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커플입니다.3년조금 넘게 연애해오고있네요 지방에서 지내다가 몇달전ㅓ오빠가 서울로올라온 후 저도같이와서 함께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서울오기전부터 조금씩 느꼈고 서울오고나서 확신이들었고 어제 대화로 확실해졌어요. 오빠가 제게 권태기인지 지친건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랑같이있으면 그런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네요 행복하지도않고 좋지도않대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옆에있어도 괜찮지만 그럼 너만 더 힘들거다.. 라는데 전 붙잡았어요. 지난3년동안도 크고작게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지만 이번처럼 이렇게심각하긴 처음이네요.. 같이노력해보자, 내가더 노력할게 하고 붙잡았지만 마음은 더 시리고아픕니다. 서울오고서도 향수병도 생기고 더 외롭단 느낌에 힘들었지만 오빠입에서 직접 좋지않단얘기들으니 그또한 힘드네요. 막상붙잡긴했지만 잘한건지.. 그냥 내이기심에 붙잡은건지 어떻게노력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네요..1
권태기인지 지친건지모르겠대요 ..
지방에서 지내다가 몇달전ㅓ오빠가 서울로올라온 후
저도같이와서 함께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서울오기전부터 조금씩 느꼈고 서울오고나서
확신이들었고 어제 대화로 확실해졌어요.
오빠가 제게 권태기인지 지친건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랑같이있으면 그런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네요
행복하지도않고 좋지도않대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옆에있어도 괜찮지만 그럼 너만 더 힘들거다.. 라는데
전 붙잡았어요. 지난3년동안도 크고작게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지만 이번처럼 이렇게심각하긴 처음이네요..
같이노력해보자, 내가더 노력할게 하고 붙잡았지만
마음은 더 시리고아픕니다.
서울오고서도 향수병도 생기고 더 외롭단 느낌에 힘들었지만
오빠입에서 직접 좋지않단얘기들으니 그또한 힘드네요.
막상붙잡긴했지만 잘한건지.. 그냥 내이기심에 붙잡은건지
어떻게노력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