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웰시코기 낑깡 봉봉

흐어엉2014.06.30
조회5,960

안녕하세요

웰시 키우고있는 두멍멍이 엄마에요 ㅎㅎㅎㅎㅎ

 

우리 첫째 낑깡을 먼저 소개할게요~

요사진은 집에오자마자 한쪽귀만 떴을때에요

2개월된 사진~

 

 

제법 몸집이 커졌죠?ㅎㅎ

이제 7kg이나 나간답니다~

 

우리집 둘째 봉봉이~

봉봉이는 정말 많이 어릴때 왔어요ㅠ

전주인분이 너무 일찍 분양을 ㅎㅏ셔서...

 

 

 

 

밥먹다가도 자고~

개껌물고 자고~

베개위에서 자고~

정말 잠이 많은 아이에요 ㅎㅎ

 

 

봉봉이도 한쪽 귀만 먼저 섰어요~ 아직 너무 애기티가 나죠

 

 요렇게두 잤다가

 

 다시 뒤집어서 요렇게도 잤다가 ㅋㅋ

 

 점점 두귀가 커지더니

 

 

 

 

 이젠 요렇게 겸둥이가 됬네요 ㅎㅎ

 

 

댓글 6

24녀오래 전

저도 코기 너무 키우고싶었는뎅~~* 너무이뻐요~*^^* 코기 대신 푸들이를 키우고 있네요^^;ㅋㅋ 코기 귀가 자라면서 서는지는 첨 알았어요..ㅋㅋ 신기방기귀염!♥

이슬이네오래 전

귀서니까 미모 포텐터지네요. 자라면서 점점 예뻐지는듯

비글내꺼오래 전

보통 애기 때가더 이뿌잖아요~ 봉봉이는 어쩜 큰게 더 이뿌다!!!!!!!! 건강하게 잘 커줘 ^^

오래 전

엎드려있는거 다리 짧고 배뽈록 나온거 넘 귀엽다 ㅋㅋㅋㅋ

졸귀ㄷㄷ오래 전

첫번째 사진 미친듯이 귀엽네요ㄷㄷ

오래 전

저의 로망 견^^ 넘 겨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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