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쓰는거라 그냥 봐주세요. 저희 엄마가 맥주가게를 운영하시는데 몇 주전 새벽3시쯤 마감을 하고가게 문을 닫고 일어나는데 옆 가게 어두컴컴한? 곳에 어떤 남자가 서있더래요너무 놀래서 깜짝이야 하니 이제가세요? 라고 하길래 얼굴을 보니가게에 왔다간적 있는 사람이라 얼굴이 낯익더래요.그래서 여기서 뭐하냐 물어보니 집이 근처라고.. 대답하길래 얼른 집으로 오셨다고 다음날 말하더라구요. 그 후로 저는 엄마가 걱정되지만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그 시간에 엄마와 함께 마감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어제 그 남자가 또 가게에 찾아왔습니다마지막 손님들이 일어나고 3분후? 그 남자가 가게를 쭉 보고 아무도 없으니 들어오네요.(CCTV로 확인)엄마 말로는 들어와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기래 무슨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하냐 하니"거기 전화번호좀 알려달라" 하더래요.그래서 "우리 아들 뻘 되는데 무슨 소리냐.. 영업 끝났으니 가시라" 하니 안가고 계속 "거기가 좋은데", "전화번호 좀 달라" 라고 하며 서있었대요.그리고 2분 정도 있다가 나가면서 "다음에 또올게요" 이랬다네요. 아침에 그 말을 듣고 너무 소름돋아서 CCTV를 찾아보니 엄마가 혼자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어디에 도움을 청하고 싶은데 .. 경찰에 신고해도 크게 달라진건 없겠죠? 답답한 마음에 판에서 공감을 얻은적이 많아 저도 여기에 글을 써보네요. 21
찾아오는 이상한 남자
급하게 쓰는거라 그냥 봐주세요.
저희 엄마가 맥주가게를 운영하시는데 몇 주전 새벽3시쯤 마감을 하고
가게 문을 닫고 일어나는데 옆 가게 어두컴컴한? 곳에 어떤 남자가 서있더래요
너무 놀래서 깜짝이야 하니 이제가세요? 라고 하길래 얼굴을 보니
가게에 왔다간적 있는 사람이라 얼굴이 낯익더래요.
그래서 여기서 뭐하냐 물어보니 집이 근처라고.. 대답하길래 얼른 집으로 오셨다고
다음날 말하더라구요. 그 후로 저는 엄마가 걱정되지만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그 시간에 엄마와 함께 마감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어제 그 남자가 또 가게에 찾아왔습니다
마지막 손님들이 일어나고 3분후? 그 남자가 가게를 쭉 보고 아무도 없으니 들어오네요.
(CCTV로 확인)
엄마 말로는 들어와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기래 무슨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하냐 하니
"거기 전화번호좀 알려달라" 하더래요.
그래서 "우리 아들 뻘 되는데 무슨 소리냐.. 영업 끝났으니 가시라" 하니
안가고 계속 "거기가 좋은데", "전화번호 좀 달라" 라고 하며 서있었대요.
그리고 2분 정도 있다가 나가면서 "다음에 또올게요" 이랬다네요.
아침에 그 말을 듣고 너무 소름돋아서 CCTV를 찾아보니 엄마가 혼자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어디에 도움을 청하고 싶은데 .. 경찰에 신고해도 크게 달라진건 없겠죠?
답답한 마음에 판에서 공감을 얻은적이 많아 저도 여기에 글을 써보네요.