말하며 저한테 많이 의지하고 저를 많이 믿은사람이예요 둘이서 평범하고 둘의미래를 같이 그리면서 싸우지도않고 깊게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한번도 다툼이 없었다는게 문제였어요 서로 마찰이 생기기가 싫어해서 서운한감정 솔직한 감정을 숨기면서 사랑을이어나갔는데 저는 서운한 마음이 계속 쌓이면서 말은 못하고 행동으로는 틱틱되는게 그녀앞에서 나오자 그녀가 무슨일있냐고 물어볼때마다 저는 아무일없다하면서 행동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녀는 저한테 많이 눈치보이고 힘들었을거예요 그리고 제가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녀의 모든면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으나 표현이 잘못나와 충고식 말투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그녀도 저의 그런모습들을 보고 사랑이 식은거 같애 , 너 많이 변했어 라는 말을 종종했는데 저는 그런걸 장난식으로 생각하며 넘겼어요 아마 제생각으로는 그때 그녀는 대화가필요하다고 생각했을거예요 그리고 그녀도 힘든게 쌓이다 보니 지쳐서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처음 이별통보를 받았을때는 무작정 그녀를 잡으려했어요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는데 만나긴 싫다해서 연락을 계속하고 톡도 계속보내봤습니다 그러고 안되자 생각해보니 제 잘못이라는걸 깨닫고 다시 한달 후 그녀에게 편지 한통을 보냈습니다 누구야 안녕 한달동안 많이 생각해보고 이편지를 써본다 많이 생각해보니 너가 나의 행동들로 인해서 많이 힘들고 눈치보였을 거같애 말도안하고 행동으로 그렇게 보이니 너가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을거같애 너와 헤어진 기간동안 나로써도 많이 성숙해지고 깨달은게 많은거같애 너가 다시 돌아와준다면 그런 부분들을 고친상태라 더 좋은만남을 가질수있을거같다 마냥 돌아와달라는건 아니고 너도 많이 생각해보고 나에게 답해주면 좋겠어 대충이런식으로 편지를 보냈는데 답이 이렇게 오더군요 나 너랑 헤어지고 눈치볼일 없고 힘든거 없어서 지금 너무편해 너랑 사귀면서 못해본것도 많이해보고 친구들과도 많이 놀러가니깐 지금 생활이더재미있다 그리고 너가 다시안변할거라는 말하는데 너가 나랑사귀기전에 나에게 엄청나게 표현했자나 난 그모습을 보고 믿음을 준거고 너랑 사귀게된거야 그런데 지금은 난 너에대하 많은 걸 알아버려서 나는 너가 다시변할거라고 확신해 그리고 예전처럼 돌아간다는게 내가 자신이없어 지금도 설레이는 연애하고 싶긴한데 다른 남자가 다가와준다면 받아줄의향이잇지만 너는 못받아줄거같애 이런거 되풀이하고싶지 않아 그냥 날 놓아줫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너가 날 놓아준다고 믿을게 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저는 우선 말로 놓아준다고 마지막으로 믿어줘서 고맙다고 했지만 솔직한 감정으로는 놓아줄수가 없을거같애요 제 생의 최고의 사랑이였고 최고의 여자였습니다 저랑 사귀는동안 정말 저만 바라봐주고 저만 믿은 여자였는데 쉽게 놓을수가있나요. 판글 많이 읽어봤는데 지치거나 힘들어서 헤어진경우에는 다시 연락이온다는 글을 많이봤어요 그런데 그녀는 워낙 칼같고 한번 맘먹은거는 굳게 먹어서 그러지 않을거같다는 불안감도 드는데요 판여러분들이 봤을때 그녀가 저에대한 마음이 다시 생길수 있을까요?
다시 마음이 생길수 있을까요?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게 연애를 한 남자입니다
사귀기전 제가 엄청난 구애를 통해 그녀가 마음을 열고 사귀게되었어요
제가 생각하기론 둘은 인생에서 가장 깊은사랑을했어요
그녀는 15년지기한테도 말못한 집안사정을 말하며
저한테 많이 의지하고 저를 많이 믿은사람이예요
둘이서 평범하고 둘의미래를 같이 그리면서 싸우지도않고 깊게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한번도 다툼이 없었다는게 문제였어요
서로 마찰이 생기기가 싫어해서 서운한감정 솔직한 감정을 숨기면서 사랑을이어나갔는데
저는 서운한 마음이 계속 쌓이면서 말은 못하고
행동으로는 틱틱되는게 그녀앞에서 나오자 그녀가 무슨일있냐고 물어볼때마다
저는 아무일없다하면서 행동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녀는 저한테 많이 눈치보이고 힘들었을거예요
그리고 제가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녀의 모든면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으나
표현이 잘못나와 충고식 말투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그녀도 저의 그런모습들을 보고 사랑이 식은거 같애 , 너 많이 변했어 라는 말을 종종했는데
저는 그런걸 장난식으로 생각하며 넘겼어요
아마 제생각으로는 그때 그녀는 대화가필요하다고 생각했을거예요
그리고 그녀도 힘든게 쌓이다 보니 지쳐서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처음 이별통보를 받았을때는 무작정 그녀를 잡으려했어요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는데 만나긴 싫다해서 연락을 계속하고 톡도 계속보내봤습니다 그러고 안되자
생각해보니 제 잘못이라는걸 깨닫고 다시 한달 후 그녀에게 편지 한통을 보냈습니다
누구야 안녕
한달동안 많이 생각해보고 이편지를 써본다
많이 생각해보니 너가 나의 행동들로 인해서 많이 힘들고 눈치보였을 거같애
말도안하고 행동으로 그렇게 보이니 너가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을거같애
너와 헤어진 기간동안 나로써도 많이 성숙해지고 깨달은게 많은거같애
너가 다시 돌아와준다면 그런 부분들을 고친상태라 더 좋은만남을 가질수있을거같다
마냥 돌아와달라는건 아니고 너도 많이 생각해보고 나에게 답해주면 좋겠어
대충이런식으로 편지를 보냈는데 답이 이렇게 오더군요
나 너랑 헤어지고 눈치볼일 없고 힘든거 없어서 지금 너무편해
너랑 사귀면서 못해본것도 많이해보고 친구들과도 많이 놀러가니깐 지금 생활이더재미있다
그리고 너가 다시안변할거라는 말하는데 너가 나랑사귀기전에 나에게 엄청나게 표현했자나
난 그모습을 보고 믿음을 준거고 너랑 사귀게된거야 그런데 지금은 난 너에대하 많은 걸 알아버려서 나는 너가 다시변할거라고 확신해 그리고 예전처럼 돌아간다는게 내가 자신이없어
지금도 설레이는 연애하고 싶긴한데 다른 남자가 다가와준다면 받아줄의향이잇지만
너는 못받아줄거같애 이런거 되풀이하고싶지 않아 그냥 날 놓아줫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너가 날 놓아준다고 믿을게
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저는 우선 말로 놓아준다고 마지막으로 믿어줘서 고맙다고 했지만
솔직한 감정으로는 놓아줄수가 없을거같애요 제 생의 최고의 사랑이였고 최고의 여자였습니다
저랑 사귀는동안 정말 저만 바라봐주고 저만 믿은 여자였는데 쉽게 놓을수가있나요.
판글 많이 읽어봤는데 지치거나 힘들어서 헤어진경우에는 다시 연락이온다는 글을 많이봤어요
그런데 그녀는 워낙 칼같고 한번 맘먹은거는 굳게 먹어서 그러지 않을거같다는 불안감도 드는데요 판여러분들이 봤을때 그녀가 저에대한 마음이 다시 생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