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이트 2ch의 글을 의역하였습니다 영혼이 보이는 그녀 4년 정도 전인가?부모님 집에서 신세를 지는 것이 싫어서 오사카에 저렴한 아파트를 빌려 살고 있었어난 유령 같은 거 믿지를 않으니까 전혀 무섭다고 생각안했지오사카에서 처음 사귄 여자친구네 집이 무당집인데그 무렵부터 영혼이 보이게 된 것 같아. 우메다에서 데이트 중일때 그녀가 안쪽자리에 앉아있는남자를 쳐다보고 있었어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물었더니 그녀가 "보여?"라고 하더라그땐 무슨 뜻인지 몰랐어 그때 그남자가 일어나서 우리쪽으로 걸어왔어그남자 표정이 없었어 여자친구가 "보면 안돼!!" 라고 소리쳤고그 남자는 나를 통과해서 벽으로 사라졌어 내가 아까 그거 유령이냐고 물으니까그녀가 "그래, 오늘 집에가기전에 우리집에 먼저 가자 굿하지 않으면 안돼"라고 말했어 그날 돌아오는 길에 그녀 집으로 갔어그녀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여자친구와 함께 있어서내가 영을 느낄 수 있게 된거 같대 얼마후에 굉장히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됐어 기차에 타고 있을 때의 일이야 앞에 양아치같은 애가 앞에 앉아있었어 나는 '그것'을 가르키며 여자친구에게 저것도 영이냐고 물었어여자친구는 "응, 보지마 또 빠져드니까"라고 경고했어 나는 그의 발목을 보지 않으려고 애썼지 그리고 우리 둘은 그 양키와 우연히 같은 역에서 내리게 됐어 여자친구는 그만두라고 했지만내가 좀 가르쳐줄까-하고 그 양키를 불러세웠어그때 나는 왠지 영혼이 보이게 된거에 들떠있었던 것 같아 나는 양키에게 네 다리에 귀신 손이 붙어있다고 알려줬어양키가 "뭐? 미친새끼 아니야?"라고 했어그야 그렇지.. 그에게는 보이지 않을테니까여자친구가 웃으면서 "그러니까 그만두라고 했잖아"라고 했어 내가 이제 저사람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여자친구가 "아마 계단에서 떨어지거나 하지 않겠어?"라고 대답하더라고.나는 진지한 얼굴의 그녀가 더 무서웠어 311
일본괴담 - 영혼이 보이는 그녀
※일본사이트 2ch의 글을 의역하였습니다
영혼이 보이는 그녀
4년 정도 전인가?
부모님 집에서 신세를 지는 것이 싫어서
오사카에 저렴한 아파트를 빌려 살고 있었어
난 유령 같은 거 믿지를 않으니까 전혀 무섭다고 생각안했지
오사카에서 처음 사귄 여자친구네 집이 무당집인데
그 무렵부터 영혼이 보이게 된 것 같아.
우메다에서 데이트 중일때 그녀가 안쪽자리에 앉아있는
남자를 쳐다보고 있었어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물었더니 그녀가 "보여?"라고 하더라
그땐 무슨 뜻인지 몰랐어
그때 그남자가 일어나서 우리쪽으로 걸어왔어
그남자 표정이 없었어
여자친구가 "보면 안돼!!" 라고 소리쳤고
그 남자는 나를 통과해서 벽으로 사라졌어
내가 아까 그거 유령이냐고 물으니까
그녀가 "그래, 오늘 집에가기전에 우리집에 먼저 가자
굿하지 않으면 안돼"라고 말했어
그날 돌아오는 길에 그녀 집으로 갔어
그녀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여자친구와 함께 있어서
내가 영을 느낄 수 있게 된거 같대
얼마후에 굉장히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됐어
기차에 타고 있을 때의 일이야
앞에 양아치같은 애가 앞에 앉아있었어
나는 '그것'을 가르키며 여자친구에게 저것도 영이냐고 물었어
여자친구는 "응, 보지마 또 빠져드니까"라고 경고했어
나는 그의 발목을 보지 않으려고 애썼지
그리고 우리 둘은 그 양키와 우연히 같은 역에서 내리게 됐어
여자친구는 그만두라고 했지만
내가 좀 가르쳐줄까-하고 그 양키를 불러세웠어
그때 나는 왠지 영혼이 보이게 된거에 들떠있었던 것 같아
나는 양키에게 네 다리에 귀신 손이 붙어있다고 알려줬어
양키가 "뭐? 미친새끼 아니야?"라고 했어
그야 그렇지.. 그에게는 보이지 않을테니까
여자친구가 웃으면서 "그러니까 그만두라고 했잖아"라고 했어
내가 이제 저사람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여자친구가 "아마 계단에서 떨어지거나 하지 않겠어?"라고 대답하더라고.
나는 진지한 얼굴의 그녀가 더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