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간다
사귄건 8개월쯤 됐지
술좋아하는나 매일 이해해줬던 너
집착이 점점 늘어가도 난 니사랑이 그만큼 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항상 가슴이 벅찼다
나는 일자리 구하다 구하다 여기 타지에 와서 혼자 자취하게 됐고 대학생인 넌 주말마다 와주었다
물론 내가 아픈날에도..
그러다 난 니집착에 답답해 다른 남자와 연락을 했고 그걸 니가 알았을땐 넌 울부짖었어
나에대한 신뢰 믿음 다 바닥을쳤고 무엇보다 배신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겠지 넌.
그 후에 내가 모든걸 다맞추고 잘해도 니가 의심 집착이 날로 심해지는 너 자신한테 지쳐서 날 떠났으니까.
눈을 뜨면 넌 늘 내옆에서 자구 있었구 같이 함께 놀러다니고 함께 살부비고 자고 늘 내머리 말려주고 옷입혀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모든걸 사랑해주던 니가 지금은 내카톡문자전화 다 차단해버렸다는게 이제 내말조차 닿을수없다는게 너무 슬프고 맘아프다
시간을돌릴수없다는 걸 알면서도 난 미련하게 니가 돌아오기만을 바라.. 정말 잘 할수 있는데.. 지금 니가 없는 난 진짜 이곳에서 정신병자될 거 같다.
있을 때 잘할걸. 후회해봐야 소용없겠지. 너는 안오겠지..
되돌릴수없는..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간다
사귄건 8개월쯤 됐지
술좋아하는나 매일 이해해줬던 너
집착이 점점 늘어가도 난 니사랑이 그만큼 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항상 가슴이 벅찼다
나는 일자리 구하다 구하다 여기 타지에 와서 혼자 자취하게 됐고 대학생인 넌 주말마다 와주었다
물론 내가 아픈날에도..
그러다 난 니집착에 답답해 다른 남자와 연락을 했고 그걸 니가 알았을땐 넌 울부짖었어
나에대한 신뢰 믿음 다 바닥을쳤고 무엇보다 배신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겠지 넌.
그 후에 내가 모든걸 다맞추고 잘해도 니가 의심 집착이 날로 심해지는 너 자신한테 지쳐서 날 떠났으니까.
눈을 뜨면 넌 늘 내옆에서 자구 있었구 같이 함께 놀러다니고 함께 살부비고 자고 늘 내머리 말려주고 옷입혀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모든걸 사랑해주던 니가 지금은 내카톡문자전화 다 차단해버렸다는게 이제 내말조차 닿을수없다는게 너무 슬프고 맘아프다
시간을돌릴수없다는 걸 알면서도 난 미련하게 니가 돌아오기만을 바라.. 정말 잘 할수 있는데.. 지금 니가 없는 난 진짜 이곳에서 정신병자될 거 같다.
있을 때 잘할걸. 후회해봐야 소용없겠지. 너는 안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