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만낫던 여자친구는 네달만에 문자로 일방적으로 그만만나자고 통보했어요.. 저는 마냥 잘해줬는데 말이죠 이유도 몰랐어요..이해가 안된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지만 딱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그때는 연락조차도 하지 않았어요.. 기억은 잘안나지만 어리기도했고 두달있다가 군대를갔거든요 .. 군생활하느라고 생각도 안했죠..
그러고 한 여섯달 뒤인가 당시에 싸이월드에 글을 남겨놨더라구요. 군대갔구나 잘지네나보내하구요..
그러고 나서 한 삼년이 지낫나.. 자기 싸이 부활을 알리면서 2010년도 였던거같아요..저한테 연락처를 묻더군요.. 잠깐 연락했었구요 보자보자하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흐지부지.. 그러고 일년뒤에 또 연락이되서 보자보자하다가 상대한테 전화도 왔었구요.. 근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런지 별로 전 미련이 없더러고요..
지금 28살인저는..이번여친도 또 짧게 사귀고 같은이유일꺼에요 아마 마냥 잘해주니깐 미안해서 떠났어요.. 그때 교훈을 못얻어서 제가 자초한거죠 너무 시간이 많이 흘러서 잊고 있었나봐요.. 이번에는 두달정도 연락하다가 매달려도보고 .. 상대방이 썸남있는걸 알아서 연락 그만하려구요.. 너무 힘들고 맨날 생각나는데..
이번에는 매달린게 후회가되네요 이번전여친은 정말 붙잡고 싶었는데 아마 연락도 안올것 같아요.
메달리지 마세요.. 상대가먼저 돌아와야 동등한 입장에서 연애할수있는거 같아요.
지금도 저도 많이 힘들고 헤어지신분들 심정도 알아요.. 지금생각해보면 시간이 약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점점 무뎌지거든요.. 저처럼 짧게 사귀어도 연락오는대 길게 사귀신분들은 정말 연락올꺼에요..
당시에는 아무리 단호해도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안날 수 없거든요 사람이라는게
연락안하면 시간이 많이 지나서도 연락와요.. 참으세요
과거에 만낫던 여자친구는 네달만에 문자로 일방적으로 그만만나자고 통보했어요.. 저는 마냥 잘해줬는데 말이죠 이유도 몰랐어요..이해가 안된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지만 딱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그때는 연락조차도 하지 않았어요.. 기억은 잘안나지만 어리기도했고 두달있다가 군대를갔거든요 .. 군생활하느라고 생각도 안했죠..
그러고 한 여섯달 뒤인가 당시에 싸이월드에 글을 남겨놨더라구요. 군대갔구나 잘지네나보내하구요..
그러고 나서 한 삼년이 지낫나.. 자기 싸이 부활을 알리면서 2010년도 였던거같아요..저한테 연락처를 묻더군요.. 잠깐 연락했었구요 보자보자하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흐지부지.. 그러고 일년뒤에 또 연락이되서 보자보자하다가 상대한테 전화도 왔었구요.. 근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런지 별로 전 미련이 없더러고요..
지금 28살인저는..이번여친도 또 짧게 사귀고 같은이유일꺼에요 아마 마냥 잘해주니깐 미안해서 떠났어요.. 그때 교훈을 못얻어서 제가 자초한거죠 너무 시간이 많이 흘러서 잊고 있었나봐요.. 이번에는 두달정도 연락하다가 매달려도보고 .. 상대방이 썸남있는걸 알아서 연락 그만하려구요.. 너무 힘들고 맨날 생각나는데..
이번에는 매달린게 후회가되네요 이번전여친은 정말 붙잡고 싶었는데 아마 연락도 안올것 같아요.
메달리지 마세요.. 상대가먼저 돌아와야 동등한 입장에서 연애할수있는거 같아요.
지금도 저도 많이 힘들고 헤어지신분들 심정도 알아요.. 지금생각해보면 시간이 약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점점 무뎌지거든요.. 저처럼 짧게 사귀어도 연락오는대 길게 사귀신분들은 정말 연락올꺼에요..
당시에는 아무리 단호해도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안날 수 없거든요 사람이라는게
매달리지마세요.. 버티다보면 우리 곧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