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복지기관에 일을 하게 됐는데 회사 사정상 6월엔 저랑 함께 뽑힌 신규직원 2명만 근무하게 됐습니다. 단 둘이서 근무하는데 함께 일하는 사람이 저보다 30살 정도 많습니다. 근데 정말 화가 나게 합니다. 1. 반말을 합니다. 전 사회생활하면서 반말 하는 사람 처음 봅니다. 여긴 직장이니까 서로 존칭 사용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해달라고 말하면 제가 이상할까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맨날 반말하고 거기다가 가끔은 너를~ 니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2.. 모든 걸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지금 2명에서 일하다보니 A 아니면 B 대로 해야한다면 자기가 상사도 아니면서 자기 의견대로 하자고 합니다. 왠만하면 따라 주려 해도 제가 하는 일까지 훈수(?)를 두면서 자기 의견대로 하라면서 ...ㅡㅡ 3. 업무 토스? 경향?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 컴퓨터도 능숙치 않고 일도 잘 못한다면서 저보고 일을 잘하니까 좀 더 하면 되겠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여긴 봉사활동 하러 온 게 아니라 돈을 받고 일을 하러 온 곳이면 자기 일은 자기가 할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꾸 저런식으로 말할 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기분 나빠서 표정 관리가 안되요ㅠㅠ 더 화나게 하는 일이 많지만 대표적인 두 가지만 적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딩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엄마뻘 되는 직장 동료 정말 짜증나게 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복지기관에 일을 하게 됐는데 회사 사정상
6월엔 저랑 함께 뽑힌 신규직원 2명만 근무하게 됐습니다.
단 둘이서 근무하는데 함께 일하는 사람이 저보다 30살 정도 많습니다.
근데 정말 화가 나게 합니다.
1. 반말을 합니다. 전 사회생활하면서 반말 하는 사람 처음 봅니다. 여긴 직장이니까
서로 존칭 사용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시정해달라고 말하면 제가 이상할까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맨날 반말하고 거기다가 가끔은 너를~ 니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2.. 모든 걸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지금 2명에서 일하다보니 A 아니면 B 대로 해야한다면
자기가 상사도 아니면서 자기 의견대로 하자고 합니다. 왠만하면 따라 주려 해도
제가 하는 일까지 훈수(?)를 두면서 자기 의견대로 하라면서 ...ㅡㅡ
3. 업무 토스? 경향?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 컴퓨터도 능숙치 않고 일도 잘 못한다면서
저보고 일을 잘하니까 좀 더 하면 되겠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여긴 봉사활동 하러 온 게
아니라 돈을 받고 일을 하러 온 곳이면 자기 일은 자기가 할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꾸 저런식으로 말할 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기분 나빠서 표정 관리가 안되요ㅠㅠ
더 화나게 하는 일이 많지만 대표적인 두 가지만 적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딩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