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데 볼수가없네..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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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말걸었던건 너였고

귀엽다고해준것도 너였고

뚫어져라 쳐다본것도 너였고

지긋히 쳐다보면서 웃어준것도 너였는데..

내가 고백하니까 장난하지말라는듯이 날차고..

이제 여기서 끝인가봐 보고싶은데 이제 볼수가없을꺼같아..

내 마음이 여기서 더가면 힘들꺼같애

이제부터 널봐도 피해다닐꺼야..너도 아는척 해주지마..

니가 아는척하면 또 마음이 갈수있으니까..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