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했어요. 맥주바 갔어요.

사내놈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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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즐겁게 웃으면서 맥주도 마시고 정말 분위기 좋았는데!

 

이름하고 직업도 서로 말하고 한시간넘게 서로 얘기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랄까....ㅎ;;

 

저도 헌팅으로 말건거 처음이고 그분도 이런식으로 만난게 신기하다고했는데..

 

가는길에 장난스레 손도 살짝 잡아보고...ㅠ

 

근데 왜 번호를 안주는걸까요 ㅠㅠ

 

그냥 어쩔수없이 택시태우고 보냈어여...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