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는 36세 여자입니다. 언니랑은 너무너무 친해요. 어딜가도 같이가고, 자취한다고 하면 바로 허락해주고, 현재는 언니는 결혼했지만, 저는 아직도 못하고 있어요. 하고 싶은거 있으면 허락해주고요 전 뭘하고 싶으면 못하게 하고 집착이 심해요. 어디가? 몇시에와? 항상 물어보고 어느정도야죠~!! 너무너무 감금생활 하는거 같아요 솔직히 눈치보이고, 불편해요. 혼자멀리 자취한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너무 이러면 정말 결혼도 못할거 같네요. 제가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성인인데.. 너무 심하니깐 가출도 하고 싶은생각이 들지만 돈도 모은것도 없고 이러니 기본 의식주는 있어야죠 아직도 제대로 된 직장도 못구하고 알바를 하고 있으니 엄마가 일자리를 알아보네요. 엄마가 일자리 알아본다고 다 되나요? 되는건 아니잖아요. 연락해서 가보라네요. 정말 귀찮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너무 그러면 더 하기 싫은거 있죠? 솔직히 지금 하는일은 1년 넘었지만, 일이 좀 재미있어요. 서비스직이거든요? 저희아빠는 하고 싶은거 있으면 허락해주고 엄마랑은 그 반대입니다. 꼭 댓글부탁해요
엄마가 너무 싫어져요
저의 나이는 36세 여자입니다.
언니랑은 너무너무 친해요.
어딜가도 같이가고, 자취한다고 하면 바로 허락해주고,
현재는 언니는 결혼했지만, 저는 아직도 못하고 있어요.
하고 싶은거 있으면 허락해주고요
전 뭘하고 싶으면 못하게 하고 집착이 심해요.
어디가? 몇시에와? 항상 물어보고
어느정도야죠~!!
너무너무 감금생활 하는거 같아요
솔직히 눈치보이고, 불편해요.
혼자멀리 자취한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너무 이러면 정말 결혼도 못할거 같네요.
제가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성인인데..
너무 심하니깐 가출도 하고 싶은생각이 들지만
돈도 모은것도 없고 이러니 기본 의식주는 있어야죠
아직도 제대로 된 직장도 못구하고 알바를 하고 있으니
엄마가 일자리를 알아보네요.
엄마가 일자리 알아본다고 다 되나요?
되는건 아니잖아요.
연락해서 가보라네요.
정말 귀찮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너무 그러면 더 하기 싫은거 있죠?
솔직히 지금 하는일은 1년 넘었지만,
일이 좀 재미있어요.
서비스직이거든요?
저희아빠는 하고 싶은거 있으면 허락해주고
엄마랑은 그 반대입니다.
꼭 댓글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