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
.
.
.
.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
ㅋㅋㅋ 말로는 효자 효녀가 지천에 널림 사실 내가 제일 불효자긴 하지만... 여친이랑 통화하는게 제일 꿀맛이긴 함
ㅋㅋㅋ운석주웟어?
돌아가신아빠가 보고싶네요 ..
제 나이 30살 남자인데 부모님에 대한 후회한 대한 사연 많이 듣고 25살때부터 아빠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하는데 전화로밖에 못하겠더라고요 ㅎ 25살 이후부터 쭉 하고 있어요. 말하기 좀 그런분들은 멀리 여행가거나 놀러갔을때 안부차 물으면서 끊을떄 사랑한다고 해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