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도~~~~ 안타까운... 연애고민이 많은거같내여 특히나 글쓴이도 그 답을 알고도 물어보는게 정말 많은거같은데 그냥 잠깐 누구에게 위로라도 받고싶은 심정에서 쓴 글이겠죠...? 저도 스무살되서 과cc도 해보고 연상누나도 만나보고 4살후배도 만나보면서 여러 고민을 해왔지만.... 점점 나이들고 많은 사람을 만나보면서 딱 깨우친 건 배려and이해심인거같더라구요. 왜 깨우쳤다고 표현했냐면 누구나다 어릴적부터 상대방의대한 배려와 존중, 이해심을 길러라 이런 문구들을 읽고 듣고 배우게되잖아요 도덕시간같은데서;; 근데 정작 머리로만 알고 행동에선 안나왔다가 어느순간 딱 느껴지더라구요. 이게 바로 깨우친거죠.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배려해야지' '아 내가 좀더 이해하고 말 한마디도 조심히하자' 라고 말이죠 저는 남자라 군대에서 짬이안될땐 참을성 이해심을 배우고 선임이되어선 배려와 존중을 배운거같은데;; 여자분들은 이런 경험이 없기에 ..... ㅠ좀 부족한건가?싶기도하구요... 물론 사람마다 정신적 성숙함?이 오는 시기가 다르다하겠지만.. 전 좀더 일찍온거같기도?아리까리 하네요 암튼.....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요 이 새벽에 괜한 푸념글일수도있지만 (맥주한잔했심) 이말은 꼭하고 싶었기에... 저도 아직 20대중반이지만... 사랑이 뭐냐고 묻는다면...진실된 마음과 상대방에대한 배려인듯 싶내요. 그리고 이 세상에 상처없는 사랑이 어딨으며 거기에 새살이 아물고 더 성장하는게 사랑이 아닌가싶어요. 상처받은 사랑이라고 묻어두려하지마시고 새살이 아물도록 자기자신만의 좋은시간도 가지세욤 (마지막글 오글거려도 참아요ㅋㅋ)ㅇㅇㅇㅇ
판 눈팅 3일째인데........
정말 너무나도~~~~ 안타까운... 연애고민이 많은거같내여
특히나 글쓴이도 그 답을 알고도 물어보는게 정말 많은거같은데
그냥 잠깐 누구에게 위로라도 받고싶은 심정에서 쓴 글이겠죠...?
저도 스무살되서 과cc도 해보고 연상누나도 만나보고 4살후배도 만나보면서
여러 고민을 해왔지만....
점점 나이들고 많은 사람을 만나보면서 딱 깨우친 건
배려and이해심인거같더라구요.
왜 깨우쳤다고 표현했냐면
누구나다 어릴적부터 상대방의대한 배려와 존중, 이해심을 길러라
이런 문구들을 읽고 듣고 배우게되잖아요 도덕시간같은데서;;
근데 정작 머리로만 알고 행동에선 안나왔다가 어느순간 딱 느껴지더라구요.
이게 바로 깨우친거죠.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배려해야지'
'아 내가 좀더 이해하고 말 한마디도 조심히하자' 라고 말이죠
저는 남자라 군대에서 짬이안될땐 참을성 이해심을 배우고
선임이되어선 배려와 존중을 배운거같은데;;
여자분들은 이런 경험이 없기에 ..... ㅠ좀 부족한건가?싶기도하구요...
물론 사람마다 정신적 성숙함?이 오는 시기가 다르다하겠지만..
전 좀더 일찍온거같기도?아리까리 하네요 암튼.....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요
이 새벽에 괜한 푸념글일수도있지만
(맥주한잔했심)
이말은 꼭하고 싶었기에...
저도 아직 20대중반이지만...
사랑이 뭐냐고 묻는다면...진실된 마음과 상대방에대한 배려인듯 싶내요.
그리고
이 세상에 상처없는 사랑이 어딨으며
거기에 새살이 아물고 더 성장하는게 사랑이 아닌가싶어요.
상처받은 사랑이라고 묻어두려하지마시고 새살이 아물도록 자기자신만의 좋은시간도 가지세욤
(마지막글 오글거려도 참아요ㅋㅋ)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