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여자에요 1년째 연애중인 남자친구가있는데남자친구는 정말 저한테 잘해줘요. 아니.. 이젠 잘해줬었어요라고해야되나요 제 남자친구는 제주위사람들이 저한테 어디서 저렇게좋은사람들사겼냐고 할정도로 저한테잘해줬어요. 연애를하면서 늘 사람이 한결같을순없겠지만 적어도 '아나를정말 사랑하는구나 ' 이런 생각이 점차 횟수가준다고해야되나.. 정말 저없이는 죽고못살던 남자친구가 예전엔연락이 잠깐이라도 안되면 폭풍카톡을보내면서 내가뭐잘못한거있냐고 했던사람이 이젠 싸우고나면 제가먼저 답답한마음에 연락하기전까진 하루종일 연락조차안합니다. 꼭 싸웠을때 남자가카톡하란법 없는거압니다. 근데 일방적인 남자친구의 잘못으로 제가 화난입장인데도 그런다는게 제가 못견디겠다는거에요.. 오래사겨보신분들 혹은 현재 몇년째사귀고계신분들께 조언이나 경험담을좀 듣고싶어요. 이럴때 참고 더 잘해주고 그래야하나요 아님 놔줘야할때가 온건가요?
상처받기무서워서 정리하려해요
1년째 연애중인 남자친구가있는데남자친구는 정말 저한테 잘해줘요. 아니.. 이젠 잘해줬었어요라고해야되나요
제 남자친구는 제주위사람들이 저한테 어디서 저렇게좋은사람들사겼냐고 할정도로 저한테잘해줬어요. 연애를하면서 늘 사람이 한결같을순없겠지만 적어도 '아나를정말 사랑하는구나 ' 이런 생각이 점차 횟수가준다고해야되나.. 정말 저없이는 죽고못살던 남자친구가 예전엔연락이 잠깐이라도 안되면 폭풍카톡을보내면서 내가뭐잘못한거있냐고 했던사람이 이젠 싸우고나면 제가먼저 답답한마음에 연락하기전까진 하루종일 연락조차안합니다. 꼭 싸웠을때 남자가카톡하란법 없는거압니다. 근데 일방적인 남자친구의 잘못으로 제가 화난입장인데도 그런다는게 제가 못견디겠다는거에요.. 오래사겨보신분들 혹은 현재 몇년째사귀고계신분들께 조언이나 경험담을좀 듣고싶어요. 이럴때 참고 더 잘해주고 그래야하나요 아님 놔줘야할때가 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