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계획을 한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요즘은 난임부부가 많아져서 그런지 처음엔 내게도 이런일이? 했던게이제는 뭐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아이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한명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라며 ;;ㅋ작년까진 정말 마음이 조급해서 주변에서 둘째, 셋째 임신했다 그러면 정말 스트레스 가득이었거든요~ 그날 저녁은 괜히 신랑만 잡고 ;; (신랑아 미안 ;;ㅋ)근데 이제는 애 둘,셋 키우는 사람 보면 부럽다기 보다는 그냥 힘들겠단 생각이 먼저 드네요 ㅋ뭐 이젠 거의 마음을 비웠다고 해야 하나요..?둘째 생기면 땡큐요~ 안생기면 마음편히 하나만 잘키우자는 생각이 더 큰것 같아요 솔직히 아이 생겨도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또 고생하며 키울생각하면 갑갑하공 ㅠ올해는 마음을 비우고 다시 흑마늘을 마시기 시작했어요~작년에 처음 흑마늘 접했었는데 효과는 진짜 많이 봤는데 임신은 안됐거든요 ;;몸은 확실히 많이 따뜻해 지더라구요~저는 여름에도 두꺼운 이불덮고 잘 정도로 몸이 많이 찬편이었는데..이젠 이불 발로 뻥뻥 차고 자요 ;;ㅋㅋㅋ흑마늘 마시면서 마음좀 비우려고 하네요~임신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흑마늘 정말 강추~!백번 말하는것 보다 직접 드셔보시는게 ㅎㅎㅎ 3
둘째임신준비 시작~ 아니고 막바지는 흑마늘과 함께!
둘째 계획을 한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요즘은 난임부부가 많아져서 그런지 처음엔 내게도 이런일이? 했던게
이제는 뭐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
아이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한명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라며 ;;ㅋ
작년까진 정말 마음이 조급해서 주변에서 둘째, 셋째 임신했다 그러면 정말 스트레스 가득이었거든요~ 그날 저녁은 괜히 신랑만 잡고 ;; (신랑아 미안 ;;ㅋ)
근데 이제는 애 둘,셋 키우는 사람 보면 부럽다기 보다는 그냥 힘들겠단 생각이 먼저 드네요 ㅋ
뭐 이젠 거의 마음을 비웠다고 해야 하나요..?
둘째 생기면 땡큐요~ 안생기면 마음편히 하나만 잘키우자는 생각이 더 큰것 같아요
솔직히 아이 생겨도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또 고생하며 키울생각하면 갑갑하공 ㅠ
올해는 마음을 비우고 다시 흑마늘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작년에 처음 흑마늘 접했었는데 효과는 진짜 많이 봤는데 임신은 안됐거든요 ;;
몸은 확실히 많이 따뜻해 지더라구요~
저는 여름에도 두꺼운 이불덮고 잘 정도로 몸이 많이 찬편이었는데..
이젠 이불 발로 뻥뻥 차고 자요 ;;ㅋㅋㅋ
흑마늘 마시면서 마음좀 비우려고 하네요~
임신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흑마늘 정말 강추~!
백번 말하는것 보다 직접 드셔보시는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