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분위기 좋았습니다. 서로 안부도 묻고 하지만 C 라는 친구가 분위기를 다운 시켰네요.
C라는 친구가 A 와저에게 너네는 자신한테 @@아 요즘 힘들지? 그래 알아 요즘 너 힘든거 이러면서 자기 머리 쓰담다던지 어께 톡톡 두드려 준적 있냐고 묻더라구요
순간 A와 B는 어이가 없어서 그냥 근가보다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B는 잠깐 자리를비웠고 A랑 C가 이야기 중이었습니다.
분위기가 다운 되자 A는 C에게 너는 만날 때마다 이런 얘기 하냐고 하면서
속내를 털어 놔어요
나는 B랑 C 만나면 즐겁게 놀려고 오는데 C가 그런 얘기 하는거 자체가 싫다고
지방에서 올라올 때 C가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하지?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을 해야하지?
머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C가 내가 왜 같은 얘기 하겠냐고 글더라구요.. 그러면서 A랑 B가 맨날 같은 행동하고
나는 A랑 B 맘에 않드는거 고쳐주고 싶어서 얘기한건데 너네는 잔소리르로 느낀다고
해서 B가 C한테 너는 왜 우리를 너라는 울타리에 가둬둘려고 하고 너란 퍼즐조각에 우리를 껴맞출려고 하냐고 하니깐 자기는 그런적 업다네요.
A랑 B가 자기주장을 제대로 얘기 못하는 편이 종종 있는데 남들이 봤을 때도 A&B는 C한테 끌려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A는 C의 연락을 피하다가 어제 C가 A한테 전화해서 나는 너 친구로 생각하는데 너는 나한테 왜그러냐고 그래서 A가 나는 너 친구로 생각 않한다고 해서 C가 A가 있는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해서 C가 나는 너 보기 싫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고 C가 A보고 양심이 있으면 B한테 연락하지 말고 만나지도 말라고 하면서 A랑 B가 자기 몰래 연락하는것도 싫고 A는 B한테 도움이 않되는 친구라고 했다네요. C는 B랑 오래 알고 지냈고 A랑 B는 알고지내닌지 10년도 않됐으니 친구가 아니라고...ㅎ 그러면서 C가 A주변에 친구 하나도 없게 할꺼라고 하면서 A랑 B가 몰래 만나지도 못하게 할꺼라고 하네요... 당사자인 B인 저도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저는 솔직히 C인 친구보다 A라는 친구가 더 편하고 속사정도 얘기 하고 그러거든요..
지금 C랑 친구랑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매번 만나는것도 이젠 좀 짜증나네요..
C라는 친구는 A랑 B인 저에게 너네는 나를 매번 섭섭하게 한다 내맘도 몰라준다고 하는데
A랑 B는 이미 C라는 친구 더이상 친구로 생각하지 않아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이야기가 앞뒤가 않맞을 수도 있지만 이해해 주셨으면 해요 ^^;
물론 결정은 A랑 B가 하는거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서 결정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서
이런친구랑은 연 끊는게 맞는거겠죠?
판을 즐겨보다가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한 듯 해서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직딩녀입니다.. ^^
저에게는 절친들이 2명있습니다.
*지방사는 친구 A 저는 B 다른 친구 C로 얘기 할께요.
올 5월 초쯤에 셋이서 만난 적이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여자들 3명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할만큼 수다도 떨고 했지요.
문제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카페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처음에는 분위기 좋았습니다. 서로 안부도 묻고 하지만 C 라는 친구가 분위기를 다운 시켰네요.
C라는 친구가 A 와저에게 너네는 자신한테 @@아 요즘 힘들지? 그래 알아 요즘 너 힘든거 이러면서 자기 머리 쓰담다던지 어께 톡톡 두드려 준적 있냐고 묻더라구요
순간 A와 B는 어이가 없어서 그냥 근가보다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B는 잠깐 자리를비웠고 A랑 C가 이야기 중이었습니다.
분위기가 다운 되자 A는 C에게 너는 만날 때마다 이런 얘기 하냐고 하면서
속내를 털어 놔어요
나는 B랑 C 만나면 즐겁게 놀려고 오는데 C가 그런 얘기 하는거 자체가 싫다고
지방에서 올라올 때 C가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하지?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을 해야하지?
머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C가 내가 왜 같은 얘기 하겠냐고 글더라구요.. 그러면서 A랑 B가 맨날 같은 행동하고
나는 A랑 B 맘에 않드는거 고쳐주고 싶어서 얘기한건데 너네는 잔소리르로 느낀다고
해서 B가 C한테 너는 왜 우리를 너라는 울타리에 가둬둘려고 하고 너란 퍼즐조각에 우리를 껴맞출려고 하냐고 하니깐 자기는 그런적 업다네요.
A랑 B가 자기주장을 제대로 얘기 못하는 편이 종종 있는데 남들이 봤을 때도 A&B는 C한테 끌려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A는 C의 연락을 피하다가 어제 C가 A한테 전화해서 나는 너 친구로 생각하는데 너는 나한테 왜그러냐고 그래서 A가 나는 너 친구로 생각 않한다고 해서 C가 A가 있는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해서 C가 나는 너 보기 싫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고 C가 A보고 양심이 있으면 B한테 연락하지 말고 만나지도 말라고 하면서 A랑 B가 자기 몰래 연락하는것도 싫고 A는 B한테 도움이 않되는 친구라고 했다네요. C는 B랑 오래 알고 지냈고 A랑 B는 알고지내닌지 10년도 않됐으니 친구가 아니라고...ㅎ 그러면서 C가 A주변에 친구 하나도 없게 할꺼라고 하면서 A랑 B가 몰래 만나지도 못하게 할꺼라고 하네요... 당사자인 B인 저도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저는 솔직히 C인 친구보다 A라는 친구가 더 편하고 속사정도 얘기 하고 그러거든요..
지금 C랑 친구랑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매번 만나는것도 이젠 좀 짜증나네요..
C라는 친구는 A랑 B인 저에게 너네는 나를 매번 섭섭하게 한다 내맘도 몰라준다고 하는데
A랑 B는 이미 C라는 친구 더이상 친구로 생각하지 않아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이야기가 앞뒤가 않맞을 수도 있지만 이해해 주셨으면 해요 ^^;
물론 결정은 A랑 B가 하는거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서 결정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