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에 들어오니 다들 나갔나봄 11시가 되서인지 피곤해서 자는건지 기척들이 웁씀ㅠ 진현아버지께서 큰 방 1개 작은거1개 해서 두개를 빌려 주셨는데 큰방에는 방 2개가 있고 작은거는 방1개가 있는데 진현이가 내가 불편할거라고 작은방을 우리보고 쓰라하고 줬음(이게 더 불편해 시키야ㅠ) 우린 방으로 들어와 겉옷을 벗고 어색함이 돌고있는 와중 에 내가 언저 입을 땜 "저,기 나 먼저 씻을게" "그래 그럼" 욕실에 들어와서 혼잣말로 먼저씻는다는 소릴 왜했나 싶고 어떻게 나가지 싶고ㅠㅠ 그러다 씻고 한참후에 쭈뼛거리면서 나감ㅠ "다 씻었지? 나 씻는다" "어어..씻어" 욕실로 들어가는 준서모습에 저시키는 이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나 싶은게 괜시리 더 밉고ㅠ 혼자 쉼 호흡하면서 먼저 자야하나? 자는척할까?앉아있 어야하나? 서있어야하나? 아후ㅠ 어떤게 그나마 자연스러 울까ㅠㅠ 그러다 준서가 나옴 젖은 머리를 대충 수건으로 털고 나오는데 순간 음란마귀가 씌였나봄 그모습이 섹시하기 까지함 이시키 오늘 작정하고 날 꼬시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까지함ㅠ "이리와" "어? 오긴 뭘와?" "이리오라고 머리 말려야지" "아? 내가 말릴게" "앉아봐 내가 해줄게" 난 준서 앞에 화장대 의자에 앉아서 머리를 준서에게 맡겼음 "안힘들어?" "힘들긴 한데 재밌어" "감기걸리겠어 머리 안말리고 뭐했어" "헤헤 그냥 밖에 구경했지" "조심해 몸살걸리지 않게" "응^^근데 준서야 나 오늘 너 다시 봤다?" "뭐가?" "보드가르쳐 주고 보드타는 모습에서 내 남친 진짜 멋 있다고" "그걸 이제 알았냐?" "새삼 오늘 다시봤어" "얼씨구? 자주 와야겠다?" "헤헤 내 남친 멋있다" "미치겠네" 준서가 뒤에서 살포시 안아줌 "준..서야" 뒤에서 날 안은 손을 풀고는 내 앞으로 다가왔음 날 빤히 쳐다보는 준서에 시선을 피하고 슬쩍 일어 서려 하다 준서가 손을잡고는 "피하지마" 준서가 내입술에 입을 맞췄음 쪽 한번에 입술 닿았고 두번 세번 그러다 깊숙히 입술이 들어왔음 부드럽고 때론 강하게 내 입술을 애타게도 했다가 부드럽게 적셔주다가 강하게 잡아주다가.. 난..어떡해해야 하나 가만히 있어야 하나 뿌리쳐야하나 뭔 반응을 해야하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났음ㅠ 준서가 입술을 떼고 날 바라 봤음 준서의 표정이 순간 내가 첨보는 표정임 눈에서 뭐든게 말하는것 같음 살짝 흥분해서 날 쳐다보는 눈빛이... 다시금 준서의 입술이 내입술에 닿았고 입안으로 혀가 들어와 강하게 내 혀를 가지고 놀았음?ㅠ 키스를 하다가 준서에게 들려 침대에 눕게됨 준서가 입술을 띄고 날 다시 쳐다봄 허락을 구하는것 같은 눈빛을 보냄 난..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무언의 표정을 지워줌 준서가 불을 끔 나에게 다가와 후드티를 입고있던 날 살짝 일으키며 옷을벗김 이마에 쪽 코에 쪽 입술에 쪽..목덜이에 쪽 목덜이에 준서의 입술이 닿자 나도모르게 움찔했음ㅠㅠ거기가 나의 성감대인것 같음 ㅠ 준서의 입술이 쇄골에 닿고 손이 가슴쪽을 어루만지고 뒷쪽으로 손이가면서 내 후크를 보기좋게 간단히 풀어버 림 난 부끄러워 뒤돌아 누웠고 준서는 아랑곳 하지 않고 뒷목에 입술을 대고 서서히 등을타고 조심스레 입을맞 추며 날 어루만짐 등에 준서의 입술이 지나가면서 그대로 느껴져서인지 나도모르게 움찔하게 되고 이상모를 야릇 한 소리가 나올것만 같음 살짝 고개를 뒤로 젖히는 순간 준서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내 입술을 탐함 내입술이 자기입술인냥 물고 가지고 놀음 뒤돌아 누으라는 무언의 협박? 인냥 이전보다 거칠게 내 입술을 휘몰아 쳤음ㅠ 결국 난 준서쪽을 향해 돌아 누웠고 준서는 소심스레 목덜미 부터 날 알아갔음 목덜미에서 쇄골까지는 조심스레 윗가슴선에는 부드럽게 가슴에서는 애가타게 날 어루만지고 나의 반응하나 하나에 힘을얻고 다시금 내 몸을 보듬어 주는...이대로..이대로 괜찮다..난 괜찮다. 준서를 사랑하고 믿는다..설령 후회하지는 않는다.. 이러면서 내 마음을 다독이며 준서의 입술에 내몸을 맡겼던것 같음..그순간 내머리에서 어깨로 옷이 걸쳐졌음 "무서웠지? 미안..입어" "어? 왜?" "떨잖아..이렇게 떨면서.." "아,,처음이고..어떡해할지를 몰라서" "괜찮아 니가 준비될때 그때해도 늦지않아 미안 무서웠지?" "준서야.." "조급하게 하고싶지 않아 기다릴게 " "미안..사실 조금 무서웠어" "사랑해 이러고 너랑 둘이 있는것 만으로도 좋다" "진짜? 나두" 준서가 나를 안아줬음 따뜻하고 은은한 향이 나는 준서 품에서 평온해졌음 "5 년도 넘게 걸릴줄도 모름"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한다"17
왕따와 전학생^^15
피곤해서 자는건지 기척들이 웁씀ㅠ
진현아버지께서 큰 방 1개 작은거1개 해서 두개를 빌려
주셨는데 큰방에는 방 2개가 있고 작은거는 방1개가
있는데 진현이가 내가 불편할거라고 작은방을 우리보고
쓰라하고 줬음(이게 더 불편해 시키야ㅠ)
우린 방으로 들어와 겉옷을 벗고 어색함이 돌고있는 와중
에 내가 언저 입을 땜
"저,기 나 먼저 씻을게"
"그래 그럼"
욕실에 들어와서 혼잣말로 먼저씻는다는 소릴 왜했나
싶고 어떻게 나가지 싶고ㅠㅠ
그러다 씻고 한참후에 쭈뼛거리면서 나감ㅠ
"다 씻었지? 나 씻는다"
"어어..씻어"
욕실로 들어가는 준서모습에 저시키는 이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나 싶은게 괜시리 더 밉고ㅠ
혼자 쉼 호흡하면서 먼저 자야하나? 자는척할까?앉아있
어야하나? 서있어야하나? 아후ㅠ 어떤게 그나마 자연스러
울까ㅠㅠ
그러다 준서가 나옴 젖은 머리를 대충 수건으로 털고
나오는데 순간 음란마귀가 씌였나봄 그모습이 섹시하기
까지함 이시키 오늘 작정하고 날 꼬시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까지함ㅠ
"이리와"
"어? 오긴 뭘와?"
"이리오라고 머리 말려야지"
"아? 내가 말릴게"
"앉아봐 내가 해줄게"
난 준서 앞에 화장대 의자에 앉아서 머리를 준서에게
맡겼음
"안힘들어?"
"힘들긴 한데 재밌어"
"감기걸리겠어 머리 안말리고 뭐했어"
"헤헤 그냥 밖에 구경했지"
"조심해 몸살걸리지 않게"
"응^^근데 준서야 나 오늘 너 다시 봤다?"
"뭐가?"
"보드가르쳐 주고 보드타는 모습에서 내 남친 진짜 멋
있다고"
"그걸 이제 알았냐?"
"새삼 오늘 다시봤어"
"얼씨구? 자주 와야겠다?"
"헤헤 내 남친 멋있다"
"미치겠네"
준서가 뒤에서 살포시 안아줌
"준..서야"
뒤에서 날 안은 손을 풀고는 내 앞으로 다가왔음
날 빤히 쳐다보는 준서에 시선을 피하고 슬쩍 일어 서려
하다 준서가 손을잡고는
"피하지마"
준서가 내입술에 입을 맞췄음
쪽 한번에 입술 닿았고 두번 세번 그러다 깊숙히 입술이
들어왔음 부드럽고 때론 강하게 내 입술을 애타게도
했다가 부드럽게 적셔주다가 강하게 잡아주다가..
난..어떡해해야 하나 가만히 있어야 하나 뿌리쳐야하나
뭔 반응을 해야하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났음ㅠ
준서가 입술을 떼고 날 바라 봤음
준서의 표정이 순간 내가 첨보는 표정임 눈에서 뭐든게
말하는것 같음 살짝 흥분해서 날 쳐다보는 눈빛이...
다시금 준서의 입술이 내입술에 닿았고 입안으로 혀가
들어와 강하게 내 혀를 가지고 놀았음?ㅠ
키스를 하다가 준서에게 들려 침대에 눕게됨
준서가 입술을 띄고 날 다시 쳐다봄 허락을 구하는것
같은 눈빛을 보냄 난..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무언의
표정을 지워줌 준서가 불을 끔 나에게 다가와 후드티를
입고있던 날 살짝 일으키며 옷을벗김
이마에 쪽 코에 쪽 입술에 쪽..목덜이에 쪽
목덜이에 준서의 입술이 닿자 나도모르게
움찔했음ㅠㅠ거기가 나의 성감대인것 같음 ㅠ
준서의 입술이 쇄골에 닿고 손이 가슴쪽을 어루만지고
뒷쪽으로 손이가면서 내 후크를 보기좋게 간단히 풀어버
림 난 부끄러워 뒤돌아 누웠고 준서는 아랑곳 하지 않고
뒷목에 입술을 대고 서서히 등을타고 조심스레 입을맞
추며 날 어루만짐 등에 준서의 입술이 지나가면서 그대로
느껴져서인지 나도모르게 움찔하게 되고 이상모를
야릇 한 소리가 나올것만 같음 살짝 고개를 뒤로
젖히는 순간 준서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내 입술을
탐함 내입술이 자기입술인냥 물고 가지고 놀음
뒤돌아 누으라는 무언의 협박? 인냥 이전보다 거칠게
내 입술을 휘몰아 쳤음ㅠ
결국 난 준서쪽을 향해 돌아 누웠고 준서는 소심스레
목덜미 부터 날 알아갔음 목덜미에서 쇄골까지는
조심스레 윗가슴선에는 부드럽게 가슴에서는 애가타게
날 어루만지고 나의 반응하나 하나에 힘을얻고 다시금
내 몸을 보듬어 주는...이대로..이대로 괜찮다..난 괜찮다.
준서를 사랑하고 믿는다..설령 후회하지는 않는다..
이러면서 내 마음을 다독이며 준서의 입술에
내몸을 맡겼던것 같음..그순간 내머리에서 어깨로 옷이
걸쳐졌음
"무서웠지? 미안..입어"
"어? 왜?"
"떨잖아..이렇게 떨면서.."
"아,,처음이고..어떡해할지를 몰라서"
"괜찮아 니가 준비될때 그때해도 늦지않아
미안 무서웠지?"
"준서야.."
"조급하게 하고싶지 않아 기다릴게 "
"미안..사실 조금 무서웠어"
"사랑해 이러고 너랑 둘이 있는것 만으로도 좋다"
"진짜? 나두"
준서가 나를 안아줬음 따뜻하고 은은한 향이 나는
준서 품에서 평온해졌음
"5 년도 넘게 걸릴줄도 모름"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