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훔치라고 시키는 엄마ㅡㅡ;;

ㅡㅡ2014.07.03
조회1,997

 황당하네요...

 

 이런 상련이 내 생모라니.....................................

 

 바람 쳐 피다 이혼당해놓고....

 자기 더 잘산다.....아 한 10년쯤은 아빠보다 더 잘 살기는 했네,,,,,,,,,,,,,,,

 

 착하디 착한 새어머니랑 깨볶으며 재산 뿔려 나가는 걸 보며 늘 배아파 했었던.....

 

 사춘기 지나고 겪은 부모님 이혼...전 객관적으로 잘잘못을 알면서도 좀 못됐었던 아이였어요~~

 

 그럼에도 반듯하게 키워주신......

 

 엄마가 자기 생활이 하락 하면서 자꾸 새어머니 여우라고 하고, 아빠랑 만나게 해 달라고 하고....

 

 혼주석엘 본인이 안겠다고 우겨 입장 난처하게 하더니.....

 

 재작년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보험금에 참 관심이 많더니.....

 

자기 몫을 바라는...ㅡㅡ;;;;

 

 보험금과 재산은....

새어머니70퍼 갖고, 오빠가20퍼 제가 10퍼 정도 나눴어요...

 

집은 새어머니가 사시는데....

 

 저 보고 통장을 가져아라더니....

 

 집문서 없냡니다,,,,,ㅋㅋㅋ

 

 요즘 세상이 집문서 하나로 집을 어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참;;;;;;

 

 그러더니 엄마 몫도 얼마 내놓으라고 새어머니께 얘기좀 하랩니다...

 

 오빠는 몇 년전 싸우로 상종안 하는데....

 

 전 딸이라 욕하면서도 끊는 것은 못 했는데.....

 

 이제 진짜 생모고 뭐고 개념이 없어서 끊어야 겠네요....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