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까페에서 만난 나보다 13살 많은 언니와의 썰~

매우불신2014.06.30
조회33,844

그까페에 올라온 글 보고 보시는분들 많은거같아 추가 내용 남겨봅니다

요새는 그까페 자주는 아니고 종종 들르고 있어요 정보만 받아가고 있고요.

싸우자고 썼던글은 아니고 자꾸 그 분은 그분입장에서만 얘기를 하고

인터넷친구들에게 말도안되게 자기 입장만을 얘기하고 계세요

 

제가 이글에 구지쓰지않아도 될얘기들은 쓰지않고 화난부분만 썼던건데

제가 쓰지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계시는듯 하더라고요

 

혹시나 이글 한번더 보고계시다면.

언니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니 만나서는 얘기안하신다고 하셔놓고

인터넷사람들한테는 왜 없는 얘기 지어내서하세요?

저 진짜 없는 얘기 지어내서한적없고 그까페에서 1년가량을 친하게 지내는아이들에게도

이얘기 하지않았어요. 진짜 너무답답해서 단 1명에게 그것도 누군지 밝히지 않고 얘기했습니다.

 

언니 얼굴보고 직접 얘기하는거 아니면 하지마세요.

저도 그 단 1명에게도 얼굴보고 직접얘기했지 이렇게 인터넷으로 비겁하게 말하진않았어요.

 

그리고 저 ^^ 그 때 욕을 너무많이먹어서 한마디할게요

 

그 돈 먹고 꺼져 거지년아

 

(똑같은년이라고 싸잡아 뭐라하셔도 이제 상관없어요

저여자에게 너무 욕을많이먹었거든요)

 

 

 

 

+ 또내용추가?? +

 

많은 분들이 첫 제목이 장애인에게 배려하지 않겠다고 적었는데

다들 바꿔주길 원하시는거 같아 바꿨습니다.

 

제가 조리있게 글을 잘 못써서 이사단이 난듯해요

그리고 제가 조리없는 솜씨로 한번더 말씀을 드리자면

B에게 제가 두번째 만남후 이런부분 이런부분 이런부분은 (글에 쓴내용들)

상식적으로 좀 아닌거같다

하고 문자를 보냈을때

"내가 장애가 있어서 그래"

"난 장애빼곤 완벽한 사람인데" 라고 답장이 왔었습니다 (거짓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문자를 보고 아 장애인이면 내가 다봐줘야되나?????????

싶어서 그래서 글 제목을 그렇게 적었던건데 그내용을 안적고 엉뚱한소리만 해놨으니;;

또 그까페에 글을 쓰라는분도 계시는데; 그까페에요?

이미 B년 덕분에 활동정지에 , 그까페자체가 저격?글이 안되는 엄격한 애묘인까페라

어차피 이런글은 쓰지도못하고용...ㅎㅎㅎㅎㅎ허허...

한분씩 댓글다달아드리고 있는데 이제 ㅋㅋ힘에 부치네요

제 글 한 500명만 보고 공감해줬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벌써 27000명..;;;;;;;;; 지난 추가글에도 말씀드렸던거처럼 고양이까페에다가는 이런글도 쓸수없고

B의 사이버친구들은 자꾸 엉뚱한소리나 해쌋는거 B가 저한테 문자로 보내쌋고 해서 견딜수가 없어서 하소연하듯이 글을 썼던거에요 다른마음있었던건없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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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할게요

 

그 다음번에 왜 또 만났냐 하셨는데

그때 첫번째 만났을때 B가 인터넷(게임,고양이까페)으로 자기를 알다가 만난사람들은

다음날되면 연락이 안된다고 다들 연락이 안된다고.. (자신이 인터넷에서는

엄친딸?인줄 다들 안다고..) 자기가 장애가 있기때문에

그런거같다고 디게 속상해하고 눈물을 글썽거렸는데 저까지 외면할수 없다고 생각해서

좀 신경쓰였던부분도 말할겸 나갔던거였음.

 

돈들어간 인생경험했다고 치고 잊어버리려고요

솔직히 제가 글쓰는데 재주도 그다지 없고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몰라서

막 장애인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불편하셨다면 넘넘 죄송해요!

 

그리고 글을 썼던 요지는

그 고양이까페에서 제가 활동정지 된 사이

자신의 인터넷친구들에게 제가 통닭값달라고 했던? 그부분을 강조해서 얘기하며

저를 아주 미X년 사줘놓고 돈달라고 하는 미X년으로 매도하고 있어서 넘 억울해서 적어본글이었어요

 

글고 저에게 돈을 준다고 거지년아 먹고 떨어져라 해놓고

결국 이 B는 주지않지만요 ㅋㅋㅋㅋㅋㅋ정말로 10만원도 안되는돈으로 인생공부 잘!했다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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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1달전 백조된 평범녀입니다.

 

음슴체로 간단간단히 써보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안쓰면 미칠거같음

 

고양이 3마리와 함께 살고 있음


네이버에 고양이까페에 가입 했음

 

활동하다보니 집근처 13살 많은 언니발견

회사때문에 부산에 온거라 아는사람도 없고 친해지고 싶었음

어쩌다 연락까지 하게 됐는데
자신이 청각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음을 밝힘


나는 불편한 분이니까 배려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짐.

이언니를 B라고 하겠음

 

네이버 까페에 B가 글을씀
" 내생일인데 남자친구가 만나지 못한다고 함 외롭다. 통닭시켜 혼자먹어야겠다"

그래서 내가 연락을 해서 생일날 만나기로함

 

빈손으로 갈수없음
작다면 작을수 있지만 자취생에게 필요한것들
에프킬라,고양이치약,쓰레기봉투,그언니가원했던 사료들 챙겨나감.

 

서로 통닭을 잡아뜯으면서 자신의 얘기를 하게 됨

B: 남자친구 있음?
나: ㅇㅇ있음~
B: 차 있음?
나:  ㄴㄴ없음~
B: 헤어져라 차없는데 왜만나냐?
나: (화나기시작) 차 있는거랑 없는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좋으니깐 사귀는거 아닌가요?
B: 다 끼리끼리 노는거야 너 내가 아는애 소개시켜줄게. 니남친보다 훨 나아~ 니남친 넘못생겼어! 차도없어!
하며ㅡㅡ 제 지갑속에 있는 남친사진을 꺼내서 찢으려고 함

정색하며 달라고 찢지말라고 통닭집에서 소리지름

이때부터 글쓴이 기분나쁘기 시작함.
하지만 정말 의사소통하기도 힘들고 하지만.. 장애를 가지고 있는사람이라 이해하려고 함..

그리고 솔직하게 얘기함
"나: 언니 내가 좋아서 만나는거고 제 남친은 다른사람이 보기에도 저보다도 훨씬 성격적으로나 모든면에서 나은 사람임
 아직 제남친을 만나보지도 않고 사진만 보고 차없다는 이유만으로 그런말씀하시니 기분나쁨. 다시 남친가지고는 우리 얘기하지말긔"

그러고도 계속 남친을 언급했지만 제가 중간중간마다 남친 얘기는 하지말자고 하고 끝남.

남친까려다가 남친깔수없으니
커뮤니티에서 만난사람들 얘기를 하면서 자신이 뭐 나눔을 했는데 인증글 안쓴사람들 부터 시작해서
저한테 이것저것 말 다함(사람들 욕ㅡㅡ;). B는 그 까페에서는 나름? 나눔?처럼 그런걸 많이해서 네임드?라고 하긴 그렇지만..좀 그런편이고

 

저는 그냥 딱딱 필요한거 있을때 들어가서 보고 눈팅족이라 인지도도 O임
무슨말하는지도 솔직히 잘모르겠는거 맞다맞다하면서 호응만해줌

 

그러다 자신이 오늘 생일이라는것을 갑자기 강조하기 시작.
그러면서 빌지를 제쪽으로 두고는 화장실로 총총 사라짐

 

내라는말로밖에 들리지 않음. 생일이니깐. 좋게 하자 싶어서 결제함

결제한거 확인하고는 왜결제했냐고 5분간 화내기시작
카드로 결제했을테니 취소하고 다시 자기카드로 결제한다함

그래서 첨에는 괜찮다고 함 계속 화를 내기에 알겠다고 결제하라하고 내카드 취소하러가는데
내손을 붙잡음. 잘먹었다함 ㅋ 케이크는 자기가 사겠다함 ㅋ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크와 맥주를 들고 예정에도 없던 우리집에 도착함
고양이들한테는 사료와 가끔씩 주는 캔 말고는 사람음식은 전혀 주지 않음

그런데 고양이들에게 생크림을 주기시작함
화를 내도 B: " 고양이한테 그렇게 공안들여도 됨 생크림 조금먹는걸로 안죽는다"

그때 기분이 넘 상해서 피곤하다고 하니 집에간다고함
(집에오고 초꼽고 1시간쯤 지난상황)

갑자기 주섬주섬..가방을 열더니
샀던 맥주를 다 집어넣음. 그리고 가지고 감.

나 8캔중에 2캔 만 먹음.
B는 1캔먹음. 나머지 다챙겨감.

기분나쁘긴했지만 어차피 맥주먹으면 쉬만마렵고 차라리 잘됐다 라고 겨우 겅거히 내 분노를 가라앉힘.

다음날 연락이옴

B:금요일날 나 살꺼있는데 쇼핑같이해주면 커피사줌ㅋ
나: 콜

금요일 만남

3시간동안 B만을 위해 쇼핑함
남자친구랑도 1시간이상 쇼핑 절대안하는데 3시간을 함.

말로 끝나버린 커피...
밥도 더치 커피도 더치...

까페 글에다가는 내가 햄버거사줄게 내가 설빙사줄게 뭐사줄게 뭐사줄게... 까페에는 그렇게... 적어놓곤..;;

나 솔직히 얻어먹기만하는 여자아님
그런나쁜사람아님. 남친이든 친구든 밥먹을때 더치함.

이번건은 더치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먼저 사준다고 하고 만난건데
더치를 하게됨 정말 기분이 꽁기 꽁기 함.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B: 내일 대구에 가기로 했는데 약속이 취소가 됐다 부산역까지 넘 가기 귀찮다
나: 언니 그럼 제가 표 취소해줄게요~~
B: 고마워~~
나: (철도에 전화해서 표두장취소함) 언니1주일내에 역가서 언니가 표만돌려주면 환불되용^^~~
B: ?내가가야해? 너 부산역 볼일없어?
나: 아 남친 마중하러 갈일은 있을수도 있는데 못갈수도 있어서 그냥언니가가요~~
B: 내가? 그냥 너가 마중가
나: 아니 못가는경우도 있다니깐요 안되요 언니~
B: (표를 제지갑속에 집어넣음 ㅡㅡ) 안되더라도 나중에 내가 너희집가서 표받아서 환불할테니 너가갖고있어

결국 다음날 내가 역까지 가서 환불함.


일이 있고 너무 화가나고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그 커뮤니티에 글을 씀

그 커뮤니티는 저격글이 안되는 곳이라 최대한 숨겨가며 이런일을 겪었다고 글을 적었는데
글적은지 얼마되지 않아 글이 삭제가 됨.

알고보니 B가 그글을보고 B의 고양이까페친구에게 말을 해 글을 내리게 함.(저격글이라고)

기분 너무 나빠서 문자로 그때 통닭값 달라고 얘기함
(나도 이부분 내가 하고도 왜 했는지 이해가안되는부분. 정말 기분나빠서 그런듯)

그리고는 지금 그 까페의 친한 다른사람들에게 다 얘기함ㅋ
사줘놓고 내놔라한다며 진짜 양심없는년이라며 그러면서 B의 인터넷친구들이 하는말을
그대로 B가 복사붙여넣기로 나한테 문자로보내는중.

다른사람들에게 날 아주 미X년 으로 만들어놓음

진짜 내가 겪었던일을 다설명해주고싶음.

탈퇴해야할 지경 ㅡㅡ (어찌나 문자를 많이보내면서 저한테 뭐라고 해쌋는지..)

지금 가슴이 넘 답답해서 울고싶음
그사람들 진짜 다만나서 다 같이 얘기 하고싶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너무 답답한데 쓸곳이 정말 마땅치않고
친구들한테 말하자니 부끄럽고 익명을 무기로 이렇게 글써봅니다.

 

 

댓글 56

댓글글쓴이오래 전

Best흠...... 청각 문제 아니라 정신적 문제가 있군요. 한 번 기분 나쁜일 당하면 두번 상대안하는데 또 상대하는 거보면 님은 바보 문제;; 님, 그렇다고 모든 장애인이 그런 사람이다 라고 꼭 단언아니길 바라요. 그리고 나는 님이 더 바보라는 생각이 든게 뭐냐면 청각장애 란 말그대로 난청수준인지 아니면 수화할정도로 못듣는만큼 수준인지 혹 물어보셨나요? 어느 정도 알아들었다고 해서 방심하지 마시길....

세상에오래 전

Best장애가문제는 아닌듯 님두 대처하는 방법이 틀린듯 글올린건님잘못된거임 확실하게 님마음을얘기하던지 그냥 저런사람도 있구나하고 안보면 그만인걸

오래 전

Best다음날 쇼핑건으로 연락이 왔을 때 안만나셨어야죠. 첫 날 그렇게 당해놓고 또 만나다니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사람 사귀지 마세요. 가만 보면 결국 잘 모르는 사람이고 만나서 좋은 우정으로 발전한 케이스 거의 못봤음요. 38살이나 되서 인터넷 동호회 열심히 하는 거 보면 인생이 그것말고는 낙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원래 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은 동호회 잘 안하더라고요. 오프라인 사람들과의 관계만도 충분하거든요. 님도 그냥 이 기회에 인터넷까페 하지 않으시는 게...

오래 전

니 호구.년이냐?ㅋㅋㅋㅋ뭐 그런술집년같은 싸구려년을 또만나 ㅋㅋㅋㅋ개븅딱이네 ㅋㅋㅋ 이런호구같은호구년은첨보네 두번째다시만났다에서 노답 ㅉ

ㅇㅇ오래 전

장애인어쩌고 태클거는사람들 정독좀하고 글써야할거같은데요. 글쓴이가 지금 먼저 장애있다고 까발리는게아니라, B라는언니가 자기비관해가며(EX) 장애가있어서인지 만나고난 다음날이면 연락이안돼) 장애가있으니 양해할일있음 니가 양해하란식으로 이것저것 부탁하고 낯짝 철판깔잖아. 글구 작성자님 진심 ㄱㄷ아이디 궁금하네요. 자기스스로 먼저 장애에대한 편견을 가지고있으면서 남에게 양해를 바라며 막대하는건 마음도 장애인이라서 그런거같네요

슬퍼요오래 전

그사람 닉네임뭔가요? ㅡㅡ; 저도 그카페(어딘지 확신)활동중인데 부산살고있거든요 부산사람 캣맘이랑도 만나고하는데 누구인가요? 피해야겠네요 ㅡㅡ

ㅋㅋㅋㅋ오래 전

장애인까는건아닌데 솔직히 장애있는분들 몇분들 장애가진거로 유세떨드라 난 장애가있으니 니가양보해라 니가다해라 이런거 내주변엔 많드라 ...ㅋ 그래서그런지 그런분들 이미지 걍싹다 좋지않음 안마주치려고노력 ㅋ

오래 전

본문과 상관 없고 뜬금없지만 저도 고양이 키운지 한달도 채 안되는데요,, 고양이관해 질문 좀 드려도 되나요?? 주위에 고양이 키운,ㄴ 사람은 저 하나라 ㅜㅜ..

오래 전

좀 큰맥락에서 얘기할께요. 여기서 장애인 배려 얘기가 왜 나오죠? 상황이 기분나쁠수 있다는거 알겠지만 이렇게 그 아는 언니로 인해서 장애인 배려안할거라는 제목으로 글쓴 님이 제가 볼땐 생각이 상당히 짧아보여요. 장애인을 색안경끼고 보지 마세요. 일반인중에서도 사지 멀쩡해도 이상한사람 천지인 이 세상에 장애인들은 몸불편하니 인격은 완벽해야한다는건가요? 그냥 저분 얘기구만요. 저분이 별로인거예요. 그리고 따지고봤을때 장애인인거지 일상생활 다 할수 있는 사람한테 굳이 붙일 얘기도 아니구만. 청력부족한 사람 많아요~ 암튼 제목만 보면 정말 몸힘든 장애인들을 위해 오랫동안 봉사하다가 결국 상처만 받은 사람처럼 타이틀 달지 마세요. 이글을 장애 있으신분이 본다면 왜 장애인을 아무때나 갇다 붙이는건지 하며 저같으면 속으로 상처받을거 같습니다.

jjjong2오래 전

솔직히 네이버 고양이카페 너무 폐쇄적이도 좀 무서움... 나도 애묘인이지만 가끔 이해 안되는 사람들 많음

오래 전

근데 님이다 받아주네

아파치오래 전

B가 그냥 사회성 부족한 똘아이 인겁니다. 장애인 이라 이상한게 아닙니다. 앞으로 괜한 선입견 갖지 마세요....

ㅎㄴ자오래 전

신체적 장애와 그 사람 됨됨이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장애인에게 다시는 배려하지 않을 겁니다? 자기도 만날 사람 없어서 만나서 같이 놀아놓고, 그게 무슨 대단한 배려라도 되는 줄 여기나 본데, . 글쓴이도 마음의 큰 장애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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