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1000장이 넘는 애기들 사진 정리하다가 제 눈에 너무 이뻐서 올려요~ 함께 사는 아가들의 이름은 콩, 보리에요 콩이는 6살~ 보리는 4살이 된답니다. 간추려 올리지만 스압 주의! 우리 둘째 보리의 동영상 입니다. 내일 먹을 건지 코에 과자가루를 자주 붙히고 다닙니다. 보리는 말티즈로 너무너무 순한 아이에요. 다쳐도 깨갱 한 번 소리 안내서 아파하는 소리를 한 번도 못들었어요. 얼마전에도 저를 반기다가 문턱에 찧어 발톱이 부서져 피가 났는데도 절뚝거리기만 할 뿐 나중에 제가 바닥에 피를 보고 알았어요 아픈 내색은 전혀 하지않지만 외로움을 많이타는 울보에요! (낯선사람을 무서워하고 안좋아해서 짖지않고 숨는데 안아버리면 쉬를 싸서 옷 젖은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에요) 하관이 짧은 아이라 혀를 항상 빼꼼 내밀고 있어요. 그때문에 혀가 말라서 그러는지 물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새침한 표정으로 한 컷! 보리는 애기 때부터 으르렁도 잘안거리고 물거나 공격적인 성향은 한번도 보이지 않았어요. 털을 깎을 때나 목욕할 때도 저 편하게 몸을 맡겨줘서 너무 좋아요 이렇게 눈이 처진 보리! 밑에 쪽으로 보이는 아이가 콩인데요~ 보리를 좋아하면서도 질투해요. 이 때도 뒷다리로 보리를 밀어내는 모습입니다. 앗.. 부끄럽게도 발이.. 우리 보리는 주로 제 집에 있을 땐 항상 제 주위를 맴돌아서 제 발이 많이 찍힙니다. 어릴때 부터 먹성이 뛰어났는데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언니 뭐해 짤! 화장실 갈 때나 요리할 때 꼭 쫓아와서 구경하는 보리에요. 화장실 문을 닫아도 짖지 않지만 가두면 엄청 구슬프게 운답니다. 사진이 뒤죽박죽 섞여있어도 이해해주세요~ 저의 밥이 되고싶은 보리! 큰 딸 콩이에요~! 쉬츄랑 믹스된 아이라 많이 먹지 않아도 식탐이 엄청 강해요. 보리는 아이라인이 핑크색에 검은 눈동자로 가득 찼지만 콩이는 눈을 요리조리 잘굴려 표정도 다양하고 정말 아이라인이 정말 이뻐요! 저의 니트 외투를 점령한 콩이에요. 도.. 돌려줘! 이때는 미용전문이 아닌 병원에서 깎여서 사슴이 되버려 속상했어요 정말정말 이쁜아인데 강아지는 역시 털빨.. 집안에서 미친듯이 달리며 공놀이를 하는 콩이입니다! 보리와 달리 정말 활발하고 사고뭉치입니다! 쓰레기 봉투를 뜯어놓거나 방울달린 비니의 방울을 다 뜯어놓질 않나 이중모견이라 털도 잘빠지고 관리하기 힘들지만 눈치도 빠르고 영리해서 제 기분을 잘알아줘서 사랑스러워요 산책할 때도 보리는 느긋하지만 콩이는 이렇게 뛰어다닙니다. 미용 후 너무 예쁜 콩이에요! 집을 어질러 놔서 혼나는 콩이에요. 자숙 중인 표정 말 잘들을 거냐는 의미로 손 달라고 하면 기죽은 표정으로 손을 줘요. 그윽한 콩이의 모습! 보리는 털이 삐치는 타입이라 꼬리만 남기고 다 깎이는데 콩이는 털이 찰랑찰랑해서 귀를 길게 남겨주는게 너무 이뻐요 털이 조금 자란 우리 보리에요 빨래통안에 자리잡은 콩이에요! 화장실만 들어가면 사고란 사고는 다쳐놓는 우리 콩이 콩의 주특기는 우수에 찬 눈으로 섹시미를 강조하는 거에요 침대에 못 올라오게 휀스를 쳐놨는데 항상 둘이서 저렇게 저를 바라봅니다! 들여보내달라고 어필 중이네요. 곡식 한 세트 이야기 콩이와 보리가 저와 가족이 된 이야기를 하자면 콩이를 새끼 때 데려와 1년을 키웠던 주인이 군대 간다며 공장에 보내려하자, 어머니께서 전에 공장에 있던 강아지가 오염수를 먹고 죽은 적이있어 걱정되는 마음에 데려오셨고 보리는 아버지께서 술을 드시고 애견샵에서 사오셨는데 처음에 말티즈 같지도않고 너무 못생겼었지요. 얼굴 비비는걸 참 좋아하는 콩이! 기지개 킬때도 꼭 눈을 가리고 해요 각각 다른날로 새벽과 아침입니다. 항상 자는 저를 저렇게 지켜보고 있어요. 제가 소리없이 눈만 떴는데 콩이랑 마주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남동생이 놀러온 날, 동생한테만 신경쓰니 놀아달라고 어필 중인 콩이 출근하려는데 씻고오니 식탁을 타고 침대 위 점령! 개팔자가 상팔자 모드 엄마가 과일을 사오셔서 과일쟁이 보리에게 과일을 먹이는 모습이에요! 미용을 했는데 서비스로 엉덩이에 하트무늬 타투를 그려주셨더라구요. 처음엔 상천줄 알고 엄청 놀랬습니다. 항상 저만 바라보는 일편단심 보리공주! 속눈썹이 까딱까딱 너무 이뻐서 시도 때도없이 찍었어요 코 위에 머가 붙어서 때주려는데 너무 귀여워서 한 컷! 또 코에 과자가루 붙힌 모습이에요! 항상 애기같은 모습의 우리 보리!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이건 강아지용 미니 이발기 산 기념으로 깎였는데 다칠까봐 겁나서 삐뚤빼뚤 예쁘게 못깎였어요 사놓고 다시 미용전문샵에 맡깁니다 트리만들고 있는데 제 등 뒤에서 두마리가 저렇게 자고 있더라구요 설정샷이 아닌 얻어걸린 샷 요리하는 날 바라보는 보리 하품하는 보리 손을 잘쓰는 우리 똑똑한 콩이 산책나와서도 저만 쫓아다니는 콩이와 보리입니다! 제 주위를 절대 벗어나지 않아요. 콩이 3살때 쯔음 미용후와 털이 많이 자랐을 때 자신감 차이! 마무으리는 빠지지않는 저의 발가락과 우리 예쁜 보리 다음에 또 예쁜사진으로 찾아올게요! 19
너무 다른 성격의 콩보리 자매(스압)
안녕하세요~
어제 1000장이 넘는 애기들 사진 정리하다가
제 눈에 너무 이뻐서 올려요~
함께 사는 아가들의 이름은 콩, 보리에요
콩이는 6살~ 보리는 4살이 된답니다.
간추려 올리지만 스압 주의!
우리 둘째 보리의 동영상 입니다.
내일 먹을 건지 코에 과자가루를 자주 붙히고 다닙니다.
보리는 말티즈로 너무너무 순한 아이에요.
다쳐도 깨갱 한 번 소리 안내서 아파하는 소리를 한 번도 못들었어요.
얼마전에도 저를 반기다가 문턱에 찧어 발톱이 부서져 피가 났는데도
절뚝거리기만 할 뿐 나중에 제가 바닥에 피를 보고 알았어요
아픈 내색은 전혀 하지않지만 외로움을 많이타는 울보에요!
(낯선사람을 무서워하고 안좋아해서 짖지않고 숨는데
안아버리면 쉬를 싸서 옷 젖은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에요
)
하관이 짧은 아이라 혀를 항상 빼꼼 내밀고 있어요.
그때문에 혀가 말라서 그러는지 물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새침한 표정으로 한 컷!
보리는 애기 때부터
으르렁도 잘안거리고 물거나 공격적인 성향은 한번도 보이지 않았어요.
털을 깎을 때나 목욕할 때도 저 편하게 몸을 맡겨줘서 너무 좋아요
이렇게 눈이 처진 보리!
밑에 쪽으로 보이는 아이가 콩인데요~
보리를 좋아하면서도 질투해요.
이 때도 뒷다리로 보리를 밀어내는 모습입니다.
앗.. 부끄럽게도 발이..
우리 보리는 주로 제 집에 있을 땐 항상 제 주위를 맴돌아서
제 발이 많이 찍힙니다.
어릴때 부터 먹성이 뛰어났는데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언니 뭐해 짤!
화장실 갈 때나 요리할 때 꼭 쫓아와서 구경하는 보리에요.
화장실 문을 닫아도 짖지 않지만 가두면 엄청 구슬프게 운답니다.
사진이 뒤죽박죽 섞여있어도 이해해주세요~
저의 밥이 되고싶은 보리!
큰 딸 콩이에요~!
쉬츄랑 믹스된 아이라 많이 먹지 않아도 식탐이 엄청 강해요.
보리는 아이라인이 핑크색에 검은 눈동자로 가득 찼지만
콩이는 눈을 요리조리 잘굴려 표정도 다양하고 정말 아이라인이 정말 이뻐요!
저의 니트 외투를 점령한 콩이에요.
도.. 돌려줘!
이때는 미용전문이 아닌 병원에서 깎여서 사슴이 되버려 속상했어요
정말정말 이쁜아인데 강아지는 역시 털빨..
집안에서 미친듯이 달리며 공놀이를 하는 콩이입니다!
보리와 달리 정말 활발하고 사고뭉치입니다!
쓰레기 봉투를 뜯어놓거나 방울달린 비니의 방울을 다 뜯어놓질 않나
이중모견이라 털도 잘빠지고 관리하기 힘들지만
눈치도 빠르고 영리해서 제 기분을 잘알아줘서 사랑스러워요
산책할 때도 보리는 느긋하지만 콩이는 이렇게 뛰어다닙니다.
미용 후 너무 예쁜 콩이에요!
집을 어질러 놔서 혼나는 콩이에요.
자숙 중인 표정
말 잘들을 거냐는 의미로 손 달라고 하면
기죽은 표정으로 손을 줘요.
그윽한 콩이의 모습!
보리는 털이 삐치는 타입이라 꼬리만 남기고 다 깎이는데
콩이는 털이 찰랑찰랑해서 귀를 길게 남겨주는게 너무 이뻐요
털이 조금 자란 우리 보리에요
빨래통안에 자리잡은 콩이에요!
화장실만 들어가면 사고란 사고는 다쳐놓는 우리 콩이
콩의 주특기는 우수에 찬 눈으로 섹시미를 강조하는 거에요
침대에 못 올라오게 휀스를 쳐놨는데
항상 둘이서 저렇게 저를 바라봅니다!
들여보내달라고 어필 중이네요.
곡식 한 세트 이야기
콩이와 보리가 저와 가족이 된 이야기를 하자면
콩이를 새끼 때 데려와 1년을 키웠던 주인이 군대 간다며 공장에 보내려하자,
어머니께서 전에 공장에 있던 강아지가 오염수를 먹고 죽은 적이있어
걱정되는 마음에 데려오셨고
보리는 아버지께서 술을 드시고 애견샵에서 사오셨는데
처음에 말티즈 같지도않고 너무 못생겼었지요.
얼굴 비비는걸 참 좋아하는 콩이!
기지개 킬때도 꼭 눈을 가리고 해요
각각 다른날로 새벽과 아침입니다.
항상 자는 저를 저렇게 지켜보고 있어요.
제가 소리없이 눈만 떴는데 콩이랑 마주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남동생이 놀러온 날, 동생한테만 신경쓰니 놀아달라고 어필 중인 콩이
출근하려는데 씻고오니 식탁을 타고
침대 위 점령!
개팔자가 상팔자 모드
엄마가 과일을 사오셔서 과일쟁이 보리에게 과일을 먹이는 모습이에요!
미용을 했는데 서비스로 엉덩이에 하트무늬 타투를
그려주셨더라구요.
처음엔 상천줄 알고 엄청 놀랬습니다.
항상 저만 바라보는 일편단심 보리공주!
속눈썹이 까딱까딱 너무 이뻐서 시도 때도없이 찍었어요
코 위에 머가 붙어서 때주려는데 너무 귀여워서 한 컷!
또 코에 과자가루 붙힌 모습이에요!
항상 애기같은 모습의 우리 보리!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이건 강아지용 미니 이발기 산 기념으로 깎였는데
다칠까봐 겁나서 삐뚤빼뚤 예쁘게 못깎였어요
사놓고 다시 미용전문샵에 맡깁니다
트리만들고 있는데 제 등 뒤에서 두마리가 저렇게 자고 있더라구요
설정샷이 아닌 얻어걸린 샷
요리하는 날 바라보는 보리
하품하는 보리
손을 잘쓰는 우리 똑똑한 콩이
산책나와서도 저만 쫓아다니는 콩이와 보리입니다!
제 주위를 절대 벗어나지 않아요.
콩이 3살때 쯔음 미용후와 털이 많이 자랐을 때 자신감 차이!
마무으리는 빠지지않는 저의 발가락과 우리 예쁜 보리
다음에 또 예쁜사진으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