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의 여론 탓, 제도 탓, 시간 탓 여론 탓…국민 눈높이 아랑곳 않고 ‘자기 사람’ 고집이 주원인제도 탓…박근혜 야당 시절 ‘청문회 강화’ 주도해놓고 자기모순시간 탓…국정공백 자초해놓고 ‘경제 시급’ 총리 유임 억지 논리 ■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분 찾기 쉽지 않아”■ “신상털기식·여론재판식 검증 통과 어려워”■ “국정공백에 시간이 없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1255&code=910203 --------------- 조갑제 "문창극 자진사퇴시킨 박근혜, 지지자로부터 경멸"[동영상] "이렇게 많은 비판을 받은 정치인은 처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9048 --------------- 박 대통령, 이번엔 인사청문회 제도 탓 “신상털기·여론재판 반복” 정 총리 유임 이유 언급인사 참사 사과 않고 “국회, 청문제도 개선 모색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5405&code=910203 --------------- '박근혜 퇴진하라', 이 말이 그리 큰 죄인가?[아이들은 나의 스승 15] 284명 교사 고발한 교육부, 난 되레 가엾다 교육부 교사 고발, '쇼'처럼 느껴지는 이유교육부 고발 수긍할 교사, 단 한 사람도 없다"국민 수준에 맞는 지도자? 틀린 말 같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232 -------------- 박 대통령 “김영란법 광범위하면 실현 어려워”“유병언,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책임 물어야 할 것” 재차 언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0525&code=910203 --------------- ‘인사참사’ 반성을 모르는 박대통령뉴스분석 ‘낙마파동’ 민심 역주행 검증기준 높으니 제도 개선을?‘부적격 인물’ 낙점 사과없이 청문회 개선 ‘아전인수’ 인식 검증통과 인물 찾기 어려웠다?협소한 인재풀이 문제인데 보수진영 부도덕 집단 몰아 새누리의원 “박 대통령 ‘모든 것 내 탓’ 밝혀야 했는데…답답”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44809.html ------------------ 박 대통령 ‘여당 단속’… 청문회 앞두고 주호영·나성린 등 지도부 잇단 면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0435&code=910203 -------------- "중대본 가동에 53분" 의원들, 세월호 늑장대응 질책이완영 "세월호, 박근혜정부 성공에 찬물 끼얹어" http://www.nocutnews.co.kr/news/4050714 --------------- 무뎌진 펜으로 쓴 ‘PD수첩’ 1000회황우석 사건 등 탐사보도로 명성…김재철 전 사장 이후 독립성 무너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126385&code=960801 --------------- “경찰, 세월호 집회 연행자 ‘X까고 있네’ 폭언” 세월호 집회·시위 탄압 보고대회“유치장서 속옷도 못 갈아입게 해”…“통제위주 집회관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35 ---------------- 광주·대전 지하철 90%…새정치연합 어쩔건가[박점규의 동행]<34> 광주·대전 지하철, 위험천만 민간위탁 광주나 대전 지하철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광주도시철도공사 역무 민간위탁 강행비정규직 역무원으로 보낸 10년10년 일한 역무원 월급이 150만 원광주, 대전 지하철, 민간위탁 비율 85~91%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자 "생명과 안전업무 정규직 고용 타당" 약속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83 --------------- 朴 대통령, 새누리 정책의장단에 '정부조직법 조속 처리' 요청"정부조직 개편이 장기간 확정되지 않은 것은 문제" http://www.nocutnews.co.kr/news/4050640 -------------- 與 의원 "세월호가 박근혜 정부 성공에 찬물"세월호 국정조사 기관보고 시작…정부 '부실 대응' 질타 "靑, 세월호 인양 논의 개입…'전원 구조'에서'293명 실종' 상황변화에도 아무 지시 없어"野 의원들, 링스헬기·리프트백 등 구조장비 활용 부적적성 재차 지적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80 --------------- "우리 아이 죽은 이유만은 알려주세요"세월호 유족, 박 대통령에 진정서 제출[단독] 고 박수현군 아버지, 유족 최초로 청와대에 진정 제출...조속한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전원구조' 오보는 무죄, 분노의 '촛불집회'는 유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964 --------------- 정홍원 총리? 맙소사! [정치] 사의 표명했는데 도로 총리로 앉힌 ‘세월호를 잊은 대통령’… 정치권에선 비선조직 ‘만만회’와‘문고리 3인방’에 대한 우려 커져 결정적 흠결이 또 부각되면인사수석실 부활 끼워넣었지만환상 속의 대통령, 무력감 커지는 국민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7349.html ---------------- 인사참사는 '압축성장'이 아니라 무능한 '정치'의 문제다세월호 참사 이후 국무총리 '무게' 높인건 박근혜 대통령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91 ------------- 인사실패, 남의 탓만 하는 대통령[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50501 ------------- 이제 충복마저 보따리를 싸는구나 당신의 득표력 때문에 미우나 고우나 죽는 시늉이라도 했으나 민심 이반 나타나자 자칭 ‘원조 친박’ 들조차 제 살길 찾아 나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4750.html --------------- 이상돈 “박근혜 지지자들도 조용히 환멸느끼고 있다” 여권내부 “정홍원 유임 며칠 두들겨맞는게 새인물 지명보다 낫다”“박근혜 원칙정치인 아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33 -------------- 朴, 유병언 빨리 잡아라…이번이 다섯 번째 주문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50431 -------------- 비행기1따봉1[최성진의 뉴스드립]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345.html ---------------- '음주' 문광부장관 후보자, 과거 리트윗글 '끔찍'[게릴라칼럼] 문화에 관심도, 전문성도 없는 정성근 후보자의 실체 '수첩공주'의 수첩인사가 불러온 또 하나의 참극박근혜 바라기와 정미홍 절친 사이에서 '정치'를 외치다<강남스타일>을 진영 논리로 해석하니 박원순 시장도...편향적 글 애호했던 정성근 후보자의 품격정성근 후보자를 보면 떨어진 국격 수준이 보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517 --------------- 인사청문 개선 … 이완구 "꼼수 아냐" vs 박영선 "장기 과제" http://www.nocutnews.co.kr/news/4050334 -------------- 朴 “신상털기·높은 검증기준탓에 총리 유임” “적반하장” 국회엔 ‘인사청문제도 바꿔라’ 황당 주문“자기들이 법개정해놓고 … ‘눈물’ 사과 모두 허황된 거짓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29 ---------------- 朴대통령, '인사 참사' 사과 없이 '국민 눈높이' 탓"신상털기 반복돼서 많은 분들 무산" "군부대 총기 사건 송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73 --------------- 안행부, 세월호침몰 5일전 선박안전대책 지시... 예견하고도 초기대응 미숙 질타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758 -------------- 발가락 터져도 걷는 사람들..."세월호 잊으면 안 돼"[세월호 도보순례] 순례 3일차, 평택에서 천안까지 23km 걷고, 걷고, 또 걷는 사람들"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612 --------------- 내몰린 사람들의 승리를 위해 새정치연합에 보냅니다[기고] 7.30재보선, 노동자 국회의원 김득중이 필요합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3 --------------- 이완구 "김명수, 국민눈높이 이하땐 통과 못시켜""김문수, 국회 안 들어오면 뭐하겠나" - 여당 후보라고 꼭 통과? '선입견'- 국가 미래위해 인사청문회 개선해야- 청문위원도 검증? 답답해서 나온 말- 레임덕 아냐, 지지율 재상승 확신 http://www.nocutnews.co.kr/news/4050221 ---------------- "2억 남긴 효자? 어른들이 무섭다"[민들레 교육] 청소년, 세월호를 말하다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통제하기 쉽게 가르치는 게 제일 편하겠죠""학생들한테 선거권이 있다면 교육정책이 이럴까""그런 어른은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32 -------------- 세월호 국정조사, 오늘부터 본격 가동돼…[6월 30일 하근찬의 아침뉴스] 총기난사사건 수사결과도 발표 http://www.nocutnews.co.kr/news/4050176 ---------------- [이기명 칼럼] 오호통재(嗚呼痛哉). ‘중앙일보’ 욕 봤다JTBC, 중앙일보. 가깝고도 먼 □ 문창극의 고난□ 돌아 온 싸늘한 냉소□ 땀 흘린 중앙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757 ---------------- 15석 '미니총선'...세월호·인사청문회가 변수과반의석 '수성' VS '붕괴' 맞서는 여야 열전 돌입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22 -------------- 길환영 뽑을때와 똑같은 KBS이사회, 또 길환영 뽑을 텐가[기자수첩] ‘길환영 사태’ 이후에도 변화 의지 없는 KBS이사회 여당이사들, 불법이라며 특별다수제·사추위 또 다시 ‘거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 --------------- [단독] 교육부, 소속기관 공모직에 '낙하산' 논란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39 ---------------- 김명수 교육 부총리 후보자 의혹 확산…낙마 1순위?[뉴스브리핑] '정치의 실패' 보여준 2014년 전반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 --------------- 김진표의 아성 '수원정'…누가 깃발 꽂을까?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56 ----------------- 심상정 "김명수, 장관 임명 아니라 교수 임용 취소해야""제기된 의혹만 34가지, 몰염치의 극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59 --------------- [단독] 국방장관 후보 아들, 자대배치뒤 ‘소총수→보급병’ 특혜 의혹 한민구 국방부 요직시절 입대한 아들휴가도 남들보다 20여일 많은 64일이병기 아들 군악병 보직변경 이어‘안보라인’ 자녀들 병역특혜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542.html ---------------- 이병기 후보자 아들 군악대 복무…특혜 의혹본인도 '가사 사정'을 이유로 7개월 만에 이병 제대 http://www.nocutnews.co.kr/news/4048307 --------------- 이병기 아들 ‘특혜 논란’에 어색한 해명 이병기 아들 군악대서 복무 특혜 논란국정원 “고교 밴드부 경력” 어색한 해명 ’차량운전’ 특기로 입대대학전공도 일어일문학신병교육뒤 ’연주특기’로 바뀌어경쟁률 5.4대1 군악대 배치정작 행정병으로 근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148.html ------------------ 29조원 서민 증세? 서민 고통 전혀 모르는 박근혜 측근들[홍헌호 칼럼]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한 공공보육 확대정책 시급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25 -------------- 박근혜 측근들의 세제 개악, 집요한 '서민 죽이기'[정책쟁점 일문일답] 29조원 서민 증세? 서민 고통 모르는 그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75 ================= “세월호 주입 공기에 유해가스 포함됐다” 김현미 의원 “공업용 오일 사용…당국, 공기주입 쇼”정진후 의원 ‘에어포켓 가능성 희박’ 해경 메신저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92315185&code=940202 ------------- "대통령 의존하는 당 안돼" vs "대통령 공격 용납못해"김무성·서청원 당권경쟁 가열…김상민은 "국민도 나도 속았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32 ------------- 박 대통령 ‘인사 실패’ 입장 밝힐까 … 30일 수석비서관회의 주목김상민 “국민도 나도 속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92213095&code=910203 -------------- 서청원 “김무성, 대권 위해 당권을 디딤돌 삼나”[당권주자 연쇄 인터뷰] 서청원 당·청 수평적 긴장관계 만들것대통령 지지율 떨어졌다고 해서김무성 무차별 공격 현명치 못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659.html -------------- 급해진 새누리 또 "혁신하겠다"? 누가 믿을까29살 이준석 '혁신위원장' 내세워, 朴 부정평가 50% 넘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41 --------------- [한인섭 칼럼] 정상의 비정상화, 비정상의 일상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4592.html --------------- 朴, 수석비서관회의 주재...'인사실패.총리유임' 또 사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55 -------------- [세상 읽기] ‘현재’를 묻는다는 것 / 후지이 다케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4587.html ------------- 현대百, 천장 무너져도 '돈벌이'...안전불감증 도마 위삼풍백화점 붕괴 19주기...'소름돋는 우연'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92 -------------- "당국, 세월호에 유해공기 주입하며 국민기만"김현미 "정부와 언딘, 에어포켓 없다고 판단하면서 기만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40 --------------- 여당 의원, 박근혜 겨냥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MB 비판한 박근혜 발언, 이번엔 새누리 김상민이 청와대 향해 사용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55 ---------------- 서청원 "전당대회는 대권가도 아니다" 김무성에 직격탄"'대통령 독선 기미' 등 이랬다 저랬다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46 ---------------- 새누리 김상민 “국민도 속고 저도 속은 것입니까” 기자회견서 총리 유임과 세월호 수습책 강하게 비판“박 대통령 믿었으나, 믿음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570.html ---------------- 새누리 김상민 "정홍원 유임,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 박 대통령 '어법'으로 청와대 비판... "국민이 대통령 약속 믿지 않는 것 두려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525 --------------- 민생지수 계속 악화...2003년 이래 최악민생지수는 국가미래연구원이 개발, 분기별로 공표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23 --------------- 김상민 "朴대통령에게 국민도, 나도 속은 건가?""국민의 신뢰 잃으면 모든 것 잃는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29 --------------- 김상민 의원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청와대, 당 · 정부 향해 세월호 참사 책임론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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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여론 탓, 제도 탓, 시간 탓
여론 탓…국민 눈높이 아랑곳 않고 ‘자기 사람’ 고집이 주원인
제도 탓…박근혜 야당 시절 ‘청문회 강화’ 주도해놓고 자기모순
시간 탓…국정공백 자초해놓고 ‘경제 시급’ 총리 유임 억지 논리
■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분 찾기 쉽지 않아”
■ “신상털기식·여론재판식 검증 통과 어려워”
■ “국정공백에 시간이 없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125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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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문창극 자진사퇴시킨 박근혜, 지지자로부터 경멸"
[동영상] "이렇게 많은 비판을 받은 정치인은 처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9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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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이번엔 인사청문회 제도 탓
“신상털기·여론재판 반복” 정 총리 유임 이유 언급
인사 참사 사과 않고 “국회, 청문제도 개선 모색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540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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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하라', 이 말이 그리 큰 죄인가?
[아이들은 나의 스승 15] 284명 교사 고발한 교육부, 난 되레 가엾다
교육부 교사 고발, '쇼'처럼 느껴지는 이유
교육부 고발 수긍할 교사, 단 한 사람도 없다
"국민 수준에 맞는 지도자? 틀린 말 같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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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김영란법 광범위하면 실현 어려워”
“유병언,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책임 물어야 할 것” 재차 언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052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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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참사’ 반성을 모르는 박대통령
뉴스분석 ‘낙마파동’ 민심 역주행
검증기준 높으니 제도 개선을?
‘부적격 인물’ 낙점 사과없이 청문회 개선 ‘아전인수’ 인식
검증통과 인물 찾기 어려웠다?
협소한 인재풀이 문제인데 보수진영 부도덕 집단 몰아
새누리의원 “박 대통령 ‘모든 것 내 탓’ 밝혀야 했는데…답답”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448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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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여당 단속’
… 청문회 앞두고 주호영·나성린 등 지도부 잇단 면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21043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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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가동에 53분" 의원들, 세월호 늑장대응 질책
이완영 "세월호, 박근혜정부 성공에 찬물 끼얹어"
http://www.nocutnews.co.kr/news/40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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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 펜으로 쓴 ‘PD수첩’ 1000회
황우석 사건 등 탐사보도로 명성…김재철 전 사장 이후 독립성 무너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302126385&code=9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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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세월호 집회 연행자 ‘X까고 있네’ 폭언”
세월호 집회·시위 탄압 보고대회
“유치장서 속옷도 못 갈아입게 해”…“통제위주 집회관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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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전 지하철 90%…새정치연합 어쩔건가
[박점규의 동행]<34> 광주·대전 지하철, 위험천만 민간위탁
광주나 대전 지하철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광주도시철도공사 역무 민간위탁 강행
비정규직 역무원으로 보낸 10년
10년 일한 역무원 월급이 150만 원
광주, 대전 지하철, 민간위탁 비율 85~91%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자 "생명과 안전업무 정규직 고용 타당" 약속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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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새누리 정책의장단에 '정부조직법 조속 처리' 요청
"정부조직 개편이 장기간 확정되지 않은 것은 문제"
http://www.nocutnews.co.kr/news/405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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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의원 "세월호가 박근혜 정부 성공에 찬물"
세월호 국정조사 기관보고 시작…정부 '부실 대응' 질타
"靑, 세월호 인양 논의 개입…'전원 구조'에서
'293명 실종' 상황변화에도 아무 지시 없어"
野 의원들, 링스헬기·리프트백 등
구조장비 활용 부적적성 재차 지적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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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죽은 이유만은 알려주세요"
세월호 유족, 박 대통령에 진정서 제출
[단독] 고 박수현군 아버지, 유족 최초로 청와대에 진정 제출...조속한 진상규명 촉구
"세월호 '전원구조' 오보는 무죄,
분노의 '촛불집회'는 유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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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 맙소사!
[정치] 사의 표명했는데 도로 총리로 앉힌 ‘세월호를 잊은 대통령’
… 정치권에선 비선조직 ‘만만회’와
‘문고리 3인방’에 대한 우려 커져
결정적 흠결이 또 부각되면
인사수석실 부활 끼워넣었지만
환상 속의 대통령, 무력감 커지는 국민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73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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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참사는 '압축성장'이 아니라 무능한 '정치'의 문제다
세월호 참사 이후 국무총리 '무게' 높인건 박근혜 대통령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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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실패, 남의 탓만 하는 대통령
[노컷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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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충복마저 보따리를 싸는구나
당신의 득표력 때문에 미우나 고우나 죽는 시늉이라도 했으나
민심 이반 나타나자 자칭 ‘원조 친박’
들조차 제 살길 찾아 나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47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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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박근혜 지지자들도 조용히 환멸느끼고 있다”
여권내부 “정홍원 유임 며칠 두들겨맞는게 새인물 지명보다 낫다”
“박근혜 원칙정치인 아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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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유병언 빨리 잡아라…이번이 다섯 번째 주문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5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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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1따봉1
[최성진의 뉴스드립]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3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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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문광부장관 후보자, 과거 리트윗글 '끔찍'
[게릴라칼럼] 문화에 관심도, 전문성도 없는 정성근 후보자의 실체
'수첩공주'의 수첩인사가 불러온 또 하나의 참극
박근혜 바라기와 정미홍 절친 사이에서 '정치'를 외치다
<강남스타일>을 진영 논리로 해석하니 박원순 시장도...
편향적 글 애호했던 정성근 후보자의 품격
정성근 후보자를 보면 떨어진 국격 수준이 보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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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 개선
… 이완구 "꼼수 아냐" vs 박영선 "장기 과제"
http://www.nocutnews.co.kr/news/405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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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신상털기·높은 검증기준탓에 총리 유임” “적반하장”
국회엔 ‘인사청문제도 바꿔라’ 황당 주문
“자기들이 법개정해놓고
… ‘눈물’ 사과 모두 허황된 거짓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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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인사 참사' 사과 없이 '국민 눈높이' 탓
"신상털기 반복돼서 많은 분들 무산"
"군부대 총기 사건 송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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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세월호침몰 5일전 선박안전대책 지시
... 예견하고도 초기대응 미숙 질타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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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터져도 걷는 사람들..."세월호 잊으면 안 돼"
[세월호 도보순례] 순례 3일차, 평택에서 천안까지 23km
걷고, 걷고, 또 걷는 사람들
"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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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몰린 사람들의 승리를 위해 새정치연합에 보냅니다
[기고] 7.30재보선, 노동자 국회의원 김득중이 필요합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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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김명수, 국민눈높이 이하땐 통과 못시켜"
"김문수, 국회 안 들어오면 뭐하겠나"
- 여당 후보라고 꼭 통과? '선입견'
- 국가 미래위해 인사청문회 개선해야
- 청문위원도 검증? 답답해서 나온 말
- 레임덕 아냐, 지지율 재상승 확신
http://www.nocutnews.co.kr/news/40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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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남긴 효자? 어른들이 무섭다"
[민들레 교육] 청소년, 세월호를 말하다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통제하기 쉽게 가르치는 게 제일 편하겠죠"
"학생들한테 선거권이 있다면 교육정책이 이럴까"
"그런 어른은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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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정조사, 오늘부터 본격 가동돼…
[6월 30일 하근찬의 아침뉴스] 총기난사사건 수사결과도 발표
http://www.nocutnews.co.kr/news/405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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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오호통재(嗚呼痛哉). ‘중앙일보’ 욕 봤다
JTBC, 중앙일보. 가깝고도 먼
□ 문창극의 고난
□ 돌아 온 싸늘한 냉소
□ 땀 흘린 중앙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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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석 '미니총선'...세월호·인사청문회가 변수
과반의석 '수성' VS '붕괴' 맞서는 여야 열전 돌입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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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뽑을때와 똑같은 KBS이사회, 또 길환영 뽑을 텐가
[기자수첩] ‘길환영 사태’ 이후에도 변화 의지 없는 KBS이사회
여당이사들, 불법이라며 특별다수제·사추위 또 다시 ‘거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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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육부, 소속기관 공모직에 '낙하산' 논란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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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교육 부총리 후보자 의혹 확산…낙마 1순위?
[뉴스브리핑] '정치의 실패' 보여준 2014년 전반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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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의 아성 '수원정'…누가 깃발 꽂을까?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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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김명수, 장관 임명 아니라 교수 임용 취소해야"
"제기된 의혹만 34가지, 몰염치의 극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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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방장관 후보 아들,
자대배치뒤 ‘소총수→보급병’ 특혜 의혹
한민구 국방부 요직시절 입대한 아들
휴가도 남들보다 20여일 많은 64일
이병기 아들 군악병 보직변경 이어
‘안보라인’ 자녀들 병역특혜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5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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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후보자 아들 군악대 복무…특혜 의혹
본인도 '가사 사정'을 이유로 7개월 만에 이병 제대
http://www.nocutnews.co.kr/news/404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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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아들 ‘특혜 논란’에 어색한 해명
이병기 아들 군악대서 복무 특혜 논란
국정원 “고교 밴드부 경력” 어색한 해명
’차량운전’ 특기로 입대
대학전공도 일어일문학
신병교육뒤 ’연주특기’로 바뀌어
경쟁률 5.4대1 군악대 배치
정작 행정병으로 근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1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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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조원 서민 증세? 서민 고통 전혀 모르는 박근혜 측근들
[홍헌호 칼럼]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한 공공보육 확대정책 시급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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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측근들의 세제 개악, 집요한 '서민 죽이기'
[정책쟁점 일문일답] 29조원 서민 증세? 서민 고통 모르는 그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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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주입 공기에 유해가스 포함됐다”
김현미 의원 “공업용 오일 사용…당국, 공기주입 쇼”
정진후 의원 ‘에어포켓 가능성 희박’ 해경 메신저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9231518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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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존하는 당 안돼" vs "대통령 공격 용납못해"
김무성·서청원 당권경쟁 가열…김상민은 "국민도 나도 속았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5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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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인사 실패’ 입장 밝힐까
… 30일 수석비서관회의 주목
김상민 “국민도 나도 속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9221309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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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김무성, 대권 위해 당권을 디딤돌 삼나”
[당권주자 연쇄 인터뷰] 서청원
당·청 수평적 긴장관계 만들것
대통령 지지율 떨어졌다고 해서
김무성 무차별 공격 현명치 못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6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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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진 새누리 또 "혁신하겠다"? 누가 믿을까
29살 이준석 '혁신위원장' 내세워, 朴 부정평가 50% 넘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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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섭 칼럼] 정상의 비정상화, 비정상의 일상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45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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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수석비서관회의 주재...'인사실패.총리유임' 또 사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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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현재’를 묻는다는 것 / 후지이 다케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45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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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천장 무너져도 '돈벌이'...안전불감증 도마 위
삼풍백화점 붕괴 19주기...'소름돋는 우연'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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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세월호에 유해공기 주입하며 국민기만"
김현미 "정부와 언딘, 에어포켓 없다고 판단하면서 기만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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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의원, 박근혜 겨냥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
MB 비판한 박근혜 발언, 이번엔 새누리 김상민이 청와대 향해 사용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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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전당대회는 대권가도 아니다" 김무성에 직격탄
"'대통령 독선 기미' 등 이랬다 저랬다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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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김상민 “국민도 속고 저도 속은 것입니까”
기자회견서 총리 유임과 세월호 수습책 강하게 비판
“박 대통령 믿었으나, 믿음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45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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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김상민 "정홍원 유임,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
박 대통령 '어법'으로 청와대 비판
... "국민이 대통령 약속 믿지 않는 것 두려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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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수 계속 악화...2003년 이래 최악
민생지수는 국가미래연구원이 개발, 분기별로 공표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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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朴대통령에게 국민도, 나도 속은 건가?"
"국민의 신뢰 잃으면 모든 것 잃는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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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의원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
청와대, 당 · 정부 향해 세월호 참사 책임론
http://www.nocutnews.co.kr/news/4049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