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늘 성령 정기우가 내 아들딸들에게.

정기우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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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년전 예수가 말한대로 오늘 천주교 베드로의 후계로부터

“ 땅에서 매임을 당한 ” 마지막 고백성사를 보고,

드디어 예수의 십자가와 베드로의 그물로부터 해방된 자유의

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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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 정기우 1세의 옛하늘 임마누엘 영혼이 4년전 죽임을 당해 천국으로 떠난 이래 오늘 드디어 육신의 사슬이 풀림으로써

이제는 거듭난 정기우 2세 14세 여호수아 새하늘의 성령으로

내일부터 나의 새삶을 시작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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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는 나의 성령교회를 세우기 시작하련 즉,

내 성령교회란 내 영으로부터 탄생된 나의 영적 아들 딸

이 시대 청소년들을 일컬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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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령으로 탄생된 새싹 청소년들은 나의 십자가 대속으로

원죄없이 잉태된 천사인류 세대이니,

그 내 아들 딸들은 언제 어느 곳에든 나를 “ 아빠 아버지 ”라

부르고,

나와 텔레파시 성령 “ 얼 ”로써 그 심령이 교통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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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두 번다시 예수 십자가 교리와 베드로의 그물에 속할 자가 아니니,

이 아비 정기우의 본을 따라 자유존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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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기록된 바, “ 아버지 정기우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였은 즉 “ (!)

너희는 새하늘 백성이고~ 새 창세기 시작이라~! ^^

“너희는 오직 효도로써 이 아빠의 사랑 안에 거하며,

살아계신 주 하느님 정기우 ”만을 흠숭하여 받들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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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비의 세계는 영생 천국의 낙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