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안지는 1년 만나지는 5개월정도는 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이고 여자가 두살 연상입니다. 처음에는 호감 있었지만, 그 때 이 여자에게는 만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저도 사귀겠다는 생각도 전혀 없었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작년 10~11월즘에 그 남자와 심하게 다투고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정말 여자를 힘들게 하는 성격이였거든요 성격도 입도 거칠고 여자를 사랑해도 여자를 배려하지 않는(?) 그런 성격이였습니다. 그때 제 여자친구는 사랑하는 마음은 있으나 이 남자와 더 이상 만나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힘들지만 정리 하였습니다. 그때도 저는 친한친구였고 옆에서 좋아하기만 할 뿐이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제가 좋아하는걸 여자친구도 알게되었고 그 때 부터 제가 적극적으로 구애하여 3월정 도부터 연인처럼 지냈습니다. 사실 이때 저는 눈치를 채지 못했으나, 전 남자가 연락이 조금씩 왔더라고요.. 그 남자의 가족사나 상황은 정말 안된 사람입니다.. 여자친구는 그런 것을 보면서 마음이 정말 아 아파했더라고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그때부터 많은 갈등을 했던 것 같습니다. 돌아가면 또 싸울게 뻔한데 저에게는 그사람 얘기는 하지 않았으나 자기가 행여나 너를 힘들게 하더라고 붙잡아 달라고 그렇게 말하더 군요.. 저는 이때도 그렇게 심각한 상황인지 몰랐습니다.. 절 만나면 저한테 집중하고 잘 지냇거든요 돌이켜 보면 이따금씩 문제가 있었는데 그때가 모두 그 남자 때문이라는걸 이제야 압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전에 솔직히 말하더라고요.. 자기는 저를 떠나면 후회할꺼 분명알지만 자기 성격상 끝내지 못한 사랑이 마음속에 남아있으면 다른 사람을 만나기 힘들거라고요. 그사람한테 가봐야겟다고.. 놓아달라고.. 그래서 그후 며칠간 이 문제로 저랑 계속 얘기했습니다. 한번 만났을때 애써 저는 평소와 같이 지내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그날은 또 그냥 연인처럼 만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얘기도 많이 나눴죠) 제가 워낙 붙잡으려하니까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아마 그 남자 만나도 후회하고 힘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라고 제가 못놔주고 놔줘도 기다리겠다 이런식으로만 얘기했거든요.. 그러니 너도 그럼 다른사람도 좀 만나고 너 할일 잘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면 아마 자기가 이 남자랑 끝을 낸다면 돌아갈 사람은 너라고 아마 이남자랑 결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이제 그남자한테 돌아갈때는 결혼 그런거 애기 안꺼내고 생각안하고 만나보고싶어서 가야 겟다네요 분명 저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 남자랑 이제는 조금씩 만나기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 사람과 만나고 연락할수록 저보다는 그 사람한테 가겠다는 마음이 커지는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2~4번정도 더 보고 저는 3주정도 여행을 갑니다. 여자친구는 그때 돌아오면 저랑은 옛날 처럼 좋은 친구가 되는 거라고 (아마 저를 처음에는 정리 하겠다는 의지도 있었으나 제가 좀 간곡하게 나오기도 했고 저와 사귀기전에 저와 소울메이트같은 존재였거든요.. 그래서 자기도 연락하고 싶다네요) 저는 이사람 놓아줘야할까요?? 앞으로 2~4번 정도 보면서 그때까지는 연인처럼 지내자고 한 상태이고요 그때는 최선을 다 해보려고요... 정말 널 행복하게 만들 사람은 나다. 그리고 대답은 여행 갔다와서 듣겠다. 그리고 8월에 행여 그사람 잘 만나고 있으면 그냥 힘든 일 있을때 연락하라고 나도 내 할것들 잘 하면서 한번씩 돌아보면서 기다리고 잇겠다고... 이제 좋은 친구다 이런식으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죽어도 지금 붙잡고 놓아주기 싫지만 더 구차한 모습으로 남았다가는 나중에 다시 돌아오기도 힘들거란 생각이들어서 2~4번 볼때까지만 최선을 다하고 나중에는 안메달리려합니다. 정말 그남자랑 끝날수도있고 어쩌면 정말 행복할수도있고. 잘모르겠네요 한번 강하게 붙잡아보고 놓아주는게 저를위한 최선의 선택이겠죠??
옛 남자에게 돌아가고자하는 여자친구...
제게 안지는 1년 만나지는 5개월정도는 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이고 여자가 두살 연상입니다.
처음에는 호감 있었지만, 그 때 이 여자에게는 만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저도 사귀겠다는 생각도 전혀 없었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작년 10~11월즘에 그 남자와 심하게 다투고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정말 여자를 힘들게 하는 성격이였거든요
성격도 입도 거칠고 여자를 사랑해도 여자를 배려하지 않는(?) 그런 성격이였습니다.
그때 제 여자친구는 사랑하는 마음은 있으나 이 남자와 더 이상 만나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힘들지만 정리 하였습니다.
그때도 저는 친한친구였고 옆에서 좋아하기만 할 뿐이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제가 좋아하는걸 여자친구도 알게되었고 그 때 부터 제가 적극적으로 구애하여 3월정
도부터 연인처럼 지냈습니다.
사실 이때 저는 눈치를 채지 못했으나, 전 남자가 연락이 조금씩 왔더라고요..
그 남자의 가족사나 상황은 정말 안된 사람입니다.. 여자친구는 그런 것을 보면서 마음이 정말 아
아파했더라고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그때부터 많은 갈등을 했던 것 같습니다. 돌아가면 또 싸울게 뻔한데 저에게는
그사람 얘기는 하지 않았으나 자기가 행여나 너를 힘들게 하더라고 붙잡아 달라고 그렇게 말하더
군요..
저는 이때도 그렇게 심각한 상황인지 몰랐습니다.. 절 만나면 저한테 집중하고 잘 지냇거든요
돌이켜 보면 이따금씩 문제가 있었는데 그때가 모두 그 남자 때문이라는걸 이제야 압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전에 솔직히 말하더라고요..
자기는 저를 떠나면 후회할꺼 분명알지만 자기 성격상 끝내지 못한 사랑이 마음속에 남아있으면
다른 사람을 만나기 힘들거라고요.
그사람한테 가봐야겟다고.. 놓아달라고..
그래서 그후 며칠간 이 문제로 저랑 계속 얘기했습니다. 한번 만났을때 애써 저는 평소와 같이
지내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그날은 또 그냥 연인처럼 만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얘기도 많이 나눴죠)
제가 워낙 붙잡으려하니까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아마 그 남자 만나도 후회하고 힘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라고
제가 못놔주고 놔줘도 기다리겠다 이런식으로만 얘기했거든요..
그러니 너도 그럼 다른사람도 좀 만나고 너 할일 잘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면 아마 자기가 이 남자랑
끝을 낸다면 돌아갈 사람은 너라고 아마 이남자랑 결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이제 그남자한테 돌아갈때는 결혼 그런거 애기 안꺼내고 생각안하고 만나보고싶어서 가야
겟다네요
분명 저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 남자랑 이제는 조금씩 만나기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 사람과 만나고 연락할수록 저보다는 그 사람한테 가겠다는 마음이 커지는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2~4번정도 더 보고 저는 3주정도 여행을 갑니다.
여자친구는 그때 돌아오면 저랑은 옛날 처럼 좋은 친구가 되는 거라고
(아마 저를 처음에는 정리 하겠다는 의지도 있었으나 제가 좀 간곡하게 나오기도 했고 저와 사귀기전에 저와 소울메이트같은 존재였거든요.. 그래서 자기도 연락하고 싶다네요)
저는 이사람 놓아줘야할까요??
앞으로 2~4번 정도 보면서 그때까지는 연인처럼 지내자고 한 상태이고요
그때는 최선을 다 해보려고요... 정말 널 행복하게 만들 사람은 나다. 그리고 대답은 여행 갔다와서
듣겠다.
그리고 8월에 행여 그사람 잘 만나고 있으면 그냥 힘든 일 있을때 연락하라고 나도 내 할것들 잘 하면서 한번씩 돌아보면서 기다리고 잇겠다고...
이제 좋은 친구다
이런식으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죽어도 지금 붙잡고 놓아주기 싫지만 더 구차한 모습으로 남았다가는 나중에 다시 돌아오기도 힘들거란 생각이들어서 2~4번 볼때까지만 최선을 다하고 나중에는 안메달리려합니다.
정말 그남자랑 끝날수도있고 어쩌면 정말 행복할수도있고. 잘모르겠네요
한번 강하게 붙잡아보고 놓아주는게 저를위한 최선의 선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