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돈버는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ㅎ 맨날 회사-집-회사-집 반복하다보니까 이게 다람쥐 챗바퀴 구르는건지 사람 사는건지 구분이 안되네요 ㅋㅋ 고향 친구들도 너무 그립고.. 돈이고 뭐고 정신이 피폐해서 못버티겠네요. 부모님께 여차저차해서 내려가서 살까 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한 며칠은 반대하시더니 정 뜻이 그러면 마음 단단히 먹고 오라고 하시네요.. 저도 부모님이 농원 운영하시는거 옆에서 지켜봐왔기때문에 쉬운일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여기서 각박하게 사는 것 보단 고향에서 머리랑 가슴이라도 탁 터놓고 살고싶어요. 여긴 진짜 숨을 못쉴 정도네요. 서울에서 직장생활 오래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귀농 동영상 보다가 생각이 많아져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ㅎㅎ..
ㅎㅎ 오늘 사직서 냈어요.. 고향 내려가서 과수원 일이나 돕고 살려고요
맨날 회사-집-회사-집 반복하다보니까 이게 다람쥐 챗바퀴 구르는건지
사람 사는건지 구분이 안되네요 ㅋㅋ
고향 친구들도 너무 그립고.. 돈이고 뭐고 정신이 피폐해서 못버티겠네요.
부모님께 여차저차해서 내려가서 살까 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한 며칠은 반대하시더니
정 뜻이 그러면 마음 단단히 먹고 오라고 하시네요..
저도 부모님이 농원 운영하시는거 옆에서 지켜봐왔기때문에 쉬운일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여기서 각박하게 사는 것 보단 고향에서 머리랑 가슴이라도 탁 터놓고 살고싶어요.
여긴 진짜 숨을 못쉴 정도네요. 서울에서 직장생활 오래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귀농 동영상 보다가 생각이 많아져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