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부자로 인생역전한 외국 처자

미미쨩2014.07.04
조회232,703

 92년생 알제리 출신의 자히아 드하르.

프랑스로 이민 후에 집이 어렵자 미성년에

몸을 팔아 돈을 벌었다

 

 

 

고객(?)인 프랑스 축구 선수들과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그녀는 얼굴이 알려진다

 

 

 

 그녀는 이후 방송에도 출연하고 유명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된다.

 

 

 

칼 라거펠트가 모델로 발탁하기도 하고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캐서린 제타 존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촬영한 사진 작가 그렉 윌리엄스와

사진 시리즈 '바이오 닉'을 촬영하기도.

 

 

 

 거기다 란제리 디자이너로 변신해 자신의 이름을 단

란제리 회사를 만들었는데

 

 

 

 유럽, 미국에서 빅히트 중이며 한국에도 매장 들어설거라함

 

 

 

 자기 이름을 딴 향수도 나왔다.

 

 

 

 그녀의 패션쇼

 

 

 

 

댓글 45

Hello오래 전

Best성공할 페이스와 바디를 가졌네 뭐...

고민오래 전

Best걍 이뻐야돼

Zzz오래 전

Best저 사람이 운좋게나마 저렇게 된 이유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국가는 매춘이 합법화거나 법적으로 어느정도 사정을 봐주기 때문이이에요 우리나라에선 터무니없죠 창녀가 커밍아웃하는 순간 사회적매장감이지. 빨간색이 성매매특별법으로 금지국가들 파랑이 좀 너그럽게 통제하는 국가들이고 초록은 합법 ok? 혹시나 어맛 저 여자처럼되야지!! 하는 우리나라 화류계분들이 계실까봐 드리는 말씀임돠 "꿈 깨 "

ㅎㅎㅎ오래 전

얼굴이랑 가슴은 한거같다

오잉오래 전

성매매 합법화한 나라중 아르헨티나는 인신매매로 인해 대낮에 지나가던 여성들을 납치하는 일이 빈번하게 이루어진다. 하물며 경찰들까지 매수해 도망치려던 여성이 다시 잡혀 들어가는 일도 있었다. 작년까지 10년동안 납치되었던 딸을 찾아 동분서주하던 어머니의 일화가 뉴스에 나오기도 하였다. 우리나라도 한때 성매매를 합법화 하자고 했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즉시 아르헨티나와 같은 인신매매가 많아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나라는 성매매가 불법이기 때문에 저 여자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다른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는 일이다. 우리나라에선 몸팔면서 이름이 알려져 성공한게 대단한 일도 아니고 창피해야할 일이지만 해외에선 또 아닐 수도 있다. 세계 다른 수많은 문화권을 이해할 수 없듯이 우리가 저여잘 욕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저여자가 우리나라에서 성매매를 해서 성공한 것도 아니고 합법적으로 일해서 얼굴이 알려서 성공한 것이므로,

오래 전

아 근데 가슴 장난 아니다...... 저게 사람이여 인형이지

오래 전

아무리 몸을 팔았더라도 자신만의 속옷과 옷브랜드를 런칭할정도면 어느정도 재능도 있고 노력도 엄청 했단거 아닌가..? (참고로 저 여잡니당)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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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이쁜데 허리가 왜저래

27남오래 전

우리나라였으면 고개도 못 들고 다닐만큼 욕먹고 연예계에서 생매장당했을듯

오래 전

무작정이쁘기만하면안되고 저런능력이있어야지 디자이너에 패션쇼까지 ㄷㄷ

ㅍㅍ오래 전

난 걍 뭐 별생각 안드는데..

캬캬오래 전

여자는이쁘면되는거야 기냥 막 이쁘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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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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