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사이입니다...남친과는... 사귄기간은 오래됐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 적어도 한 2년은 있어야할듯...-_- 여긴지방인데... 제가 다니는 직장이 대기업 계열이라 작은 중소기업보다는 괜찮습니다. 전 물론 사무직이고 한 4년정도 됐습니다. 남친은 지금 중소기업에 다니는데...1년 조금 안됐구요... 그 회사에서 사무직이라고 하는데.... 직접하는 일은 노가다나 다름없는듯... 그리고 전공과도 상관없는 일이에요... 근데 지금 저희 회사에서 고졸기술직으로 사람을 구하고 있어요...(남친은 전문대졸입돠.) 일단 6개월 수습후 정직이 될지 확정된다는군요.(역시 남친 전공과는 무관^^;) 기술직이면 아마 교대근무를 할것이고...힘들겠죠... 지금처럼 토요일 일요일도 없고... 퇴근후 같이 다니던 학원도 다닐수 없겠쬬? 그리고 같은 회사다보니... 주위 사람들이 곱게 봐줄지도 의문이고.. 만약 결혼하게 되면 분명 전 이 회사를 떠나야겠죠.... (어차피 평생 이 회사에 몸받치고 싶은 맘은 없습니다.현재 계약직이라 회사에 애착이 가질 않아요.) 남친한테는 걍 직원구한다는데 자세히 알아볼까? 했더만... 그래라.... 그러더군요... 전 글케 간단하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거까진 남친에게 말 못하겠어서...걍 알아따고 했는데...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제가 회사에서 주변 분들께 도움을 구하면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근데 또 남자칭구 직장문제를 제가 도움을 청한다면 남친에게 자존심 상하게 하는건 아닌지... 그리고 남들의 구설수에 오르게될 문제는 아닌지... 어찌해야할까나요....
남친과 같은 직장에 다니게 된다면...
결혼할 사이입니다...남친과는...
사귄기간은 오래됐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 적어도 한 2년은 있어야할듯...-_-
여긴지방인데...
제가 다니는 직장이 대기업 계열이라 작은 중소기업보다는 괜찮습니다.
전 물론 사무직이고 한 4년정도 됐습니다.
남친은 지금 중소기업에 다니는데...1년 조금 안됐구요...
그 회사에서 사무직이라고 하는데.... 직접하는 일은 노가다나 다름없는듯...
그리고 전공과도 상관없는 일이에요...
근데 지금 저희 회사에서 고졸기술직으로 사람을 구하고 있어요...(남친은 전문대졸입돠.)
일단 6개월 수습후 정직이 될지 확정된다는군요.(역시 남친 전공과는 무관^^;)
기술직이면 아마 교대근무를 할것이고...힘들겠죠...
지금처럼 토요일 일요일도 없고...
퇴근후 같이 다니던 학원도 다닐수 없겠쬬?
그리고 같은 회사다보니...
주위 사람들이 곱게 봐줄지도 의문이고..
만약 결혼하게 되면 분명 전 이 회사를 떠나야겠죠....
(어차피 평생 이 회사에 몸받치고 싶은 맘은 없습니다.현재 계약직이라 회사에 애착이 가질 않아요.)
남친한테는 걍 직원구한다는데 자세히 알아볼까? 했더만...
그래라.... 그러더군요...
전 글케 간단하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거까진 남친에게 말 못하겠어서...걍 알아따고 했는데...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제가 회사에서 주변 분들께 도움을 구하면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근데 또 남자칭구 직장문제를 제가 도움을 청한다면 남친에게 자존심 상하게 하는건 아닌지...
그리고 남들의 구설수에 오르게될 문제는 아닌지...
어찌해야할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