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의 변종알바 아내대행

미미쨩 2014.06.30
조회225,726

 

댓글 44

ㅈㄹ도병오래 전

Best내참 살다살다 몸팔면서 학과 핑계대는 년은 처음보네

시바류오래 전

Best창녀네

미친오래 전

곧 창녀과도 개설되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데 쓰라고 니 부모님이 뼈빠지게 등록금된줄아나 ㅡㅡ 아 저런것들 보면 확 주댕이를 찢어버리고싶다

오래 전

오른손 대행

허허오래 전

저러고서 신분세탁하고 좋은 남편 만나길 바라지 양심없다

ㅋㅋ오래 전

아내대행 첨 듣는데,,ㅎ

유유오래 전

저러면서 성매매 하는거 아닌가요? 나중에 결혼 안하고 살려고 저러나 미래의 남편 될 사람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저런 여자들은 나 몸팔았어요 하는거 티나게 햇음 좋겠다 괜한 남자들 피해 안보게 여자가 봐도 이해안되고 한심하고 상종 못할 여자

호이호이오래 전

먹는놈이나 먹히는년이나

오래 전

어짜피 역할대행도 창년이라는말 감싸려고만들말같은데

오래 전

뭐랄까, 난 술집 여자들만큼 억세면서 밝은 사람들이 또 없는 것 같아. 세상의 모멸을 받는 일을 하지만 의외로 수더분하게 직업으로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내가 아는 여자애는 콘돔을 입으로 씌워주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면서 얘길 해주는데, 마냥 음탕한 게 아니라 정말 뭐랄까 프로페셔널하더라고. 자부심도 있어 보이고.) 거기서 번 돈으로 알차게 생활하고 즐길 거 즐겨주고 또 저축하고. 좀 못 배웠을 진 몰라도 품이 넓고 강인한 여자들이지. 비련의 여주인공인양 술집인생이라며 한탄하다 명품 중독에 몰락하는 건 그냥 영화 속 얘기에 가까워, 현실의 술집 여자들은 그런 '신파'가 없거든. 그냥 젊고 이쁜데 공부 잘하진 못하고 돈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 걸로 돈 잘 벌고 나중에 second job 잘 찾아서 또 일 잘하면서, 아마 아이도 잘 키우고 가정도 잘 꾸리고, 남편하고도 행복하게 살 거라고 본다. 온갖 세상의 남자들 산전수전 다 겪어 봤을테니 그 다루는 내공도 보통이 아닐 거거든. 음지의 전문 상담가 같은 거지 말하자면. 실제로 손님들 중엔 자기한테 마음을 털어놓고 위로 받고 싶어서 오는 경우도 많다더라고. 그 여자애는 몸만 알몸인 게 아니라 맘도 알몸인 채로, 몸도 위로 해주고 마음까지 어루만져 줄 줄 아는 '토털패키지'인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더라구. 각종 직업들엔 다 그 직업만의 아우라가 있어. 가령 소방수는 터프하고 용기 있고 위급상황에 침착하고. 그리고 여자의 직업 중 화려하면서 강인하고 생활력 있는 직업이 있다면, 또 사람의 매력을 예술적으로 밀당하고 드러내며 보여주는 직업이 있다면, 그게 바로 술집 여자지. 화가가 자신의 그림을, 작가가 자신의 글을 보여준다면, 얘네들은 그냥 자기 자신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더 예술적이기도 해. 나도 몇 명 정도 아는데, 하나 같이 애들이 괜찮아. 터부가 되는 직종을 직업으로 하는 애들이라 그런지 역설적으로 삶이나 사람에 대한 괜한 편견이나 터부가 없는 편이고 다양한 사람들과 가뿐하게 어울릴 줄도 알아. 그리고 위험한 동네라, 자기 몸 지키는 것도 중요해서 항상 몸에 기민함이 있고. 뭐 어쨌든, 그녀들이 생을 터프하고 우아하게, 그리고 즐겁게 잘 살아가길 빈다.

쀼쀼오래 전

여자고남자고 더러운짓뭐햇는지 알수잇는방법좀만들엇음좋겟다.

ㅉㅉ오래 전

구멍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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