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 때(10살) 땡감을 먹고 아주 고약한 변괴덩어리로 상당히 고생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에고 신년초부터 죄송합니당~~) 아마도 그 때가 명절 전후가 아닌가 싶다. 그로부터 45년이 지난 후... 며칠전 영하의 겨울 아침에 난 정말로 너무나 오랜만에 임자다운 임자를 만났는데... 오늘도 느낌이 밀어내기 한판으로 승부가 쉽게~~ 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가볍게 팬티차림으로 윗풍 썰렁한 우리 집 나홀로 다방에 들어갔다. (창문 틈새로 바람이 솔솔 -3도) (으스스스~~덜덜~) 영하의 날씨기에 작업을 속전속결로 끝내고 안방 침실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가볍게 생각하고 약간의 힘을 주면서 평상시 처럼 임했다. 느낌이 약간 묘해지기 시작한다... 하여~ 약간 힘을 더주었다... 허나 요거이 요동을 않는 게 아닝가 ~ 순간 아니! 월척(?) [마차] 아니!! 일이 요상하게 돌아가는거아녀!...H(에취~~) 마치 비포장도로에서 트럭바퀴가 진탕에 빠져 액셀을 밟았지만, 연신 헛바퀴만 도는 것처럼... 연신 배에 힘을 주어 밀어내기를 시도해보았지만... 어찌된 판인지 헛씸만 빠지고 이 금괴(?)는 끄떡을 하지않는것이었다! 그리하여 액셀을 또 밟고 밟고...(끙~ 끄으응~~) 그리고 약 5초정도 호흡을 정지하고 약간 얼굴이 상기된 상태에서 더욱 더~ 쎄게 액셀을 밟아 버렸다 그랬더니 이 월척(?)이 사알짝 얼굴을 내미는 듯 하더니만 이내 곧 털석하고 주저앉고마는 것이아닌가...(으메~ 죽껏넹~) 처음부터 이 녀석하고 이렇게 힘든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더라면 옷을 좀더 두텁게 입고 나 홀로 다방에서 작품활동에 임했을터인데... 어쨌든 난방장치가 안된 나홀로다방에서(-3도) 수십분동안 작품활동을 한다는 것이 힘이 부쳤나보다... === 작전상 후퇴 ===== 다시 안방으로 돌아와 누을라 카니... 왕십리쪽에서 묘한 자극이 오면서 아랫배가 실실 틀어오기 시작하는 것이아닌가. 그려~~ 니가~~ 한번 해보자이거징~!! 흥~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한번 해보자이기여! 작품활동하는 그 곳이 워낙이 윗풍과 통풍이 심한 곳이라...(하발한통~ 환기상~) 내의및 외투로 단단히 무장을하고서 심지어 털모자까지 ㅎㅎ... 다시 다방에 가서 45년만에 찾아온 화강암같은 금괴(?)녀석과의 한판을 위하여 다시금 긴장된 시간이... 처음부터 기선을 잡기 위해 상을 펴자마자~~ 우선 뱃심을 주고 호흡을 정지한 상태에서 약 10초간 끄응~ 끙~~끙~하면서 아주 강력하게 밀어내기로 밀어부쳤죠. 그러나 이 금괴녀석도 보통은 넘는 녀석이었습니다. 추측컨데... 강도는 스테인래스 처럼 견고하며 아마도 기장이 한 10cm정도 그리고 지름이 약 5cm 정도의 거대한 쏘세지일 것 같은 느낌이 ... 나의 뇌수를 스쳐지나갔다.. 허벌라게 용을 써봤지만 이 금괴(?)녀석은 한발짝도 꿈쩍을 않는 것입니다! 아차! 내가 이 싸움에서 초반에 너무 에너지 소모한 것이 아닌가... 장기전에 대해서도 생각을 했었어야하는건데... 힘이 빠지고 식은땀이 나고 뒷골도 뻣뻣해지기 시작한다. 아~~ 보통 녀석이 아니야!! ~~ 하면서... 지쳐버린 머리를 벽에 의지하고서 이제부터 어쩐담 하면서 제 2의 작전의 구상겸... 나 홀로 장고에 들어갔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지않던가!... 다시금 호흡을 가다듬고 얼굴을 싯뻘겋게 해가지곤~~ 밀어내기 한판할양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밀어부쳤다 (끄긍~끙~ 꼬오옹~~) 조금만 더 액셀을 밟으면 한판승 할 듯도 해보이건만... 거기까지가 내가 밟을 수있는 엑셀(악쎌)의 한계였었나보다! 그리고 나서 마차바퀴는 고랑을 차고 나가지 못하고 쿵!! 하고 고만 변기 주위를 다시 정하고 만다. (오메~~힘등거~~ 이마엔 어느세 육수가 송글송글!! ) 이 월척과 손맛이 아닌 항문맛을 느낀지 무려~~ 40분은 족히 됐지않나 싶다. (에고~ 추버라~ 장실온도 아직도 영하권~으 흐흐~~) 나 홀로 다방에서 이 녀석과 승부를 내고 있는 이 시간에... 아래층 대기실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급한 손님들이 찾아와 빨리 봐달라 소리치죠...!! 다방문 밖에선 순번을 기다리시는 할머니 또 아들녀석 딸녀석들의 원성이! 그러나 하(싸)다가 중지 곧하면 아니한(쌋)만 못하리라~ 라는 속담을 생각하며 밖에서 두두리는 노크를 계속적으로 무시하고 연신 얼굴을 일글어뜨리며 밀어부치기~ 또 밀어부치기...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가 되어버렸다. [마차] 음~ 할수없군 알았어!! 그럼 하는 수없지..... 네 녀석을 기필코 수장시킬꺼야....이 마차의 자존심을 걸고~~ 아니! 잠자는 사자의 항문털을 건디려도 유분수지!!! 꺄야~불고있어~ 자!!~~ 오른 쪽 오공자들 집합하라!!!!!... 자!!~~ 비상사태가 돌발했다... 이번에 감지된 녀석은 아주 묵직한 녀석이다... 엄지, 중지 반지낀 약지, 새끼지는 대기조에 있어라... 우선 검지 혼자서 저 금괴 분해작전에 특공대로 침투한다!!!. 명령을 받은 검지는 예리한 손톱을 이용하여 현란한 송곳작전으로 정으로 돌 조각내 듯~~ 금괴의 가장자리 부위부터 후벼~파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작전개시 한 5분이 흘렀을까~~~ 밖에서 " 아니!!!시방 안에서 뭐더는 거양!! "하면서 다방문을 팡팡 두들 리는 노친네 소리에 깜짝놀란 중지녀석을 원위치 불러드림과 동시에... 용이란 용은 한꺼번에 다써서~ 엑셀을 쎄게~헉!~ 쎄게~~밟아버렸지요... 긴 한숨과 더불어 ~~전신에 힘이 쫘악~빠져버리고.... 이 화강암과의 게임이~ 아마도 족히 한시간 정도는 걸렸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풀장 물을 내렸지요... 대부분의 금괴 파편들이 낙카룸 쪽으로 쉭쉭~빠져 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기다리는 순번들이 있기에 대충 정리하곤 다방문을 빠져나왔습죠. ====그리고 얼마후 아침 식사를 마치고...========= 양치질겸 아까 참말루 힘들게 용을 썼던 그 현장으로 갔답니다... 그랬는데... 아 글쎄~~ 이게 웬일입니까요! 그 화강암처럼 단단하던 녀석의 본체가.... 수차례 풀장 물도~~ 빼씀직도 했건만~~... 빠져 나가길 거부하고 ~~ 불만 어린 눈빛으로 본인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콩나물줄기를 머리에 한거풀 둘러멘~~ 요 화강암 녀석이~~ 풀장 주위를 둥둥 떠다니며 시위하는 모습이~~ 이번 게임에 결코 승복 못하겠다는 그런 모습이였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와??? 왜??? 마차 당신말이야... 왜~ 치사하게 마랴~~ 핸드링 반칙을 했냐구~ ...!!!!!!! 마차여행드림. 그러면서 그 녀석은 그 차거운 풀장에서 오랫동안 동치미되어... 그 곳을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 좋은게임은 결과가 아니고... 그 과정이 중요한 것... )
[유머] 우 쉬~ 핸드링!
아주 어렸을 때(10살) 땡감을 먹고 아주 고약한 변괴덩어리로
상당히 고생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에고 신년초부터 죄송합니당~~)
아마도 그 때가 명절 전후가 아닌가 싶다.
그로부터 45년이 지난 후...
며칠전 영하의 겨울 아침에 난 정말로 너무나 오랜만에
임자다운 임자를 만났는데...
오늘도 느낌이 밀어내기 한판으로 승부가 쉽게~~
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가볍게 팬티차림으로 윗풍
썰렁한 우리 집 나홀로 다방에 들어갔다.
(창문 틈새로 바람이 솔솔 -3도) (으스스스~~덜덜~)
영하의 날씨기에 작업을 속전속결로 끝내고
안방 침실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가볍게 생각하고 약간의 힘을 주면서 평상시 처럼 임했다.
느낌이 약간 묘해지기 시작한다... 하여~ 약간 힘을 더주었다...
허나 요거이 요동을 않는 게 아닝가 ~ 순간 아니! 월척(?)
[마차] 아니!! 일이 요상하게 돌아가는거아녀!...H(에취~~)
마치 비포장도로에서 트럭바퀴가 진탕에 빠져 액셀을
밟았지만, 연신 헛바퀴만 도는 것처럼...
연신 배에 힘을 주어 밀어내기를 시도해보았지만...
어찌된 판인지 헛씸만 빠지고 이 금괴(?)는 끄떡을 하지않는것이었다!
그리하여 액셀을 또 밟고 밟고...(끙~ 끄으응~~)
그리고 약 5초정도 호흡을 정지하고 약간 얼굴이 상기된 상태에서
더욱 더~ 쎄게 액셀을 밟아 버렸다
그랬더니 이 월척(?)이 사알짝 얼굴을 내미는 듯 하더니만
이내 곧 털석하고 주저앉고마는 것이아닌가...(으메~ 죽껏넹~)
처음부터 이 녀석하고 이렇게 힘든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더라면
옷을 좀더 두텁게 입고 나 홀로 다방에서 작품활동에 임했을터인데...
어쨌든 난방장치가 안된 나홀로다방에서(-3도) 수십분동안 작품활동을
한다는 것이 힘이 부쳤나보다...
=== 작전상 후퇴 =====
다시 안방으로 돌아와 누을라 카니...
왕십리쪽에서 묘한 자극이 오면서 아랫배가 실실 틀어오기
시작하는 것이아닌가.
그려~~ 니가~~ 한번 해보자이거징~!!
흥~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한번 해보자이기여!
작품활동하는 그 곳이 워낙이 윗풍과 통풍이 심한 곳이라...(하발한통~ 환기상~)
내의및 외투로 단단히 무장을하고서 심지어 털모자까지
ㅎㅎ...
다시 다방에 가서 45년만에 찾아온 화강암같은 금괴(?)녀석과의
한판을 위하여 다시금 긴장된 시간이...
처음부터 기선을 잡기 위해 상을 펴자마자~~
우선 뱃심을 주고 호흡을 정지한 상태에서 약 10초간 끄응~ 끙~~끙~하면서
아주 강력하게 밀어내기로 밀어부쳤죠.
그러나 이 금괴녀석도 보통은 넘는 녀석이었습니다. 추측컨데...
강도는 스테인래스 처럼 견고하며 아마도 기장이 한 10cm정도
그리고 지름이 약 5cm 정도의 거대한 쏘세지일 것 같은 느낌이 ...
나의 뇌수를 스쳐지나갔다..
허벌라게 용을 써봤지만 이 금괴(?)녀석은 한발짝도 꿈쩍을 않는 것입니다!
아차! 내가 이 싸움에서 초반에 너무 에너지 소모한 것이 아닌가...
장기전에 대해서도 생각을 했었어야하는건데...
힘이 빠지고 식은땀이 나고 뒷골도 뻣뻣해지기 시작한다.
아~~ 보통 녀석이 아니야!! ~~ 하면서...
지쳐버린 머리를 벽에 의지하고서 이제부터 어쩐담 하면서
제 2의 작전의 구상겸... 나 홀로 장고에 들어갔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지않던가!...
다시금 호흡을 가다듬고 얼굴을 싯뻘겋게 해가지곤~~
밀어내기 한판할양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밀어부쳤다 (끄긍~끙~ 꼬오옹~~)
조금만 더 액셀을 밟으면 한판승 할 듯도 해보이건만...
거기까지가 내가 밟을 수있는 엑셀(악쎌)의 한계였었나보다!
그리고 나서 마차바퀴는 고랑을 차고 나가지 못하고 쿵!! 하고
고만 변기 주위를 다시 정하고 만다.
(오메~~힘등거~~ 이마엔 어느세 육수가 송글송글!! )
이 월척과 손맛이 아닌 항문맛을 느낀지 무려~~
40분은 족히 됐지않나 싶다.
(에고~ 추버라~ 장실온도 아직도 영하권~으 흐흐~~)
나 홀로 다방에서 이 녀석과 승부를 내고 있는 이 시간에...
아래층 대기실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급한 손님들이 찾아와 빨리 봐달라 소리치죠...!!
다방문 밖에선 순번을 기다리시는 할머니 또 아들녀석 딸녀석들의 원성이!
그러나 하(싸)다가 중지 곧하면 아니한(쌋)만 못하리라~ 라는
속담을 생각하며 밖에서 두두리는 노크를 계속적으로 무시하고
연신 얼굴을 일글어뜨리며 밀어부치기~ 또 밀어부치기...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가 되어버렸다.
[마차] 음~ 할수없군 알았어!! 그럼 하는 수없지.....
네 녀석을 기필코 수장시킬꺼야....이 마차의 자존심을 걸고~~
아니! 잠자는 사자의 항문털을 건디려도 유분수지!!!
꺄야~불고있어~
자!!~~ 오른 쪽 오공자들 집합하라!!!!!...
자!!~~ 비상사태가 돌발했다...
이번에 감지된 녀석은 아주 묵직한 녀석이다...
엄지, 중지 반지낀 약지, 새끼지는 대기조에 있어라...
우선 검지 혼자서 저 금괴 분해작전에 특공대로 침투한다!!!.
명령을 받은 검지는 예리한 손톱을 이용하여 현란한 송곳작전으로 정으로
돌 조각내 듯~~ 금괴의 가장자리 부위부터 후벼~파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작전개시 한 5분이 흘렀을까~~~
밖에서 " 아니!!!시방 안에서 뭐더는 거양!! "하면서 다방문을 팡팡 두들
리는 노친네 소리에 깜짝놀란 중지녀석을 원위치 불러드림과 동시에...
용이란 용은 한꺼번에 다써서~ 엑셀을 쎄게~헉!~ 쎄게~~밟아버렸지요...
긴 한숨과 더불어 ~~전신에 힘이 쫘악~빠져버리고....
이 화강암과의 게임이~ 아마도 족히 한시간 정도는
걸렸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풀장 물을 내렸지요... 대부분의 금괴 파편들이
낙카룸 쪽으로 쉭쉭~빠져 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기다리는 순번들이 있기에 대충 정리하곤 다방문을 빠져나왔습죠.
====그리고 얼마후 아침 식사를 마치고...=========
양치질겸 아까 참말루 힘들게 용을 썼던 그 현장으로 갔답니다...
그랬는데... 아 글쎄~~ 이게 웬일입니까요!
그 화강암처럼 단단하던 녀석의 본체가....
수차례 풀장 물도~~
빼씀직도 했건만~~...
빠져 나가길 거부하고 ~~
불만 어린 눈빛으로 본인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콩나물줄기를 머리에 한거풀 둘러멘~~ 요 화강암 녀석이~~
풀장 주위를 둥둥 떠다니며 시위하는 모습이~~
이번 게임에 결코 승복 못하겠다는 그런 모습이였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와??? 왜??? 마차 당신말이야...
왜~ 치사하게 마랴~~
핸드링 반칙을 했냐구~ ...!!!!!!!
마차여행드림.
그러면서 그 녀석은 그 차거운 풀장에서 오랫동안 동치미되어...
그 곳을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 좋은게임은 결과가 아니고... 그 과정이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