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성경의 모든 것을 이루는 마지막 날에 대한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인 마지막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신다는 예수님의 영생 부활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40)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에 기록한 모든 말씀은 구약 선지자들로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신 것과 다시 오실 재림의 관한 약속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 때는 마지막 날이며,세상 끝이며,주의 날이며,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입니다.
또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천사장들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 좇아 강림하십니다(살전4:18,마24:29~31)
다시 오시는 목적은 천사들을 보내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 택하신 자들을 모으는 추수의 일입니다.
추수 때에 대하여는 마13:37~43절에 말씀과 같이 씨 뿌린 좋은 씨와 가라지의 열매들을 거두는 추수이며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입니다.좋은 씨를 뿌린 자는 인자 예수님이요,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갈라내는 것이며 곧 익은 열매를 거두는 추수 때이며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르는 지옥 형벌의 날입니다.이것은 모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심판 날이며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 같이 빛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을 알리는 징조에 대하여 마24장에 기록한 말씀을 통해 알아 보겠습니다.
심판 날에 먼저 예루살렘 성이 돌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는 일이 있습니다.
그럼 재림 때의 유다와 예루살렘은 어디 일까요?
유다와 예루살렘이란? 먼저 구약의 마지막 남은 하나님의 도성이 바로 남 유다와 예루살렘입니다.이는 이방 바벨론의 멸망을 받아 패망한 것이요 다 무너진 사건입니다.
예수님으로 시작된 영적 이스라엘은 약1:1의 말씀과 같이 이방에 흩어져 있는 영적 이스라엘이며 육적 혈통을 이은 구약 시대의 도성과는 다른 것이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영적 자녀들이 하나님의 나라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입니다.
성전도 육적 보이는 건물이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이 아니라 예수님의 피로 사신바된 영적 자녀들이 예루살렘 성전입니다(고전3:16).
그리스도는 모든 교회들의 머리 되시며 그의 몸은 열두 제자로 이은 열 두 지파된 영적 이스라엘 자손들입니다.
영적 이스라엘의 목적은 성령을 받고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예수 증인이 되어 씨를 뿌려온 것입니다.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하셨으니 분명 그 끝이 있는 것입니다.이는 곧 모든 교회들의 사명이 끝나는 것이며 추수 때인 것입니다.추수는 곧 심판이며 천국과 지옥이 갈리는 것입니다.
천국의 아들들과 지옥 악한 자의 아들들로 극명하게 나뉘는 주님과 천사장들과 모든 천사들의 추수하시는 일입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을 알리는 매우 중요한 사건이 있는데 바로 마24:15~16에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하시고 또한 눅21:20~22절에도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하셨으며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일이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마지막 날이라고하신 심판날이며 교회 종말의 날입니다.
이에 대하여 더 정확한 표현은 살후2장의 말씀이며 주의 날에 관하여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모든 기록된 말씀은 표현만 다르지 같은 사건이며 한 날에 이루어지는 일인 것입니다.
그럼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은 다를까요? 다 같은 사건이며
요한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사건이 바로 신약에 기록하신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진 사건이 증거되면 모든 교회들은 그 사명이 끝난 세상 끝이며 종말이며 마지막 날인 것입니다.
추수되어 가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요 믿음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주의 약속하신 명령이 무엇입니까?
산으로 도망하고 성내에 있는 자는 나가는 것이 예수 말씀을 지키는 자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나는 추수 때에 자기 밭에 버려둠을 당한 자인지 추수되어 천국 곳간에 데려감을 당한 자인지는 본인 자신이 알 것입니다.(마24:40~41)
신약에 기록하신 모든 말씀은 일이 이룰 때에 믿으라고 주신 하나님의 증거의 말씀이며 약속의 말씀입니다(요14:29)
주의 약속하신 그 날에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따져봐도 소용 없는 것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마7:21~23절의 주님의 음성만이 있을 뿐이며 모든 하나님께 대한 신앙도 예수 믿음도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요 다 허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신천지는 요한 계시록의 사건이 다 이루어진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경대로 이루어져야하고 세상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루신 것을 믿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져서 증거되고 있는데도 이를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도 예수도 모르는 자입니다.억지로 자기 믿음을 합리화하고 억지 떼를 쓰는 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한다면 내 생각과 틀리더라도 성경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어야 하나님의 자녀일 것이며 이를 믿지 않는 자는 아무리 신앙이 좋고 믿음이 좋아도 마귀의 불법의 자식입니다.
불법이란 정해진 법을 벗어난 것이 불법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 불법입니다.
부디 때를 분별하시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자녀들이 다 되셔서 다 천국 백성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신천지,세상끝 교회종말과 추수때는 언제인가?
신천지,세상끝 교회종말과 추수때는 언제인가?
세상끝 교회종말과 추수때는 언제인가를 성경을 통해 알아 볼까요?
성경에서 성경의 모든 것을 이루는 마지막 날에 대한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인 마지막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신다는 예수님의 영생 부활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40)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에 기록한 모든 말씀은 구약 선지자들로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신 것과 다시 오실 재림의 관한 약속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 때는 마지막 날이며,세상 끝이며,주의 날이며,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입니다.
또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천사장들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 좇아 강림하십니다(살전4:18,마24:29~31)
다시 오시는 목적은 천사들을 보내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 택하신 자들을 모으는 추수의 일입니다.
추수 때에 대하여는 마13:37~43절에 말씀과 같이 씨 뿌린 좋은 씨와 가라지의 열매들을 거두는 추수이며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입니다.좋은 씨를 뿌린 자는 인자 예수님이요,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갈라내는 것이며 곧 익은 열매를 거두는 추수 때이며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르는 지옥 형벌의 날입니다.이것은 모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심판 날이며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 같이 빛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을 알리는 징조에 대하여 마24장에 기록한 말씀을 통해 알아 보겠습니다.
심판 날에 먼저 예루살렘 성이 돌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는 일이 있습니다.
그럼 재림 때의 유다와 예루살렘은 어디 일까요?
유다와 예루살렘이란? 먼저 구약의 마지막 남은 하나님의 도성이 바로 남 유다와 예루살렘입니다.이는 이방 바벨론의 멸망을 받아 패망한 것이요 다 무너진 사건입니다.
예수님으로 시작된 영적 이스라엘은 약1:1의 말씀과 같이 이방에 흩어져 있는 영적 이스라엘이며 육적 혈통을 이은 구약 시대의 도성과는 다른 것이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영적 자녀들이 하나님의 나라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입니다.
성전도 육적 보이는 건물이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이 아니라 예수님의 피로 사신바된 영적 자녀들이 예루살렘 성전입니다(고전3:16).
그리스도는 모든 교회들의 머리 되시며 그의 몸은 열두 제자로 이은 열 두 지파된 영적 이스라엘 자손들입니다.
영적 이스라엘의 목적은 성령을 받고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예수 증인이 되어 씨를 뿌려온 것입니다.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하셨으니 분명 그 끝이 있는 것입니다.이는 곧 모든 교회들의 사명이 끝나는 것이며 추수 때인 것입니다.추수는 곧 심판이며 천국과 지옥이 갈리는 것입니다.
천국의 아들들과 지옥 악한 자의 아들들로 극명하게 나뉘는 주님과 천사장들과 모든 천사들의 추수하시는 일입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을 알리는 매우 중요한 사건이 있는데 바로 마24:15~16에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하시고 또한 눅21:20~22절에도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하셨으며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일이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마지막 날이라고하신 심판날이며 교회 종말의 날입니다.
이에 대하여 더 정확한 표현은 살후2장의 말씀이며 주의 날에 관하여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모든 기록된 말씀은 표현만 다르지 같은 사건이며 한 날에 이루어지는 일인 것입니다.
그럼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은 다를까요? 다 같은 사건이며
요한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사건이 바로 신약에 기록하신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진 사건이 증거되면 모든 교회들은 그 사명이 끝난 세상 끝이며 종말이며 마지막 날인 것입니다.
추수되어 가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요 믿음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주의 약속하신 명령이 무엇입니까?
산으로 도망하고 성내에 있는 자는 나가는 것이 예수 말씀을 지키는 자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나는 추수 때에 자기 밭에 버려둠을 당한 자인지 추수되어 천국 곳간에 데려감을 당한 자인지는 본인 자신이 알 것입니다.(마24:40~41)
신약에 기록하신 모든 말씀은 일이 이룰 때에 믿으라고 주신 하나님의 증거의 말씀이며 약속의 말씀입니다(요14:29)
주의 약속하신 그 날에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따져봐도 소용 없는 것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마7:21~23절의 주님의 음성만이 있을 뿐이며 모든 하나님께 대한 신앙도 예수 믿음도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요 다 허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신천지는 요한 계시록의 사건이 다 이루어진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경대로 이루어져야하고 세상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루신 것을 믿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져서 증거되고 있는데도 이를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도 예수도 모르는 자입니다.억지로 자기 믿음을 합리화하고 억지 떼를 쓰는 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한다면 내 생각과 틀리더라도 성경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어야 하나님의 자녀일 것이며 이를 믿지 않는 자는 아무리 신앙이 좋고 믿음이 좋아도 마귀의 불법의 자식입니다.
불법이란 정해진 법을 벗어난 것이 불법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 불법입니다.
부디 때를 분별하시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자녀들이 다 되셔서 다 천국 백성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