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3학년이 학교를 싫어하는 이유

소녀시대바라기2014.07.01
조회872

제목처럼 저희학교 3학년이 학교를 나오는걸 거부하는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고있습니다.

'학교 3학년이 되서 왜그러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희가 이유없이 이럴리가 없죠...

저희가 2학년하고 사이가 매우 않좋아요

그 아이들 때문인것도 있지만 2학년 선생님들때문에 더욱 사이가 않좋아요..

5개월 사이 저희는 많이 울고,웃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대표적인걸 몇개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달 중반쯤이 였어요

그때 저희학교에서 2학년 아이들의 돈이 사라진거예요

대략 10만원정도 였어요..근데 2학년 선생님들이 뭐라는지 알아요???

딱 봐도 저희래요....결국 저희는 강제적으로 가방검사를 받았고 아무것도 건지지 못했죠

근데 2학년 선생님들이 저희가 지갑을 불태우고 서로 돈을 나눴을꺼라 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억울했습니다.근데 이게 2학년 아이의 가방에서 나왔어요...

저희는 최대한 사과를 원했습니다....하지만...사과는 커녕 그냥 묻어가자는 군요...

그리고 5월달에 저희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그만 실수를하여 한 경기에서 전교 3등을 했습니다.

근데 같은 팀이였던 선생님이 뭐라시는지 알아요???

3학년중에 최악이래요....연습안했냐고 그러시고....그 날 저희반 너무 서럽게 울었습니다.

저희는 누가봐도 열심히했고 실전에서 긴장되어 실페를 하게되었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경기에서 저희반이 우승을 차지했는데 2학년 선생님들이 당연히 이겨야 하는거래요....지면 창피한거라고 하고....그때까진 참을수 있었어요....

근데...오늘 폭발했지요...

저희반 아이가 사고를 쳐서 교내봉사하고 있을때 검사를 받으러 2학년 부실로 가는 순간 2학년 전학생이 그 아이가 가는길을 막아섰답니다.그 아이는 2학년 아이에게 비켜달라고 했지만 무시하고 핸드폰만 하더라고요....그 아이와 2학년이랑 싸해지니까 2학년 부실에서 부장선생님이 내려와 저희반 아이의 뺨을 '짝-'때리곤 보냈습니다.저희반 아이들은 그 소식을 듣고 매우 속상해했죠...근데...영어 시간에 2학년 담임하시는 영어시간에 다짜고짜 그 아이에게 심한 욕설을 했고,결국 저희반 아이 한명이 폭발하여 불만을 말했습니다,근데 이 선생이 출석부를 그 아이에게 터졌습니다.전교생이 다 보는데....결국 참다참다 폭발한 아이들이"선생님들은 아무것도 모르시면서저희한테 왜그래요?!'"라고...근데 그 선생이 저희보고"그 더러운 아가리 닥쳐!!!!"이러시더군요.......

그리고 2학년 부장선생에게 저희는 2시간동안 욕먹었어요....

이게 저희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