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경험율 및 연령

19女2014.07.02
조회49,147


난 딸 낳았는데 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자일때부터 부모 눈 피해서 뒤에서 드러운짓거리하고 다니는거 알면 그냥 딸내미 버려버릴거임.
그딴 자식 뭐하러 키움.지 인생에 부모말은 다 잔소리고 귀찮고 부모가 주는 돈은 쓰고싶고 자기가 할 책임과 의무는 안하고 헛짓거리하고 다니는 딸내미면 걍 내쫓고 니 하고싶은데로 막 살라고 남남으로 살자고 호적에서 파버릴거임.

댓글 51

오래 전

Best나 고딩때 공고라 남자애들 8에 여자애들 2정도 비율이었는데 엄청 수준낮았고 더럽고 문란했음 열에 여덟은 지 여친이랑 ㅅㅅ하고나면 "나 어제 XX따먹었다~~"라고 전교에 떠들고 다니고 애들끼리 모여서 여친 색이 어떻네 냄새가 어떻네 신음이 어떻네 몇번 보냈네 이딴소리 하고있었다. 그러면서 교문앞에서 자기 여친이 기다리고 있으면 그딴 얘기했던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인사하고 ㅅㅂ 또래 애들 사이에서 쉬운애로 전락하기 싫으면 알아서 처신을 잘 해야됨 분명 남자친구랑 ㅅㅅ하는 여자애들은 내남친은 안그래,그딴 쓰레기들이랑 달라 이렇게 순진하게 믿고있을텐데 과연 그럴까

오래 전

Best남자친구가 성관계때문에 저를만나는것같아요 제가 중2고 남자친구가 고1인데 제가 너무 이른나이에 성관계를 가지는건알지만 남자친구랑 곧 50일 인데 ..처음에는 성관계를맺으면서 맺고나서 이뻐해줬습니다(성관계를 만나는날마다 거의해요..) 지금까지 이뻐해주는걸 바라는건아닌데 요즘들어서 계속 성관계를 맺으면서 쪼여봐라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가 애무를 더 잘해야된다 애무좀 잘해봐라 바람이나 펴볼까(장난반진심반같아요) 등...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도데체 나를 성관계 맺을려고 만나는건지 모르겟어요.. 너무 힘들어요..뒷정리도 이젠 저보고 하라네요..남친이 소유욕도강하고 질투도 많이 심하진안치만 좀 심하고..좀 사랑하는게 서툴르긴하는데..그래도 많이 힘들어요..어떻게 해야될까요..연락을끊어볼까..헤어지자할까..생각중이긴한테..다른방법없을까요?? 남친이 제가 질린걸까요?? 성관계때문에 저를 만나는걸까요??.. 너무 힘들어요..

nimi오래 전

나는 애들이 성관계하는것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미성숙할때 성관계를 하면 잘못되었을때 그만큼 충격도 크고 상처가 되기때문인데 신체적으로도 위험하고. 근데 글쓴이처럼 내딸이 그런짓 하고다니면 죽여놀꺼다, 호적에서 팔꺼다, 넌 절대 그러면 안된다 라고 말하는 부모밑의 자식들이 그런짓을 몰래몰래 하고다닐 가능성이 굉장히 큼. 저런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부모는 자식으로 하여금 아 나는 무조건 내생활이나 생각에 대해 부모한테 감추고 필터링을 해서 말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게 하는데 나는 그게 부모자식간의 사이에 금을 가게하는 근본적인 원인이라고생각함. 나는 내 자식들이 어떤짓을 하더라도 광분하면서 걔네를 판단하고 무조건 금지한다고 소리 버럭지르는 부모가 되기보다는 걔네가 자연스럽게 고민이 생기면 나에게 털어놓음으로써 중요한 조언자가 될 수 있는 부모가되고싶음. 그래야 자식들이 내게 감추는 것도 적어질것이고 서로 대화하면서 걔네한테 제대로된 건강한 조언을 해줄수있고 걔네도 반항심느끼지않고 내 조언을 받아드릴테니까. 글쓴이는 지금 크게 잘못생각하고있는거임. 애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사고하는지 특성을 간과하고 자기분에 못이겨서 저런식으로 말하거나 힌트를 주면 애들은 바로알아채고 그 부모를 조언자 대상에서 제외시키지 ㅎ 뭔 말만하면 반항적으로 나오는이유가 그거임. 또한가지 문제는 글쓴이가 '딸이면 집에서 내쫒겠다, 호적에서 파겠다' 이런식으로 여자아이에게만 더 엄하게 하는 것임 ㅎㅎ 딸만? 아들은 남의 딸자식이랑 해도되고? 왜냐면 성관계는 남자가 여자 해치는거랑 마찬가지니까? ㅎㅎㅎ 이런 생각을 은연중에 갖고있는 여자가 애를 낳아 기를거라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다. 이렇게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하고 교육해야 하는지, 어떻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고 길잡이해줘야하는지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지 잣대로, 지 화나는 그 기분대로 애를 협박하고(호적파내겠다, 내쫒겠다) 위협하고 호통을 쳐서 애를 바르게 키우겠다고 생각하는 무식한 부모는 더이상 현대에서 없어져야함. 특히나 십대들이 방황하는 현대사회에서 그들을 바로잡아줄 제대로된 지식을 갖춘 보호자가 없다면 걔네는 더 방황하고 길을 잃게됨 ㅎ 글쓴이 깊게 생각해보시길 ㅋ 부디 연령이 어리길 바란다. 나이도 꽤 먹었으면서 저렇게 생각하는거면 답이없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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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오래 전

현재 18살 고등학생으로서,, 저희학교나 동네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잤다고 소문난애들은 한번도 들은적없는데,,, 200일 넘은 남자친구랑 얼마전에 첫키스했는데 그다음부턴 절대 안된다고 선그었어요. 가슴터치같은것도 안되고 딱 그냥 키스까지만. 교회다니고 집안이 좀 보수적이라서 혼전순결주의라서요. 물론 남친한테도 난 결혼하기전엔 절대 안할거라고 키스 이상 진도도 허락 안할거라고 못박았죠. 여자에게 있어서 아무런 후회와 죄책감이 없는 성관계는 남편과의 성관계밖에 없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말인거갖고 제 평생을 책임질 남자와 신혼여행 첫날밤에 첫경험하는게 로망이예요. 남자친구랑도 어린나이긴 하지만 재미로 만나는게 아니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만나는거라 둘다 결혼생각 갖고 있어요. 20대분들이 보시면 좀 웃기시겠지만 어쨌든 저희 생각은 그래요..ㅎ 관계는 물론이고 조금 야한말 하는것도 싫다고했더니 남자친구가 결혼전까지 성적으로 너가 싫어하는건 절대 안하겠다고 자기가 참겠다고 해줘서, 저를 10대때 넘치는 성욕 풀려고 만나는게 아니라 정말 사랑하고 배려해주는게 느껴져서 참 잘 만난것같고 감사해요. 물론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절대로 10대땐 물론이고 적어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이 갖춰질때까진 안할거구.. 남친을 생각해서라도 결혼은 좀 일찍 해야할거같긴 하지만ㅋㅋㅋ 남자는 많이 만나보고 경험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첫남자가 나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고 나도 이사람을 사랑한다면 연애횟수는 상관없는것 같아요. 아무튼 이런 사람도 있다구요.ㅎㅎ 책임지지 못할 나이에 쾌락으로만 잘못된 선택을 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성관계는 엄연히 번식행위인데 그걸 간과하고 자기 즐길것만 즐기는건 정말 안좋아보이고 자기 몸을 소중히 안하는거같고.. 부모님이 주신건데. 관계하는 애들 사정까지 제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아무튼 책임질 수 없으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ㅎ

19오래 전

남자친구는 현재 군인이구요.. 진짜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ㅠㅠㅠㅠ 저와 남자친구는 오래연애를 하긴했고 결혼까지 하자고하긴했는데 그리고 항상 남자친구는 아기낳고싶다고 많이 말하기는했어요 그래도 그냥 관계도중에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안에다가 그냥 사정해버렸는데 그건.. 좀 당황스러웠어요ㅠㅠㅠ 시간이 지나서 테스트 해봤는데 한줄나와서 다행이지.... 솔직히 임신을 하는건상관이없어요..그정도로 믿고있고 오래만났기때문에 근데 군인인데 아직 전역할려면 일년은 남았는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한거는 싫었거든요ㅠㅠㅠㅠ 제남자친구는 뭔가 빨리 애를 진짜 낳고싶어서 그런거아니면 임신을 하면 제가 이제 정말 자기꺼가 됬다는 그런거때문이 아닐까생각하는데... 저는 뭐 남자의 심리를 모르기때문에 이렇게 글올려봐요.. 그러다가 한줄나왔다니까 엄청 실망하더라구요...... 아진짜 애낳고싶었다면서.. 뭔가 생각이 어린거같기도하고... 왜저러는 걸까요ㅠㅠㅠㅠㅠ

ㅋㅋ오래 전

솔직히 정말 솔직히 말하면 여자애들 불쌍하다ㅋㅋ편부모가정이 양친있는 가정보다 성관계 비율이높고 기타가정이라하면 양친모두 안계신 가정이겠지? 거기가 더 높네.. 이 통계 수치만 봐도 그림이 그려지지않냐ㅋ 의지할데 없는 애들이 남친이라고 몇번 잘해주니까 날 사랑하나봐! 하고 의지하고. 여자애들이 성욕때문에 관계를 시작했겠냐. 난 저나이때 성욕이고 머고 키스장면만 봐도 민망해서 채널돌리고 했었는데. 뭐 성욕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주체못할정도로 넘치진 않지 않나보통? 관계를 한번도 안한 상태에서 길가다가 남자보고 자고싶다고 생각하는 여학생이 많나?? 그냥 죄다 이거 안해주면 남자가 떠나갈거같으니까 시작했겠지. 한번 하면 맛들리기도 할거고 또 아니면 다른남자도 안해주면 떠나갈거같으니까 해주는거고. 저나이때 여자애들이 수동적인 경우가 압도적일텐데. 무작정 딸년 갖다버린다고? 이미 갖다버려진 딸년들은 그럼 몸 막 굴려도되는거냐? 참 말을 해도. 물론 칭찬받을일은 아니다. 솔직히 청소년 남학생들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청소년 여학생들은 자기몸을 좀 더 소중히 다뤄야 된다고 생각함.. 비난할 생각 까지는 없고, 남친이 안자주면 떠나려고한다? 그런새끼 만나지말고 남친보단 또래 동성 친구들한테 좀 더 의지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베플에 있는 여자애도. 그냥 그 버러지만도 못한 놈이랑 헤어지고. 밝고 건전하고 10대때 할수있는 그런 연애를 하고 친구를 만나고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외 기타 학생커플들 너무 사랑해서 한다? 10대에는 별로 통하지 않는 변명인거같음. 사랑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너네 나이때의 사랑이 책임져주는 범위가 한계가 있음. 너네보다 훨씬 덜 사랑하는 성인커플은 애를 낳아도 잘 기를수있음. 일단 알바라도 떳떳하게 구할수 있으니까. 근데 너네는 훨씬 더 깊이 사랑해도 책임질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있음. 애낳아서 어찌기름? 합법적으로 부모동의없이는 알바도 못구하는것들이. 그냥 책임질수 있는 범위에서만 사랑을 나눴음 좋겠음. 너무 사랑해서 관계해도 된다는 적어도 돈을 떳떳하게 벌수있는 나이가 되면, 그때 통하는 변명이고 핑계임. 아 통계 수치 볼수록 짠하네.. 안타깝다.

오래 전

얼마전에 집에 오는길에 골목길에 교복입은 남자애들이 담배피면서 오늘은 누굴 따먹을까~~ 이러면서 노래부르고 앉아있음 솔직히 저 나이때 자기여친이랑 ㅅㅅ한걸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

ㅇㅇ오래 전

난 19살이고 무지무지 보수적이라 아직도 혼전순결이 로망이고 꿈이지만, 진심으로 두 번 다시 없을것 같았던 남자친구가 딱 하나 있었음. 전에도 후에도 사겼던 남자들은 있지만 진짜 '첫사랑'이였는데.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 나니까 알겠더라. 걔가 진짜 첫사랑이였구나. 다른 남자애들하고 사귀면서 키스했던건 지금 생각해도 밤에 혼자 이불킥하고 더럽게 느껴지는것도 있고 후회되는 것도 있고한데, 이상하게 그 남자애랑은 성관계까지 맺었어도 평생 후횐 안했겠다 싶다. 내가 그만큼 좋아하고 상대방도 그만큼 날 좋아해줄 만남이 다시 올 수도 있겠지만 매우 희박한 느낌... . 모르겠어. 너네가 일찍 성관계를 맺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봐도 후회 없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남자라면 그닥 반대는 하지 않는데... . 문제는 이 남자가 그남자인지는 그 당시엔 절대 모른다는거지.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잃어봐야 '아, 걔였구나. 그 느낌이였구나.'싶은거지. 그러니까 순전히 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는데, 운에 맡기기엔 니들 몸이 훨씬 소중하니까 생각이 다 자라지 않은 청소년기엔 되도록이면 성관계를 맺지 말라는거야. 6개월 지나면 나도 성인인데 벌써부터 교복이 그립고 쌩얼로 수수하게 교복입고 지나다니는 학생들 보면 예쁘고 그래. 딱 그나이때만 내뿜을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와 느낌이 있는데... 본인들도 그 나이때만 느끼고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느낌이 있어. 나는 잘 모르겠지만 이야기 들어보면 성관계 후엔 뭔가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달라진다더라. 그러니까 성관계는 나중에 맺어도 되는거니까 조금 더 신중하게 학창시절을 아껴봐. 학창시절에 보고 느끼는 세계는 나중에 못하거든. 인생에서 딱 한번뿐이거든. 그렇게 생각 해 봤을때 그래도 해야겠다 싶으면 말리지는 않지만... ... . 나중에 겪어도 되는걸 굳이 일찍 경험해서 그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잃지 않았으면 해. 난 여전히 성관계 맺지 않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어느정도 정체성도 확립해서, 이젠 사회에 나가서도 큰후회 없이 행동하는 법을 알것 같아. 여튼 내가 말하는 그 학생 특유의 느낌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역시 그당시엔 모르고 다 지나봐야 알테니까.. .

ㅇㅇ오래 전

고딩때 생각나네 나는 소위 노는애들 무리랑 조금 친했음 근데 노는 무리는 달랐음 짝바꾸는날이였는데 노는무리친구랑 짝이됨 이 짝이랑 초등학교 때 부터 친구였음 중학교때는 다른 학교였다가 고등학교때 다시 만남. 나는 중학교때 친구들 무리였음. 암튼 짝애가 중학교때 약간 그런길로 빠졌었음. 짝무리와 우리무리가 같은반이였음. 근데 걔네들 끼리 노트하나를 매일 돌아가면서 주고 받더라고 뭘까 궁금했는데 뜬소문으로 노트의 소문이 있었음 ㅅㅅ노트라고 어느날 체육시간이였는데 나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교실에 남아서 약먹고 엎드려있었는데 잠도 안와서 책읽을라고 했는데 짝책상에 만화책 있던게 기억나서 그냥 만화책만 꺼내려고 책상밑서랍에서 만화책을 꺼내는데 그 문제의 노트가 같이 딸려나왔음. 걔네무리끼리의 노트라 안보려 했지만 너무너무 궁금했었음. 결국 그 궁금중을 참지 못하고 노트를 열어봤음. 아주 가관이였음. 지 남친이랑 잤던거 원나잇한거 다적혀있었음. 장소, 자세, 시간, 느낌 다적혀있었음. 진짜 충격먹고 그냥 책상서랍에 고스란히 넣어놨음.

오래 전

난 그냥 저 나이때 남친 안사귀는게 맞다고봄 나같은 경우에는 못사귄 케이스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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