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기자가 사는 개한미개국

용역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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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언론사와 사이비 기자

오늘도 사이비 기자가 사이비 언론사에 출근한다.

사이비기자 부장이 수금해 오란다.

사이비기자에 월급도 안나온다

나도 먹고 살려고 돈뜯으러 업체에 출동한다

사이비기자가 업체에 간다 오수 정화 안하고 이것 저것 트집잡는다.
신문에 낸다고 하면 사장은 50만원 찔러준다.
그러면 사이비 기자가 신문 5부만 봐달라고 한다
사장은 그러자고 한다
사장이 사주는 거나한 저녁먹고
여자나오는 술집에 가서 여자도 먹고 집에 간다.
사이비 기자가 사이비 신문사에
다음날 출근한다.
30만원 밖에 못받았고 신문 한달에 5부 팔았다고
보고한다. 20만원은 상납한다.
사이비기자가 오늘은 어디 업체 가보란다.
사이비 기자 부장이 광고도 물어 오란다.
오늘도 열심히 돈뜯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