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 오빠는 25이에요 저희 2년동안 만나면서 정말로 서로 사랑해줬어요 저도 오빠도 서로 너무 사랑하고 잘 맞으니까 평생 함께하자고 결혼하자고 난리도 아니었던것 같네요 주위사람들도 너무 잘어울린다고 항상 예뻐해주던 커플이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권태기가 왔죠 오빠는 그래도 저한테 잘 맞춰줬어요 너무 고맙게도 그래서 권태기가 빨리 끝날수도 있었고 권태기 동안에도 오빠랑 헤어질 생각안했었어요 그럴 때 있잖아요 너무 지치고 할 일이 산더미 같을때 만사가 다 싫을때 딱 저거였어요 제가 못난사람이죠.. 그러다가 올해 학기가 시작하고부터 서로 권태기가 왔어요 오빠는 더 이상 안되겠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 잡았어요 제발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요 너무 소중한거에요 오빠가 근데 오빠는 많이 변해버렸더라구요 오빠가 솔직하게 말해줬어요 제가 아직도 좋다구요 근데 무섭다고 또 반복될까봐 그리고 지금 자기를 너무 좋아해주는 사람이있는데 그 사람한테도 마음 조금씩 열려서 기대가 간대요 그 사람한테 결국 가버렸어요 마지막으로 만난 자리에서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오빠는 절 놓치고 싶지 않대요 근데 다른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싶대요 그리고 나서 제가 오빠를 많이 좋아하면 그때 다시 만나자구요 서로 다른 사람만나면서 성숙해질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만나면 헤어질일 없을 것 같다구요 저도 멍청하고 미련한게 그때 그렇게 약속이라도 해주는게 너무 고맙고 좋아서 그러자구 했어요 근데 사실 전 다른 사람만나도 행복할것 같지 않아요 오빠는 아니겠지만 저한테 미쳤다고 욕이던 인생 선배분들로서 충고던 뭐라도 말한마디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만나자는 남자친구
저는 23 오빠는 25이에요
저희 2년동안 만나면서 정말로 서로 사랑해줬어요
저도 오빠도 서로 너무 사랑하고 잘 맞으니까 평생 함께하자고 결혼하자고
난리도 아니었던것 같네요 주위사람들도 너무 잘어울린다고 항상 예뻐해주던 커플이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권태기가 왔죠 오빠는 그래도 저한테 잘 맞춰줬어요 너무 고맙게도
그래서 권태기가 빨리 끝날수도 있었고 권태기 동안에도 오빠랑 헤어질 생각안했었어요
그럴 때 있잖아요 너무 지치고 할 일이 산더미 같을때 만사가 다 싫을때 딱 저거였어요
제가 못난사람이죠.. 그러다가 올해 학기가 시작하고부터 서로 권태기가 왔어요
오빠는 더 이상 안되겠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 잡았어요 제발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요
너무 소중한거에요 오빠가 근데 오빠는 많이 변해버렸더라구요
오빠가 솔직하게 말해줬어요 제가 아직도 좋다구요 근데 무섭다고 또 반복될까봐
그리고 지금 자기를 너무 좋아해주는 사람이있는데 그 사람한테도 마음 조금씩 열려서
기대가 간대요 그 사람한테 결국 가버렸어요 마지막으로 만난 자리에서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오빠는 절 놓치고 싶지 않대요 근데 다른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싶대요
그리고 나서 제가 오빠를 많이 좋아하면 그때 다시 만나자구요 서로 다른 사람만나면서
성숙해질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만나면 헤어질일 없을 것 같다구요
저도 멍청하고 미련한게 그때 그렇게 약속이라도 해주는게 너무 고맙고 좋아서 그러자구 했어요
근데 사실 전 다른 사람만나도 행복할것 같지 않아요 오빠는 아니겠지만
저한테 미쳤다고 욕이던 인생 선배분들로서 충고던 뭐라도 말한마디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