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에 느낌이 좋았던 너고 다시한번 보고싶다 생각했던 너고 우연처럼 필연처럼 우리가 마주치는 날에는 날 설레게 만들었던 너였고 자꾸 생각나고 자꾸 보고싶고 널 떠올리면 그저 바보처럼 날웃게한 너였고 뭐든 다 해주고 싶은마음 뭐든 다주고만 싶었던 마음 너의 아픔까지 내것이었으면 했던 마음 내가 진짜 널좋아하긴 하나보다... 23
나에게 너라는 사람은
그냥 처음에 느낌이 좋았던 너고
다시한번 보고싶다 생각했던 너고
우연처럼 필연처럼 우리가 마주치는 날에는
날 설레게 만들었던 너였고
자꾸 생각나고 자꾸 보고싶고
널 떠올리면 그저 바보처럼 날웃게한 너였고
뭐든 다 해주고 싶은마음
뭐든 다주고만 싶었던 마음
너의 아픔까지 내것이었으면 했던 마음
내가 진짜 널좋아하긴 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