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전 무무라고 해요.
우리집 식구들은 절 무무, 무무츄, 머머츄, 머머, 모모 등등
아주 맘대로 부르고 계시지만
원래 이름은 무무에요!!
무무의 품종은 렉돌이에요:)
렉돌은 안으면 축 늘어져서 꼭 헝겊인형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무무도 안으면 축 늘어진답니다. 신기방기
엄마 통조림 좀 주세여!!!!
츄릅 ㅋㅋㅋㅋ
요리하다가 뭘 꺼내고 분명히 씽크대 문을 닫았었는데
후추 꺼내려고 다시 연 순간
무무츄가!!!!
그때 엄청 소리 질렀죠 뭐가 쑥 나와서 ㅋㅋㅋㅋ
엄청 깜짝 놀랐어요:)
렉돌은 목 주위에 저렇게 풍성한 털 목도리가 있어요:-D
무무는 여자애라서 엄청 많지는 않지만
수컷은 사자 갈기처럼 있다는!!
부엉이 같이 나온 무무!!
으잉 ㅋㅋㅋㅋㅋ
작은 방에 들어갔더니 무무츄가
창살안에 끼어있었어요 ㅜㅜ
꺼내주려고 낑낑 힘쓰다가 안 빠져서 밖에서 꺼내주려고 밖에 나갔더니
혼자 유유히 빠져나옴..
엄마 농락하는 무무츄
발라당-
애교부릴 때 하는 몸짓이에요.
이때 몸을 박박 긁어주면 골골골골
잘 때는 주로 이렇게 자요^.^
으잉 ㅋㅋㅋ 기여워서 찍었는데 두번째 표정 ㅋㅋㅋ
아련아련- 무무츄!!
우리 무무 귀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