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생활하고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가 있는부서는 연구 하는 부서라 부서원이 많지가 않습니다.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2명이(저 포함) 상주하고 나머지는 연구원분들이랑 일이있을때만 왔다갔다하시구요. 그래서 항상 사무실이 조용합니다. 정말 독서실을 방불케할만큼요. 그런데 제가 뱃가죽이 얇아서 그런걸까요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납니다. 물마시면 물내려가는 소리같은 쪼르르소리부터 아랫배에서 정체불명의 방구소리가 납니다. 삐요오오오오옹, 뽁, 뽀록 같은 ㅠ ㅠ 그렇다고 화장실가고싶은것도 아니고 아랫배가 땡기면서 그런소리만 주구장창 납니다. 찾아보니 방구참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전 참지않고 화장실가서 다 방출합니다. 음악도 잔잔히 틀어놨는데 그걸 넘을 정도로 소리가 들리고 또 사무실이 정말정말정말 조용합니다. 이미몇번소리가 크게나서 민망한데 ㅠ ㅠ 남자분이라서 더 신경쓰이고 일에집중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같은분득안계신가요..제발 ㅠ ㅠㅠ ㅠ ㅠ
조용한사무실에 울리는소리...
제가 있는부서는 연구 하는 부서라 부서원이 많지가 않습니다.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2명이(저 포함) 상주하고 나머지는 연구원분들이랑 일이있을때만 왔다갔다하시구요.
그래서 항상 사무실이 조용합니다. 정말 독서실을 방불케할만큼요. 그런데 제가 뱃가죽이 얇아서 그런걸까요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납니다.
물마시면 물내려가는 소리같은 쪼르르소리부터
아랫배에서 정체불명의 방구소리가 납니다. 삐요오오오오옹, 뽁, 뽀록 같은 ㅠ ㅠ
그렇다고 화장실가고싶은것도 아니고 아랫배가 땡기면서 그런소리만 주구장창 납니다.
찾아보니 방구참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전 참지않고 화장실가서 다 방출합니다.
음악도 잔잔히 틀어놨는데 그걸 넘을 정도로 소리가 들리고 또 사무실이 정말정말정말 조용합니다.
이미몇번소리가 크게나서 민망한데 ㅠ ㅠ
남자분이라서 더 신경쓰이고 일에집중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같은분득안계신가요..제발 ㅠ ㅠ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