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을 결합해서 쓰다가 이사를 가면서 엄마네 집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이전을하면서 카드결제에서 지로결제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이상 없이 쓰던중 6월 초에 엄마가 갑자기 돈은 잘 내고있냐고 하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내지않고 있었고 고지서 안갔냐니까 안갔다는겁니다. 케이티 전화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사람이 살지 않는주소라 청구서를 안.보.냈.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지로 납부하는사람에게 청구서를안보내면 어찌 납부하라는건가요? 그래서역시 물어봤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자기들은 청구서 안간다고 연락주는거 없다고.. 그래서 또 물어봤습니다. 그럼 미납되면 연락을 해줘야하는거아니냐니까 3개월 미납되야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미납할의사 없이 나도 모르게 미납이 되어있는데 심지어 그쪽에서 고지조차 하지않아놓고 3개월을 기다리냐니요! 그래도 일개 호객님인 제가 뭔힘이 있겠습니까? 일단 청구서다시보내달라하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쉬는시간도 없이 8시30분부터 7시까지 일을 해서 본의아니게 장애부서에 연락해서 미납금이 얼마냐고 물어도 자기는 모른다. 몇개월 밀렸냐해도 모른다. 무조건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도저히 시간이 안되서 그런데 7시에 해당부서는 연락달라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해서그럼 5시 50분에 받을때까지 달라니까 세번인가 전화하더니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그리고 오늘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엄마가 연락이 오더군요.. 갑자기 티비가 안나온다고.. 미납연락한번없이 정지되더군요. 원래 그러나요? 그럼 전 제가 미납된거지 계속 몰라야하는건가요? 또 보내주기로 한 청구서는 어디로 간건가요? 무엇보다 기분나쁜건 제가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3개월간 혹은 그 이상 미납되어서 제 신용에 악영향을 끼친겁니다. 연체료를 감면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연체료를 감면해준다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요?
올레kt 를 고발 합니다.
제가 쉬는시간도 없이 8시30분부터 7시까지 일을 해서 본의아니게 장애부서에 연락해서 미납금이 얼마냐고 물어도 자기는 모른다. 몇개월 밀렸냐해도 모른다. 무조건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도저히 시간이 안되서 그런데 7시에 해당부서는 연락달라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해서그럼 5시 50분에 받을때까지 달라니까 세번인가 전화하더니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그리고 오늘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엄마가 연락이 오더군요.. 갑자기 티비가 안나온다고.. 미납연락한번없이 정지되더군요. 원래 그러나요? 그럼 전 제가 미납된거지 계속 몰라야하는건가요? 또 보내주기로 한 청구서는 어디로 간건가요? 무엇보다 기분나쁜건 제가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3개월간 혹은 그 이상 미납되어서 제 신용에 악영향을 끼친겁니다. 연체료를 감면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연체료를 감면해준다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