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 된 미국 사는 새댁입니다.
연애 1년하고 연애 때 시부모님 많이 뵜고 시부모님이 적극 밀어 붙혀서 결혼도 잘 했습니다. 우리 시아버지 미국온지 36년 됐는데 어쩔땐 고리타분 하세요.
결혼한 시누가 있는데 그 신랑이 4살많은데 이름 불러요. 철수!뭐 이렇게 영어 한국말 섞어서. 시누는 저한테도 야자해요 . 신랑여동생 나보다 한살 어린데.우리부부는 제가 제남편 부를때 오빠 오빠 하는데 시아버지가 남편을 누가 오빠라 부르냐 뭐라 하시네요.
"오빠 나도 그럼 이제 오빠 이름부를까?" 하니 신랑이 혼나고 싶냐고 그러네요.
잔소리 듣고 오니 갑자기 기분 나쁘네요.
남편을 뭐라 불러요
연애 1년하고 연애 때 시부모님 많이 뵜고 시부모님이 적극 밀어 붙혀서 결혼도 잘 했습니다. 우리 시아버지 미국온지 36년 됐는데 어쩔땐 고리타분 하세요.
결혼한 시누가 있는데 그 신랑이 4살많은데 이름 불러요. 철수!뭐 이렇게 영어 한국말 섞어서. 시누는 저한테도 야자해요 . 신랑여동생 나보다 한살 어린데.우리부부는 제가 제남편 부를때 오빠 오빠 하는데 시아버지가 남편을 누가 오빠라 부르냐 뭐라 하시네요.
"오빠 나도 그럼 이제 오빠 이름부를까?" 하니 신랑이 혼나고 싶냐고 그러네요.
잔소리 듣고 오니 갑자기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