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다툼과 서로의막말 상처주는말.. 저는 결국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계속 절 붙잡았어요 저도 아직 좋긴 합니다 근데 저는 더이상 반복되는게 싫다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남자친구가 더 성숙해지고나서 다시만나자며 연락이 끊겼습니다.. 절 계속 붙잡는 내내 계속 미안하다며 거절하고있는동안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제 몸은 미안하다며 거절하고 있지만 이게 정말 옳은 선택인지.. 제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1
제가 잘하고 잇는 건가요...
저는 결국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계속 절 붙잡았어요
저도 아직 좋긴 합니다
근데 저는 더이상 반복되는게 싫다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남자친구가 더 성숙해지고나서 다시만나자며 연락이 끊겼습니다..
절 계속 붙잡는 내내 계속 미안하다며 거절하고있는동안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제 몸은 미안하다며 거절하고 있지만
이게 정말 옳은 선택인지.. 제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