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하면 잘못된게 아니고 학생이하면 잘못된거가아니고 아무래도 어른보다 학생이 아기가 생겼을때 더 책임지기가 힘들고 애기를 만들기에 신체가 성숙한 몸이 아니니까요. 물론 18살이나 20살이나 똑같이 애기애기하지만그래도 20살이넘어야 법적으로 책임을 질수있는나이고 돈도 벌수있구요. 이런 글을 쓰는것 자체가 글쓴분 생각이 어리다는걸 증명하는거네요.. 그래도 피임잘하는건 잘했어요
? 이주에 한번이면 결혼한 저보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고1에 만남이 영원할꺼라 생각하는건 아니시죠? 확신이 드는 만큼 행동하시면 됩니다.
주변에 보면 일찍 경험할수록 성에 대한 탐닉에 더 쉽게 더 깊이 빠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이만 먹어가고..
본인이 만족하면 누가 뭐래도 신경쓸일은 아니지만.. 남녀관계에 몸에 초점을 두기보단 서로의 마음을 구하는데 초점을 두시면 지금도, 앞으로도 더 좋아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하는 소리들 아닐까요..
자기가 똑똑한 줄 아는 애 늙은이의 입바른 소리 ㅋㅋㅋㅋ 틀린 말씀 하신거 없으니 인생 쭉~ 즐기며 사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이 글은 언젠가 이 아이의 흑역사가 되겠지.
세상에 확실한 피임은 없습니다. 말이 90%이상 확율이니 뭐니 그래도 자신이 그 0.0001% 확율에라도 들어가면 임신은 임신입니다. 지금 과학의료 기술로는 완전피임은 불가능이에요. 정관수술을 해도 0.01%는 남는판에.. 만약 그러다 임신하면 책임질 수 있나요?
학생(學生)은 학교에 다니면서 교육을 받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교육을 통해 배우는 사람은 "학습자"라고 한다. 학생은 교사와 더불어 학교 교육 활동의 가장 중요한 주체이다.
성관계라는건 단순한 놀이가 아니잖아요. 피임을 잘알고 한다고해도 100%의 피임이 되는건 아닙니다. 성인도 책임지지 못할경우가 많습니다만, 지금 고1의 학생이 원치않는 임심이 될경우 어떻게 할수 있나요?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은 성관계외에도 많습니다.
스스로도 부모를 속이고 친구를 속이고 성관계를 한다면 받는 스트레스가 크지 않나요? 그런 상황속에서 관계를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지말라 하지말라에 반발하지마시고 지금 내 행동에서 최악의 경우를 책임질수 있는가도 고민해보시면 좋겠네요.
초등학생이 님처럼 글 썼을때 "참 잘했어요"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님이 피임 잘하다 어느날 임신을 했다고 칩시다. 책임질수 있어요?
님이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 낳고 나서 아이가 초중고생인데 그러고 다니면 칭찬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지 못하겠다고 생각한다면 님은 이중인격이구요.
부모님에게 애 맡길 생각 하지 마시구요. 그렇게 당당하면 부모님께 알려 보세요. 우리를 설득하기 보단 님 부모님부터 설득하고 오세요.
날라리든 아니든 그게중요한기아닙니다 물론 학생들이라고해서 무조건 섹스는 안돼. 이조차도 아니구요, 네 사랑 나누는거좋습니다.물론 교감도좋구요 혹0.1프로의 확률로 임신이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어른들도 임신이되면 한생명을 죽이는 무책임한 성인들도많습니다 미성년이라면 더하겠죠? 사랑과 쾌락은 니들이 나누고 왜 뒷책임은 어른이하냐 이런말이 그냥 나오는게아니니까요^^ 백프로의 피임은 없습니다.
왜 어른은 되는데 학생은 안되냐고 하시면.. 나이를 좀 더 먹어보시면 안다고밖에 말못하겠네요. 그 나이대엔 내가 아는게 전부일거라 생각되지만 나이 먹으면 보는게 달라지거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사회에서도 알기 때문에 미성년자는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 하여 투표권도 주어지지 않는 거고요. 남들이 하지 말란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때가 많지요 부득불 하고 싶으시면 하시는거예요. 그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까. 다만 피임은 꼭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청소년기에 술하고 담배 그리고 섹스하는것을 어른들이 막는 이유는 몸에 안좋아서도 아니고 자기들만 즐길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어려서하게되면 잃는 무언가가 있고 후회할걸 아니까 그래서 청소년들에게 부탁하는 겁니다 후회할짓 하지말라고 하든말든 학생마음이지만 그걸 가지고 이해해달라 하지는 말아요 우리도 딱히 학생이 말하기전엔 알 바 아닌 사람들이었고 하든말든 신경안써요
음.. 쾌락과 교감 둘다 맞는말이네요. 딱히 글쓴이분을 욕하고싶지도 앞날을 저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단지 걱정되는부분은 지금은 그 남자친구분과 결혼하겠다고 믿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마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 님의 의견에 공감하는데요. 나중에 정말 결혼을 약속하는 만남을 가질때 단지 지금 쾌락을 느끼기 위해서 해온 성관계들이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은 됩니다. 쾌락이라는게 중독성이 있어서 지금 남자친구와 정리된 이후에도 그 쾌락때문에 다른 남자들을 쉽게 만나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일이죠. 공부를 잘하시는 우등생 이시라고 하셨는데 그럼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한번더 생각해 보심이 어떨지요. 또 피임약이라는게 주로 호르몬을 통해서 피임을 유도하는데 주기적으로 먹게되는건 부작용이 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의성
어른이하면 잘못된게 아니고 학생이하면 잘못된거가아니고
아무래도 어른보다 학생이 아기가 생겼을때 더 책임지기가 힘들고 애기를 만들기에 신체가 성숙한 몸이 아니니까요.
물론 18살이나 20살이나 똑같이 애기애기하지만그래도 20살이넘어야 법적으로 책임을 질수있는나이고 돈도 벌수있구요.
이런 글을 쓰는것 자체가 글쓴분 생각이 어리다는걸 증명하는거네요..
그래도 피임잘하는건 잘했어요
피임확률이 100%가 아니기 때문이죠
임신하게 되면 본인 인생 망가지는건 둘째고
아이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크지 못할 확률이 크니 바르게 자라지 못할수도 있고요
님 나이때 임신되면 대부분 낙태하거나 미혼모로 살아가요
나쁘다 나쁘다가 아니라;
후회한다 후회한다 아닌가요..
혹시라도 일벌어지면 책임지기가 힘드니까요 ㅎㅎ
저는 님처럼 피임의 확실한 방법을 알고있고, 제대로 실천만 한다면 문제 없다고 봐요.
앞으로도 사랑 나누실 때 꼭 콘돔은 기본 전제로 깔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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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에 한번이면 결혼한 저보다도 많이 하고 계시네요..
고1에 만남이 영원할꺼라 생각하는건 아니시죠?
확신이 드는 만큼 행동하시면 됩니다.
주변에 보면 일찍 경험할수록
성에 대한 탐닉에 더 쉽게 더 깊이 빠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이만 먹어가고..
본인이 만족하면 누가 뭐래도 신경쓸일은 아니지만..
남녀관계에 몸에 초점을 두기보단
서로의 마음을 구하는데 초점을 두시면
지금도, 앞으로도 더 좋아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하는 소리들 아닐까요..
자기가 똑똑한 줄 아는 애 늙은이의 입바른 소리 ㅋㅋㅋㅋ
틀린 말씀 하신거 없으니 인생 쭉~ 즐기며 사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이 글은 언젠가 이 아이의 흑역사가 되겠지.
세상에 확실한 피임은 없습니다. 말이 90%이상 확율이니 뭐니 그래도
자신이 그 0.0001% 확율에라도 들어가면 임신은 임신입니다.
지금 과학의료 기술로는 완전피임은 불가능이에요. 정관수술을 해도 0.01%는 남는판에..
만약 그러다 임신하면 책임질 수 있나요?
학생(學生)은 학교에 다니면서 교육을 받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교육을 통해 배우는 사람은 "학습자"라고 한다. 학생은 교사와 더불어 학교 교육 활동의 가장 중요한 주체이다.
성관계라는건 단순한 놀이가 아니잖아요.
피임을 잘알고 한다고해도 100%의 피임이 되는건 아닙니다.
성인도 책임지지 못할경우가 많습니다만, 지금 고1의 학생이 원치않는 임심이 될경우 어떻게 할수 있나요?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은 성관계외에도 많습니다.
스스로도 부모를 속이고 친구를 속이고 성관계를 한다면 받는 스트레스가 크지 않나요?
그런 상황속에서 관계를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지말라 하지말라에 반발하지마시고 지금 내 행동에서 최악의 경우를 책임질수 있는가도 고민해보시면 좋겠네요.
초등학생이 님처럼 글 썼을때 "참 잘했어요"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님이 피임 잘하다 어느날 임신을 했다고 칩시다. 책임질수 있어요?
님이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 낳고 나서 아이가 초중고생인데 그러고 다니면 칭찬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지 못하겠다고 생각한다면 님은 이중인격이구요.
부모님에게 애 맡길 생각 하지 마시구요. 그렇게 당당하면 부모님께 알려 보세요. 우리를 설득하기 보단 님 부모님부터 설득하고 오세요.
날라리든 아니든 그게중요한기아닙니다
물론 학생들이라고해서 무조건 섹스는 안돼.
이조차도 아니구요,
네 사랑 나누는거좋습니다.물론 교감도좋구요
혹0.1프로의 확률로 임신이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어른들도 임신이되면 한생명을 죽이는 무책임한 성인들도많습니다 미성년이라면 더하겠죠?
사랑과 쾌락은 니들이 나누고 왜 뒷책임은 어른이하냐
이런말이 그냥 나오는게아니니까요^^
백프로의 피임은 없습니다.
왜 어른은 되는데 학생은 안되냐고 하시면..
나이를 좀 더 먹어보시면 안다고밖에 말못하겠네요.
그 나이대엔 내가 아는게 전부일거라 생각되지만
나이 먹으면 보는게 달라지거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사회에서도 알기 때문에
미성년자는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 하여
투표권도 주어지지 않는 거고요.
남들이 하지 말란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때가 많지요
부득불 하고 싶으시면 하시는거예요. 그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까.
다만 피임은 꼭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청소년기에 술하고 담배 그리고 섹스하는것을 어른들이 막는 이유는 몸에 안좋아서도 아니고 자기들만 즐길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어려서하게되면 잃는 무언가가 있고 후회할걸 아니까
그래서 청소년들에게 부탁하는 겁니다 후회할짓 하지말라고
하든말든 학생마음이지만 그걸 가지고 이해해달라 하지는 말아요
우리도 딱히 학생이 말하기전엔 알 바 아닌 사람들이었고
하든말든 신경안써요
잘못됬다고 누가그러는데요?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는데..
작성자님아 님이만약 임신을하면 그아이를 책임질수있어요? 학생신분에 ?ㅋㅋ
피임법이런거 정확히 누구나 알수있어요;실수해서 아이생기고 지우면 그애는뭔잘못입니까
그런걸 대비해서 책임지지도못할 짓을하는게 잘못됫다는 겁니다
성인이되도 책임을지지못할꺼면 그건 잘못된거구요;
이렇게 말해봐야 어차피 할꺼면서 왜물어보는건지 이해가안감 ㅋㅋㅋ
음.. 쾌락과 교감 둘다 맞는말이네요. 딱히 글쓴이분을 욕하고싶지도 앞날을 저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단지 걱정되는부분은 지금은 그 남자친구분과 결혼하겠다고 믿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마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 님의 의견에 공감하는데요.
나중에 정말 결혼을 약속하는 만남을 가질때 단지 지금 쾌락을 느끼기 위해서 해온 성관계들이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은 됩니다.
쾌락이라는게 중독성이 있어서 지금 남자친구와 정리된 이후에도 그 쾌락때문에 다른 남자들을 쉽게 만나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일이죠.
공부를 잘하시는 우등생 이시라고 하셨는데 그럼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한번더 생각해 보심이 어떨지요.
또 피임약이라는게 주로 호르몬을 통해서 피임을 유도하는데 주기적으로 먹게되는건 부작용이 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감이나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에 성관계가 꼭 필요하다면 좀 슬픈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