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이구요. 동갑내기에요.... 남자친구랑 한 10개월? 정도사겼구요..... 며칠전에 제가 깁스를 하는 바람에 ... 뭐 어디 놀러다니지도 못하고 그냥 제 집근처에서 거의 놀았어요. 그렇게 놀다가 저녁 먹으로 들어갔는데 남자친구 폰이 아이폰5s거든요... 그냥 카메라 화질이 좋고 해서 여태까지 남자친구 폰으로 정말 잘 가지고 놀았어요. 뭐 남자친구 카톡을보려고 했던 것도 아니었고, 그냥 남자친구 바로 앞에서 늘 가지고 놀았는데... 그냥 셀카 찍으면서 놀았는데.... 갑자기 대게 화를 내더라구요. "남의 폰 가지고 노는 건 예의가 아닌 것같아." 이러더라구요. 여태까지는 아~~~~~~무 말 없다가 갑자기 이러니 저도 너무 당황해서 "아, 그래? "하면서 돌려줬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9번 가지고 놀때 아무 말 없다가 1번 그 소리하니까 ,.. 저는 " 뭐 숨기는 거 있나 왜그래?"이렇게 말했거든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대게 화를 내면서 원래 자기 성격이 그랬고, 부모님이 자기 폰 만지는 것도 싫어하고, 9번은 내가 만져도 아무소리 안하고 참아왔는데 이번 한번 생색냈다고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의심받는게 너무 화가 난다면서 오히려 남자친구가 더 화를 내더군요.. 진짜 식당에서 서로 불같이 싸우다가.... 저희가 여태 싸우면 진짜 말이 안통하거든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성격 좋지 못해서 남자친구랑 더 있다가는 더 나쁜 말 나올 것 같아서 그냥 바로 집에가라고 이야기 했었어요. 근데 그 와중에도 남자친구는 제가 반깁스 하고 있었으니까...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혼자 갈 수 있다며 남자친구한테 먼저 가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말 진짜 안듣는다며 그냥 휙 돌아서 가더군요.. 집으로가는 중 남자친구한테서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의심받는 것도 싫고, 말도 저랑 안통하고 하니까... 자기 힘든게 더이상은 싫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뭐, 저는 이거 때문에 또 헤어짐을 당할 줄은 몰랐구요...(중간에 정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무한반복... ㅠㅠ) 늘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하면 제가 붙잡는 스타일이거든요...ㅠ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붙잡아 봤지만.... 전화 거절모드였고, 카톡도 안보더군요... 시간이 지나니까 연락이 닿았는데 .... 제가 남자친구한테서 또 충격적인 말을들었습니다.. 관계 문제였는데... 남자친구의 사랑하는 방식은 무조건 관계가 전제되어있고 뜨겁게 사랑하는 겁니다. 즉, 한마디로 이성친구랑 사귀면 무조건 해야되요..... 저는 남자 친구 사귀기이전에 혼전순결이었으나 남자친구가 워낙에 말빨이 좋아서 그런지 넘어갔었죠.... ㅠㅠ 근데 제가 얼마전에 발등 뼈가 골절 되서 ... 반깁스를하고 있었고.... 두달간은 해야할 것 같아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우리 두달간은 힘들겠네... "이렇게 얘기를 했었죠. 그 때 당시 남자친구는 괜찮다며.. 그거 못한다고 해서 우리가 왜 못만나냐 이렇게 이야기 해주었는데.. 근데 이제서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반깁스한다고 해서 왜 관계를 못해?몸이 불편한 사람도 관계를 가지는데????니가 두달동안 못하겠네 이야기햇을 때 정말 이기적이었던 거 알아?"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정말 당황 그 자체였고.... 왜 이렇게 관계 문제로 자주싸워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헤어지자는 즈음에서 그런 얘기를 또 할수 잇었던 것도 너무 놀랬어요. 어찌 됐는 제가 붙잡다가 이틀 생각 해보니까 남자친구도 헤어지는 걸 원했꼬 서로 힘든 연애를 하는 것같아 결국엔 헤어지자고 크게 결심하여 다시 카톡으로 뭐.. 잘 지내라는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또 하는 말은... "난 네가 이해가 안가. 두 사람인 것 같아. 얼마전에는 나 사랑하면서 붙잡다가 왜 시간 지나서 생각해보니까 헤어지자고 하는거야?" 며 이딴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남자친구가 하는 말은 다음에 보자. 이 얘기 였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저도 너무너무 힘드네요. 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123
남자친구랑 싸웠는데 이해가 안가요.... 제 잘못인가요?(제발 조언좀)
안녕하세요. 24살이구요. 동갑내기에요....
남자친구랑 한 10개월? 정도사겼구요.....
며칠전에 제가 깁스를 하는 바람에 ...
뭐 어디 놀러다니지도 못하고 그냥 제 집근처에서 거의 놀았어요.
그렇게 놀다가 저녁 먹으로 들어갔는데
남자친구 폰이 아이폰5s거든요...
그냥 카메라 화질이 좋고 해서
여태까지 남자친구 폰으로 정말 잘 가지고 놀았어요.
뭐 남자친구 카톡을보려고 했던 것도 아니었고,
그냥 남자친구 바로 앞에서
늘 가지고 놀았는데... 그냥 셀카 찍으면서 놀았는데....
갑자기 대게
화를 내더라구요.
"남의 폰 가지고 노는 건 예의가 아닌 것같아."
이러더라구요.
여태까지는 아~~~~~~무 말 없다가 갑자기 이러니 저도 너무 당황해서
"아, 그래? "하면서 돌려줬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9번 가지고 놀때 아무 말 없다가 1번 그 소리하니까 ,..
저는 " 뭐 숨기는 거 있나 왜그래?"이렇게 말했거든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대게 화를 내면서
원래 자기 성격이 그랬고, 부모님이 자기 폰 만지는 것도 싫어하고,
9번은 내가 만져도 아무소리 안하고 참아왔는데 이번 한번 생색냈다고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의심받는게 너무 화가 난다면서 오히려 남자친구가
더 화를 내더군요..
진짜 식당에서 서로 불같이 싸우다가....
저희가 여태 싸우면 진짜 말이 안통하거든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성격 좋지 못해서
남자친구랑 더 있다가는 더 나쁜 말 나올 것 같아서
그냥 바로 집에가라고 이야기 했었어요.
근데 그 와중에도 남자친구는 제가 반깁스 하고 있었으니까...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혼자 갈 수 있다며
남자친구한테 먼저 가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말 진짜 안듣는다며
그냥 휙 돌아서 가더군요..
집으로가는 중 남자친구한테서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의심받는 것도 싫고, 말도 저랑 안통하고 하니까...
자기 힘든게 더이상은 싫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뭐, 저는 이거 때문에 또 헤어짐을 당할 줄은 몰랐구요...(중간에 정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무한반복... ㅠㅠ)
늘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하면 제가 붙잡는 스타일이거든요...ㅠ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붙잡아 봤지만....
전화 거절모드였고, 카톡도 안보더군요...
시간이 지나니까
연락이 닿았는데 ....
제가 남자친구한테서 또 충격적인 말을들었습니다..
관계 문제였는데...
남자친구의 사랑하는 방식은 무조건 관계가 전제되어있고 뜨겁게 사랑하는 겁니다.
즉, 한마디로 이성친구랑 사귀면 무조건 해야되요.....
저는 남자 친구 사귀기이전에 혼전순결이었으나
남자친구가 워낙에 말빨이 좋아서 그런지 넘어갔었죠.... ㅠㅠ
근데 제가 얼마전에 발등 뼈가 골절 되서 ...
반깁스를하고 있었고.... 두달간은 해야할 것 같아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우리 두달간은 힘들겠네... "이렇게 얘기를 했었죠.
그 때 당시 남자친구는 괜찮다며.. 그거 못한다고 해서 우리가 왜 못만나냐 이렇게 이야기 해주었는데..
근데 이제서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반깁스한다고 해서 왜 관계를 못해?
몸이 불편한 사람도 관계를 가지는데????
니가 두달동안 못하겠네 이야기햇을 때 정말 이기적이었던 거 알아?"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정말 당황 그 자체였고....
왜 이렇게 관계 문제로 자주싸워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헤어지자는 즈음에서 그런 얘기를 또 할수 잇었던 것도 너무 놀랬어요.
어찌 됐는 제가 붙잡다가
이틀 생각 해보니까
남자친구도 헤어지는 걸 원했꼬
서로 힘든 연애를 하는 것같아
결국엔 헤어지자고 크게 결심하여 다시 카톡으로
뭐.. 잘 지내라는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또 하는 말은...
"난 네가 이해가 안가. 두 사람인 것 같아.
얼마전에는 나 사랑하면서 붙잡다가
왜 시간 지나서 생각해보니까 헤어지자고 하는거야?"
며 이딴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남자친구가 하는 말은 다음에 보자. 이 얘기 였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저도 너무너무 힘드네요.
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