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렇게 조회수가 올라가서 톡채널에 뜰줄 몰랐는데 많이 읽어주시고 댓글도 달아 주셔서 감사해요 이 친구랑 어릴적부터 알아왔지만 성형을하고 나서부터 제가 민망할 만큼 남자들이 이 친구에게만 관심을 가진 일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 때부터 이러한 질투와 열등감이 저에게만 쌓였던것같습니다. 댓글 하나하나보며 생각을 해봤는데 문제는 저에게 있는 것같아요. 그 친구랑 이런 남자 앞에서 내숭떨고 남자문제 빼고는 이상하리만치 문제가 없어요. 그 친구는 성형을 한 것도 있고 남자가 꼬이다보니 자신감이 있는게 당연할텐데 서로 절친이라고 생각하는데 성형한 사실을 저에게까지 부인하는게 싫어서 어린 생각에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어릴적부터 친구라는 굴레가 커서 얽메어있었던 것도 없지 않아 있고 저 혼자만의 질투심으로 열등감을 느껴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쓴소리도 해주셔서 진정한 친구의 의미가 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못된 친구는 남자 앞에서 내숭떠는 그 친구가 아닌 저 혼자 열등감을 곱씹다가 이러한 글을 올린 저인것같아요ㅎㅎ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네이트판 자주 보는데 이 친구도 자주 보니 수정글로 바꾸었어요. 이러한 저의 행동이 사이를 더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는 걸 늦게 알았습니다.197
절친한친구랑 상극인것같아요...(수정)
이 친구랑 어릴적부터 알아왔지만 성형을하고 나서부터 제가 민망할 만큼 남자들이 이 친구에게만 관심을 가진 일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 때부터 이러한 질투와 열등감이 저에게만 쌓였던것같습니다.
댓글 하나하나보며 생각을 해봤는데 문제는 저에게 있는 것같아요. 그 친구랑 이런 남자 앞에서 내숭떨고 남자문제 빼고는 이상하리만치 문제가 없어요.
그 친구는 성형을 한 것도 있고 남자가 꼬이다보니 자신감이 있는게 당연할텐데 서로 절친이라고 생각하는데 성형한 사실을 저에게까지 부인하는게 싫어서 어린 생각에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어릴적부터 친구라는 굴레가 커서 얽메어있었던 것도 없지 않아 있고 저 혼자만의 질투심으로 열등감을 느껴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쓴소리도 해주셔서 진정한 친구의 의미가 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못된 친구는 남자 앞에서 내숭떠는 그 친구가 아닌 저 혼자 열등감을 곱씹다가 이러한 글을 올린 저인것같아요ㅎㅎ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네이트판 자주 보는데 이 친구도 자주 보니 수정글로 바꾸었어요. 이러한 저의 행동이 사이를 더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는 걸 늦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