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저한테 첫사랑이구요 제 첫연애상대겠죠? 모든걸 다 나눴고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시간 너무도 질질 끌려온 연애에 제가 점점 지치는게 느껴지네요. 권태기라고 할까요.
싫다고하는 장난을 수없이 치고 지나가는 여자들 쳐다보느라 절 신경도못쓸때가 많고, 제가 서운해서 화를내면 '아 좀 깝치지마' 등 저를 막대하는 태도 하며, 욕설에 막말까지.. 정말 사랑받는 느낌을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없네요.
최근엔 아는형과의 톡에서 여소해달라, 여친이없다는 둥 판도라상자를 연 적이 있습니다..당연히 헤어지자고했지만 울고불고 난리치는 통에 어쩌다보니 용서는 했지만 계속생각이 나네요.. 무엇보다 믿음은 완전히 박살났구요. 지금생각해보니 나중에 형한테 사실그말장난이다 여친있다고 전화로 말했다는데 그것도 거짓말같네요ㅋ..
그때 또 한다는말이 '너 내가 넌 절때 나한테 헤어지자고 못해 라고한것때문에 헤어지자고한거지?' 라는 막말..ㅋ 과거 제가 많이 끌려다녔지만 저런생각이 깊게 있을 줄 몰랐네요 하하.
저런 어처구니없는 막말과 행동이 지속되다보니 이젠 저도 체념한지 그냥 웃음만나고 그렇게 넘기다보니 앙금이 쌓여 이별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병신같겠지만 솔직히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정도떨어졌고 지쳤습니다. 제가 너무 잘해줬던 탓일까요. 처음 내가반했던 그사람이 맞는지 싶습니다.
여자가 더 많이 좋아하는 연애의 결말
저흰 1년6개월째 연애중인 20대초중반 평범한 커플입니다. (남자가 연상)
남친은 저한테 첫사랑이구요 제 첫연애상대겠죠? 모든걸 다 나눴고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시간 너무도 질질 끌려온 연애에 제가 점점 지치는게 느껴지네요. 권태기라고 할까요.
싫다고하는 장난을 수없이 치고 지나가는 여자들 쳐다보느라 절 신경도못쓸때가 많고, 제가 서운해서 화를내면 '아 좀 깝치지마' 등 저를 막대하는 태도 하며, 욕설에 막말까지.. 정말 사랑받는 느낌을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없네요.
최근엔 아는형과의 톡에서 여소해달라, 여친이없다는 둥 판도라상자를 연 적이 있습니다..당연히 헤어지자고했지만 울고불고 난리치는 통에 어쩌다보니 용서는 했지만 계속생각이 나네요.. 무엇보다 믿음은 완전히 박살났구요. 지금생각해보니 나중에 형한테 사실그말장난이다 여친있다고 전화로 말했다는데 그것도 거짓말같네요ㅋ..
그때 또 한다는말이 '너 내가 넌 절때 나한테 헤어지자고 못해 라고한것때문에 헤어지자고한거지?' 라는 막말..ㅋ 과거 제가 많이 끌려다녔지만 저런생각이 깊게 있을 줄 몰랐네요 하하.
저런 어처구니없는 막말과 행동이 지속되다보니 이젠 저도 체념한지 그냥 웃음만나고 그렇게 넘기다보니 앙금이 쌓여 이별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병신같겠지만 솔직히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정도떨어졌고 지쳤습니다. 제가 너무 잘해줬던 탓일까요. 처음 내가반했던 그사람이 맞는지 싶습니다.
여자가 더 많이 좋아하는 연애의 결말은 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