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돌 무무 이야기:-D

박옐2014.07.03
조회174,501

 

 

안뇽하세요? 전 무무라고 해요.

우리집 식구들은 절 무무, 무무츄, 머머츄, 머머, 모모 등등

아주 맘대로 부르고 계시지만

원래 이름은 무무에요!!

 

무무의 품종은 렉돌이에요:)

렉돌은 안으면 축 늘어져서 꼭 헝겊인형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무무도 안으면 축 늘어진답니다. 신기방기
 

 

 

엄마 통조림 좀 주세여!!!!

츄릅 ㅋㅋㅋㅋ

 

 

요리하다가 뭘 꺼내고 분명히 씽크대 문을 닫았었는데

후추 꺼내려고 다시 연 순간

무무츄가!!!!

그때 엄청 소리 질렀죠 뭐가 쑥 나와서 ㅋㅋㅋㅋ

엄청 깜짝 놀랐어요:)

 

 

 

렉돌은 목 주위에 저렇게 풍성한 털 목도리가 있어요:-D

무무는 여자애라서 엄청 많지는 않지만

수컷은 사자 갈기처럼 있다는!! 

 

 

부엉이 같이 나온 무무!!

 

 

 

 

으잉 ㅋㅋㅋㅋㅋ

작은 방에 들어갔더니 무무츄가

창살안에 끼어있었어요 ㅜㅜ

꺼내주려고 낑낑 힘쓰다가 안 빠져서 밖에서 꺼내주려고 밖에 나갔더니

혼자 유유히 빠져나옴..

엄마 농락하는 무무츄

 

 

발라당-

애교부릴 때 하는 몸짓이에요.

이때 몸을 박박 긁어주면 골골골골

 

 

잘 때는 주로 이렇게 자요^.^

 

 

으잉 ㅋㅋㅋ 기여워서 찍었는데 두번째 표정 ㅋㅋㅋ

 

아련아련- 무무츄!!

 

우리 무무 귀엽게 봐주세요^.^♥

 

댓글 62

오래 전

Best앗 ... 또 한번 심쿵...........!

정신차려핫식스오래 전

Best축 늘어진거 보고싶어요 .ㅎ

샤이닝오래 전

Best넘 매력적이자냥

NMD오래 전

Best반가워용~저희도 렉돌인데><

ㅇㅇ오래 전

아 키우고 싶다 ㅜㅜ

ㅇㅇ오래 전

판다인줄 알았어요. 너무 귀여워요. 집에서 심심하지가 않겠어요, 나는 집에서 심심한데.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어요

젠득오래 전

울쥔님도 랙돌

음ㅇ오래 전

너구린지알았어요

오래 전

엄청난 미묘네용ㅎㅎ넘귀여워요~복실복실

ㅇㅇ오래 전

털 얼마나 빠지나요 .. 전 터앙 두마리키우는데 ..털때문에 사람사는집같지가않다는 ..ㅜㅜ

1오래 전

털이 복슬복슬한게 방석같당 겨울에 따숩겠당

오래 전

너무귀엽네요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으아 정말 예뻐요 ㅠㅠ 렉돌을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크기도 큰것같아요! 털많이빠지지 않나요?;ㅁ;

이민용오래 전

무무너무이쁘네요.털이 복실복실한게 정말 인형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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