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오래 전나도 저런적 있는데.. 타지에 나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고속버스 요금이 없어서 발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어떤분이 밥도 사주시고 돈도 주시면서 자기도 학생때 그런적이 있는데 노신사가 도와줬다구 나한테 갚으려고 하지말고 앞으로 살면서 필요한 누군가에게 되돌려주라고 하셨는데..ㅋㅋ 생각보다 세상은 좋은사람들이 많구나 싶고 나도 누군가 발구르고 있으면 도와야지2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