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25살 여자사람 입니다 저는 운동도 할 겸 매일 아침 출근을 걸어서 합니다 근데 아침마다 꼭 마주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상한 변태 할아버지예요ㅡㅡ 그 할아버지는 진짜 전력질주 하면서 맞은편에서 겁나 빠르게 달려옵니다 그건 상관없어요 자전거타시는 분이 요즘 많으니까 제가 피하면 되니까요 근데 그 이상한 변태 할아버지는 피해도 꼭 바로 코앞까지 돌진합니다 오바 하나도 안보태고 손 조금만 뻗어도 닿을 곳 까지요ㅡㅡ 처음에는 그냥 못 보셨나했습니다 찐한 선글라스를 매일 끼고 계시거든요 근데 아니었어요 지금 일~이년동안 출근하면서 주마다 못보면 한번 자주보면 두세번 정도 보는데 진짜 사람 놀라게 맨날 코 앞까지달려오고 갑니다 ㅡㅡ 놀라서 소리지른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친구도 같은 직장에다녀서 같이 걸어다니는데 어느 날은 친구가 남자친구랑 같이 출근한다며 남자친구랑 그 길을 걸어갔어요 그 길에서 또 그할아버지를 만났는데 멀찍이 피해갔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건지 참나 아열받어ㄱㄷㄱㄷ싀ㅡㅅ득ㄷㄱ스귿ㅅ근ㅂㄴㄱ 할튼 이를 갈고있었어요 담에 그할아버지를 만나면 가까이왔을때 그냥 밀어버리려구요 그리고 오늘 또 저한테 어김없이 달려왔습니다ㅡㅡ 진짜독한맘먹고 으악!! 하고 밀었는데 겉옷 만 배사이로 쳐서 그냥 쌩하니 가버렸어요 아 그할아버지 때문에 아침마다 놀라고 너무 화납니다!!!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ㅜㅜ14
변태같은 할아버지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운동도 할 겸 매일 아침 출근을 걸어서 합니다
근데 아침마다 꼭 마주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상한 변태 할아버지예요ㅡㅡ
그 할아버지는 진짜 전력질주 하면서 맞은편에서
겁나 빠르게 달려옵니다
그건 상관없어요 자전거타시는 분이 요즘 많으니까
제가 피하면 되니까요
근데 그 이상한 변태 할아버지는 피해도 꼭 바로 코앞까지
돌진합니다 오바 하나도 안보태고 손 조금만 뻗어도 닿을
곳 까지요ㅡㅡ
처음에는 그냥 못 보셨나했습니다 찐한 선글라스를
매일 끼고 계시거든요
근데 아니었어요 지금 일~이년동안 출근하면서
주마다 못보면 한번 자주보면 두세번 정도 보는데
진짜 사람 놀라게 맨날 코 앞까지달려오고 갑니다 ㅡㅡ
놀라서 소리지른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친구도 같은 직장에다녀서 같이 걸어다니는데
어느 날은 친구가 남자친구랑 같이 출근한다며
남자친구랑 그 길을 걸어갔어요
그 길에서 또 그할아버지를 만났는데 멀찍이
피해갔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건지 참나 아열받어ㄱㄷㄱㄷ싀ㅡㅅ득ㄷㄱ스귿ㅅ근ㅂㄴㄱ
할튼 이를 갈고있었어요 담에 그할아버지를 만나면
가까이왔을때 그냥 밀어버리려구요
그리고 오늘 또 저한테 어김없이 달려왔습니다ㅡㅡ
진짜독한맘먹고 으악!! 하고 밀었는데 겉옷 만 배사이로 쳐서
그냥 쌩하니 가버렸어요
아 그할아버지 때문에 아침마다 놀라고
너무 화납니다!!!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