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과묵했고 떠드는걸 별로 안좋아했고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싫었고 그냥 무뚝뚝했던 20대 여자입니다. 이런성격땜에..어디가든 욕먹네요... 회사나 학원이나... 그래도 저나름대로 싫어도 말 걸어보고 최대 피해 안주기위해 조심스럽게 행동해보고 노력도 하는데... 회사쪽은 원래 조용하냐. 친구는 있냐 하고 학원쪽은 들어온지 이제 3번?(주말마다다님)됬는데 말이 왜 그리없냐. 담에올땐 말좀걸어보라 하지 아오........ 회사만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 먹는데 이젠 학원에서도 스트레스를 주네요ㅜㅜㅜ... 저랑 비슷한 또래 20대분들은 대부분 활발하고 활기차고 잘떠들고 해서 그래서 비교하는것 같고 아오ㅜㅜ.. 여러번 말도 걸어볼라하고 시도는 해봤으나 선천적이라 그런지 고쳐지지도 않고.. 힘드네요 ㅠㅠ.. 친구들도 친한애들끼리 몆명이서 노는게 더 편안한데.. 말없고 과묵한게 그리 큰죄인가요ㅠ 어딜가나 시비를 거니....흑흑 85123
학원이나 회사나 말없다고 욕먹네요
떠드는걸 별로 안좋아했고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싫었고
그냥 무뚝뚝했던 20대 여자입니다.
이런성격땜에..어디가든 욕먹네요...
회사나 학원이나...
그래도 저나름대로
싫어도 말 걸어보고
최대 피해 안주기위해
조심스럽게 행동해보고
노력도 하는데...
회사쪽은 원래 조용하냐. 친구는 있냐 하고
학원쪽은 들어온지 이제 3번?(주말마다다님)됬는데
말이 왜 그리없냐. 담에올땐 말좀걸어보라 하지
아오........
회사만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 먹는데
이젠 학원에서도 스트레스를 주네요ㅜㅜㅜ...
저랑 비슷한 또래 20대분들은
대부분 활발하고 활기차고 잘떠들고 해서
그래서 비교하는것 같고
아오ㅜㅜ.. 여러번 말도 걸어볼라하고 시도는
해봤으나 선천적이라 그런지 고쳐지지도
않고.. 힘드네요 ㅠㅠ..
친구들도 친한애들끼리 몆명이서 노는게
더 편안한데.. 말없고 과묵한게 그리 큰죄인가요ㅠ
어딜가나 시비를 거니....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