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은 여자의 몸을 보고 환상이 깨지는 이유가 뭘까요?

황경우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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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관계 여자 
도도하고 나름 몸매 쩐다고 생각했음. 하체비만에 b컵. 가슴 뽕넣어서 c컵으로 착각한거였음눈 마스카라에 빨간 립스틱 지우니 화장발에 속은 느낌..
두번째 관계 여자
엄청 귀엽고 통통했음.  웃는 모습 정말 귀여워 죽을 지경...
가슴은 컸지만 젖 쳐지고 유륜근처가 시커멈. 역시 하체비만에 얜 뱃살,팔뚝살도 만만치 않음그리고 여자 거기가 허벅지에 꽉 낌..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몸은 많이 퉁퉁했음..
세번째 관계여자 
안경 낀 모범생형 여자. 
허리통이 일자인 최악 몸매.. ㅠㅠ  왜 바지만 입고 다닌지 알겠음.. 
네번째 관계 여자 
165에 48키로..  가슴 없음. 뽕 넣고 다녔던 거였음. 근데 하체는 비만 ㅋ 
아 물론 여자 몸만 보고 좋아하는건 아닙니다만... 
설레이고 벅찼던 감정이 왜 벗은 몸만 보면 깨질까요?
제가 헬스를 즐겨하는 복근,근육남이라 몸에 대한 자부심이 쌔서 그런걸까요?
생각보다 여자들 벗은 몸은 기대이하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