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머부터이야기하지... 일단전고3학생입니다... 예체능을하고잇고 운동부입니다... 신상보호차종목은이야기안할게요.. 전초등학교4학년부터.도장을다녓습니다. 그러다중학교1학년입학때 관장님께서 선수를하지않겟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때까지만해도전 공부까짓꺼별거잇겟냐는등 꿈이다르다는등의이야기로. 거절햇습니다... 근데..그게이렇게후회가될줄을몰랏네요. 그렇게공부를하다중1까진잘보내다 중2기말부터성적이자꾸떨어지더니 중3땐공부에손을놓게됫습니다 그러다이사를가게되엇는데... 관장님께서마지막으로물으시더라고요..한번더생각안하겟냐고..전바로하겟다고햇습니다.. 일단 대학은 공부를포기햇던저에게 희망빛이보엿지요.. 하지만그것도잠시엿습니다.. 막상들어와보니 실력차가너무낫던겁니다.. 그래서 전 열심히햇지요..그저열심히만..고1때부터시작한거니1학년은욕심부리지말자고하면서.. 실력이늘수록욕심히낫습니다..나도시합뛰고싶다.. 근데2학년도그냥지나가고올해3학년이되엇습니다. 3학년이되니막막하더군요..시합도시합이지만.. 대학을가면무얼하나..운동을햇으니..군대로갈까.. 아님그대로사범으로갈까..근데갑자기이런생각이들더군요 내가만약중1때올라와서 똑같이햇으면안이랫을까... 더잘햇을까...그땐왜그랫을까...후회햇습니다..무지많이.. 그리고운동을하면서하고싶을걸..찻앗거든요..상담사에요...운동을하면서 후배들힘든고민들어주면서 그상담에따라 더생각하고 결정을내린다는게 많이 뿌듯하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경찰쪽 상담사를할까..하다 상담사는벌이가힘들다고하고 연고대?나오고해외유학도안나오면 희박하다고하더군요...그래서일단제처두고 군대도생각햇습니다..일단운동부기에..1학년때잡심부름.일다햇거든요..물론잘한다고칭찬받앗습니다..그래서.군대가면이게먹힐까하는생각으로군인을꿈꿀때도잇엇습니다.. 하지만과연..군인으로가도계속테스트를통과할수잇을까.? 라는의문이들더군요...그래서사범을생각햇습니다.. 하지만..제실력도실력이지만..전늦게온많큼..인맥도넓지않고해서..잘안될거같고..아시는분한테기술을배울까하다가도 고민이되고...하...머릿속이복잡합니다.. 일단대학가서생각을하겟다고는햇는데... 그래도자꾸생각나네요.. 지루한인생풀이끝까지봐주셔서감사합니다.. 다보신분들..욕해도좋습니다..한심하다고해도좋습니다... 그저생각만말씀해주세요..하지만부모님욕은거절합니다.. 제가이런생각하는게이상한건가요?어렷을때는그저부모님이챙겨주신거다입고..그저하고싶엇던걸하면서빨리어른이되고싶엇는데.. 막상고3이되어서대학이란벽을보고한숨이나오더라고요.. 아직사회란벽도잇고.직업이란벽도잇는데...대학이라는하나만마주처도힘든데..부모님은얼마나힘든일을겪고..그렇게성공하셧는지..진심으로존경스럽네요... 이런일을겪어서인지 꼭성공해서 부모님께효도하고싶은데...후....조언부탁드려요.저보다어린친구들도이글을보고생각을다시해보거나.아님진로가정해진친구들이봐도생각을적어주길.부탁할게요. 제형.아버지뻘되시는분들은..꼭좀조언부탁드릴게요..
진로결정..
일단전고3학생입니다...
예체능을하고잇고
운동부입니다...
신상보호차종목은이야기안할게요..
전초등학교4학년부터.도장을다녓습니다.
그러다중학교1학년입학때 관장님께서
선수를하지않겟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때까지만해도전 공부까짓꺼별거잇겟냐는등
꿈이다르다는등의이야기로.
거절햇습니다...
근데..그게이렇게후회가될줄을몰랏네요.
그렇게공부를하다중1까진잘보내다
중2기말부터성적이자꾸떨어지더니 중3땐공부에손을놓게됫습니다
그러다이사를가게되엇는데...
관장님께서마지막으로물으시더라고요..한번더생각안하겟냐고..전바로하겟다고햇습니다..
일단 대학은 공부를포기햇던저에게 희망빛이보엿지요..
하지만그것도잠시엿습니다..
막상들어와보니 실력차가너무낫던겁니다..
그래서 전 열심히햇지요..그저열심히만..고1때부터시작한거니1학년은욕심부리지말자고하면서..
실력이늘수록욕심히낫습니다..나도시합뛰고싶다..
근데2학년도그냥지나가고올해3학년이되엇습니다.
3학년이되니막막하더군요..시합도시합이지만..
대학을가면무얼하나..운동을햇으니..군대로갈까..
아님그대로사범으로갈까..근데갑자기이런생각이들더군요
내가만약중1때올라와서 똑같이햇으면안이랫을까...
더잘햇을까...그땐왜그랫을까...후회햇습니다..무지많이..
그리고운동을하면서하고싶을걸..찻앗거든요..상담사에요...운동을하면서 후배들힘든고민들어주면서
그상담에따라 더생각하고 결정을내린다는게 많이 뿌듯하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경찰쪽 상담사를할까..하다 상담사는벌이가힘들다고하고 연고대?나오고해외유학도안나오면
희박하다고하더군요...그래서일단제처두고
군대도생각햇습니다..일단운동부기에..1학년때잡심부름.일다햇거든요..물론잘한다고칭찬받앗습니다..그래서.군대가면이게먹힐까하는생각으로군인을꿈꿀때도잇엇습니다..
하지만과연..군인으로가도계속테스트를통과할수잇을까.?
라는의문이들더군요...그래서사범을생각햇습니다..
하지만..제실력도실력이지만..전늦게온많큼..인맥도넓지않고해서..잘안될거같고..아시는분한테기술을배울까하다가도 고민이되고...하...머릿속이복잡합니다..
일단대학가서생각을하겟다고는햇는데...
그래도자꾸생각나네요..
지루한인생풀이끝까지봐주셔서감사합니다..
다보신분들..욕해도좋습니다..한심하다고해도좋습니다...
그저생각만말씀해주세요..하지만부모님욕은거절합니다..
제가이런생각하는게이상한건가요?어렷을때는그저부모님이챙겨주신거다입고..그저하고싶엇던걸하면서빨리어른이되고싶엇는데..
막상고3이되어서대학이란벽을보고한숨이나오더라고요..
아직사회란벽도잇고.직업이란벽도잇는데...대학이라는하나만마주처도힘든데..부모님은얼마나힘든일을겪고..그렇게성공하셧는지..진심으로존경스럽네요...
이런일을겪어서인지
꼭성공해서 부모님께효도하고싶은데...후....조언부탁드려요.저보다어린친구들도이글을보고생각을다시해보거나.아님진로가정해진친구들이봐도생각을적어주길.부탁할게요.
제형.아버지뻘되시는분들은..꼭좀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