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눈팅 3일째인데........

가까운친구찾아욥2014.06.30
조회99

정말 너무나도~~~~ 안타까운... 연애고민이 많은거같내여

 

특히나 글쓴이도 그 답을 알고도 물어보는게 정말 많은거같은데

 

그냥 잠깐 누구에게 위로라도 받고싶은 심정에서 쓴 글이겠죠...?

 

저도 스무살되서 과cc도 해보고 연상누나도 만나보고 4살후배도 만나보면서

 

여러 고민을 해왔지만....

 

점점 나이들고 많은 사람을 만나보면서 딱 깨우친 건

 

배려and이해심인거같더라구요.

 

왜 깨우쳤다고 표현했냐면

 

누구나다 어릴적부터 상대방의대한 배려와 존중, 이해심을 길러라

 

이런 문구들을 읽고 듣고 배우게되잖아요 도덕시간같은데서;;

 

근데 정작 머리로만 알고 행동에선 안나왔다가 어느순간 딱 느껴지더라구요.

이게 바로 깨우친거죠.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배려해야지'

'아 내가 좀더 이해하고 말 한마디도 조심히하자' 라고 말이죠

 

저는 남자라 군대에서 짬이안될땐 참을성 이해심을 배우고

 

선임이되어선 배려와 존중을 배운거같은데;;

 

여자분들은 이런 경험이 없기에 ..... ㅠ좀 부족한건가?싶기도하구요...

 

물론 사람마다 정신적 성숙함?이 오는 시기가 다르다하겠지만..

 

전 좀더 일찍온거같기도?아리까리 하네요 암튼.....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요

 

 

 

이 새벽에 괜한 푸념글일수도있지만

(맥주한잔했심)

 

이말은 꼭하고 싶었기에...

 

저도 아직 20대중반이지만...

 

사랑이 뭐냐고 묻는다면...진실된 마음과 상대방에대한 배려인듯 싶내요.

 

그리고

이 세상에 상처없는 사랑이 어딨으며

거기에 새살이 아물고 더 성장하는게 사랑이 아닌가싶어요.

상처받은 사랑이라고 묻어두려하지마시고 새살이 아물도록 자기자신만의 좋은시간도 가지세욤

 

(마지막글 오글거려도 참아요ㅋㅋ)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